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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뒤 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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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ng_commu 날 혼자 두지 말라고 붙잡지 않을까요ㅜ ㅋㅋㅋ
딱 네가 잇는 동안 ㄱㅊ고 아니면 외롭고 고통스럽겟지 ㅜ ㅜ... 언젠가 돌아온대도 가버리는 순간 상처받겟지!!!
어차피 여기 잇어도 멘헤라되지 않는다매
친구조아서 ㄱㅊ다매!!!!!!(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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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ng_commu 방랑벽 잇는 여자 납감해도 정신 건강이 상태로 저벅저벅 나간다고요?!
ㅜㅜ
너 여기서 가버리면 나 정말 상처받을 거야 . 라고 말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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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ang_commu ............엘라는 나 안 사랑해? (가족애)
엘라가 내 옆에 잇어주면 나 멘헤라 안 되는데? ㅜㅜ
...
아님 혹시 내가 널 멘에라로 만들어?
(아무래도이것도맞겟지)
한국어

@Hyang_commu 결 결혼햇자나
결혼한다매
나간다꼬요??? ㅜ ㅜ
우리 지금 흑핑 백합댓는데 나간다꼬!!?!!?!
결국 엘라는 거기까지엿던 거지 . . ........
한국어

@after_cm 그 즈음 페이즐리는 아마도 어떤 마법적-주술로 생을 유지하는 느낌일 것 같아서, 엘리의 손으로 그 마법을 거둔 다음에 스스로도 마력을 소모하여 자의적으로 삶을 끝내게 되려나~하는 생각을... 잠깐 했는데...
ㅈㅁ 분위기 깨서 죄송한데 이러면 또 불모지 생기는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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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이래서 첫날에 죽어왔어야 끝까지 살쾡이였나 하여튼 그상태로 남는건데
파트너가 안내켰던 이유가 있어
엘리랑 가면 못죽어올거같았어...
엘리 뒤 짬밥@after_cm
난 러닝 중에도 고양이같다고 햇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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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ppo_119 갠적으로 카리야가 키스에 매달리는 것같은 느낌이 진짜 귀엽고 야해죽겟어요. /// 어? 자꾸 기대하는 것이 응큼함.
내가 먀님 시집 방해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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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 서로 계속 서로의 죽음을 느끼며 살아가는 관계라고요.
.......
ㅜㅜ... 약간 자연스러운 죽음도 아니고. 서로의 죽음이 (인간인 이든에게는 마녀의 죽음이, 마녀인 엘리에게는 자연사가) 이질적으로 느껴질 것 같아서 더 기분 요상해요. 이든 손 잡고 조물조물... 주름졌어. 좀 건조하네. 향유 빌려줄까?... 살이 많이 빠진 것 같아, 이든. 발걸음도 이전보다 힘이 빠졌고... 밥 잘 먹는 거지? 하면서 자연스러운 '노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잔소리 왕창해요ㅜ ... 그런 것을 어떻게 고칠 수 잇는 분야도 아닌데. 아... 뭔가 이든은 정말. 인격도 할머니가 되어가는데 (<원래도 좀 이런 속성이 잇엇던 거 같기두 ㅋㅋ) 엘리는 계속해서 18살 녹티스 시절에 머무는 것 같은 그 차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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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너무 야하다. 둘이 한참 쪽쪽대면서 젖은 소리만 낼 거 생각하니까... ...(+++) 애도 태운다고요ㅜㅋ 그럼 엘리는 바로 따라붙고 쪽쪽대면서 재촉해요. 한참 키스하다가 몽롱해질 때나 얼굴 뗄 듯. 좋냐고 물어보면 고개 살짝 끄덕일 것 같음. 페이즐리 키스 왜 이렇게 잘하면서 뺨 마주 붙이고 부비면서 애교도 살짝 부리고요. 몸 구겨서 페이즐리한테 기대는데 역시 아무래도 커서 자캐가 안아주는 것처럼 보일 듯. 페이즐리한테 챠라 속성이 붙으면 뭔가 더 쌩쌩해지는 거 같은데? 챠라페이엿으먄 어쨋거나 남들한테 (신체적으로라도...) 기대기 쉬운만큼 오리진보다 쫌 더 행복햇을랑가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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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_cm ㅋ! 원래도 조금 가벼운 성격이었는데… 아무래도 이 이프에선ㅠ 연애든 스킨쉽이든 훨씬 거부감이 없어지는 것 같아서<ㅋㅋ… 그냥 그러다 보니 여친 대하듯 좀 우쭈쭈할 것 같아요 좋아? 좋아? 하고 자꾸 물어보고… 쪼끔 애태우듯 멈칫하는 순간도 있고…/부끄러워서사망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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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_cm 아조앜!!
페이즐리가 예술실에서 지 옷 꾸민다고 꼼지락대는 거 눈치채고 슬쩍 와서 물어보는 상상 해요... 어느 정도 줄여줄까?? 하고 손으로 선 그어보라고 하고... 이러면서 마법 실어서 바느질하는 기술도 늘고 했을거같아요
맘에 든다고 하면 뿌듯하게 웃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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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 비하인드가 있는데
원래 그런거 좋아해서 하고싶은데 교복을 처음 입어봐서 해도되나?ㅠㅠ 하던 13~14세때 혹시나 싶어서 허락받았다는 설정이었어요 그때까진 아직 소심얌전꼬마였어서
이거 쓰는거 까먹었을뿐인데
엘리 뒤 짬밥@after_cm
와 나 기억나는 거 페이즐리 18세 청서에서. 교복 리폼에 따로 허락 받앗다고 써잇엇는데 : 한 편 허락도 받지 않고 교복 리폼햇으며, 리폼에 딱히 캐어필적 사유도 없고, 심지어 신청서 연장 신청햇고, 연장 신청 마감 1분 전에 청서 제출해서 수정할 시간도 없는 짬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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