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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스런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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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4월 19일부터 24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인도와 베트남을 국빈 방문합니다.
이 대통령은 고속 성장 중인 두 국가를 방문해
우리의 외교 지평을 넓히고
핵심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고도화하는 데
집중할 예정입니다.
우리 정상의 인도 방문은 8년 만인데요.
이번 방문에선
2030년 양국 교역 500억 달러 달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조선·해양, 금융, AI, 방산 등 전략 분야에서
양국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계획입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합니다.
이달 초 출범한 베트남 신지도부의 첫 국빈 행사로
지난 8월 또럼 베트남 당 서기장 방한에 대한 답방입니다.
베트남과는
2030년 양국 교역액 1500억 달러 달성 등 경제 협력을 고도화합니다.
또 인프라 원전 등 핵심 분야에서 호혜적, 전략적 협력과 함께,
에너지와 공급망 안정, 핵심 광물 협력 등
경제안보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소통도
강화해나갈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정책브리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an.gl/4yezP
#국빈방문 #경제외교 #인도베트남
#전략적파트너십 #대한민국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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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특공제 폐지는 집 한 채 가진 실거주 국민에게 세금 폭탄 안기는 것'이라구요?>
부당한 목적을 감춘 잘못된 자기주장을 합리화 하려고 이런 거짓말로 국민을 속여서는 안됩니다. 특히 공적책임을 가진 정치인과 언론인이라면.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는 '거주여부와 무관하게' 오로지 장기보유했다는 사유만으로 양도세를 대폭 깎아 주는 제도입니다. 장기거주에 대해 양도세를 깎아 주는 제도는 따로 있습니다.
따라서 '장특공제 폐지는 실거주 1주택자에게 세금폭탄'이라는 주장은 논리모순이자 명백한 거짓선동입니다.
거주할 것도 아니면서 돈 벌기 위해 사둔 주택값이 올라 번 돈에 당연히 낼 세금인데, 오래 소유했다는 이유로 왜 대폭 깎아줘야 하나요?
부동산 투기 옹호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오래 소유했다는 이유로 양도소득세를 깎아주라고 주장할 이유가 없습니다. 차라리 그 돈으로 오래 일한 사람 근로소득세 깎아 주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성실한 1년간 노동 댓가인 근로소득이 10억 넘으면 거의 절반을 세금으로 내는데, 부동산 투기불로소득은 수십, 수백억이라도 오래 보유했다는 이유만으로(거주와 무관하게) 세금을 대폭 깎아주는 건 정의와 상식에 어긋납니다.
장특공제 폐지가 매물잠김을 불러올 거라구요?
갑자가 전면 폐지하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점진적 단계적으로 폐지해 팔 기회를 주면 다 해결되겠지요. 예를 들어 공제폐지를 하되 6개월간은 시행유예, 다음 6개월간은 절반만 폐지, 1년후에는 전부폐지 이런 방식으로 빨리 파는 사람이 이익이 되게 하면 매물 잠김이 아니라 매물 유도가 될 것입니다.
거기다가 장특공제 부활 못하도록 법으로 명시해두면 정권교체 되더라도 대통령이 맘대로 못바꿀테니 버티는게 의미가 없어지겠지요.
실거주 1주택, 직장 등 이유로 일시적으로 비거주한 실주거용 1주택 등 정당한 보유주택 외에, 투자 투기용부동산의 보유부담을 선진국 수준으로 강화하면 버틸수록 손실이 되겠지요?
부동산 투기용 대출은 전면봉쇄하고 기 대출금도 엄격히 회수하며, 보유부담도 정상화 되면 지금의 지나치게 높은 부동산 가격은 정상화 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부동산이 거의 유일한 자산증식수단이었지만 이제는 훌륭한 대체수단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런 위험과 부담을 안고 끝까지 버틴다구요? 결정은 자유지만, 경제적 이익 손실은 잘 계산해야 할 것입니다.
"올 것이 왔다"⋯장특공제 폐지 논의에 1주택자 세금 '폭탄' 우려 v.daum.net/v/2026041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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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또 리박 잔재들이 댓글팀 운영하나봅니다.
가입일도 비슷한 것들끼리
25년 11월
26년 2월
@elonmusk 머스크형 저런 가짜뉴스 유포하고 선동하는 계정 그냥 놔둘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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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제주의 봄을 기억하며>
영화 「내 이름은」 관람에 함께해주실 국민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어린 시절 제주 4·3의 비극을 겪고 기억을 잃은 채 살아온 어머니의 삶을 통해 시대의 아픔과 그 치유 과정을 섬세히 그려낸 작품입니다.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한국 영화의 깊이와 저력을 널리 알리기도 했습니다.
이번 관람을 통해 우리 모두가 제주의 아픔을 기억하고, 상처 너머의 희망과 용기를 발견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4월 15일, 극장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 모집인원 : 대한민국 국민 165명
☑️ 행사날짜 : 2026년 4월 15일(수) 저녁, 서울
* 시간, 장소는 경호상의 이유로 추후 안내 예정
☑️ 참여신청 : 2026년 4월 11일(토) 10시 ~ 4월 12일(일) 12시 네이버폼 접수( naver.me/xPYIQOk5 )
* 신원 확인이 어려운 경우 출입이 제한될 수 있으니, 신청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정확하게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정되신 분들께는 시간과 장소 안내 및 참석 여부 확인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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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 acte sans précédent : Le président sud-coréen secoue la scène internationale 🔥
Dans une démarche inédite qui a provoqué une onde de choc au sein des cercles politiques mondiaux, le président sud-coréen Lee Jae-myung a décidé de rouvrir le dossier de la « conscience mondiale ». Il a publié une séquence vidéo, décrite comme d'une horreur absolue, documentant le moment où des soldats israéliens jettent le corps d'un Palestinien du haut d'un toit en Cisjordanie.
📌 Une vérification rigoureuse
Le président coréen a débuté sa publication sur un ton scrutateur, exprimant son incrédulité face à la cruauté des images :
> « J'ai besoin de vérifier si cela est vrai... et si c'est le cas, quelles mesures ont été prises ? »
Peu après, il est revenu avec une publication détaillée confirmant l'authenticité de cet incident choquant, qui remonte à septembre 2024.
📌 Un timing lourd de sens
Bien que la vidéo date de l'année dernière, le choix de la diffuser maintenant, en plein cœur du conflit actuel, porte des significations profondes. Le président Lee a adressé une mise en garde ferme au monde :
« Les leçons gravées dans les blessures douloureuses du passé ne doivent pas se répéter sous forme de tragédies renouvelées. »
C'est un signal clair que la communauté internationale ne restera pas silencieuse face à la répétition de telles scènes dans le conflit en cours.
📌 Rappel du Droit International
Le leader coréen a rappelé que l'administration américaine avait précédemment qualifié cet acte de « honteux et inacceptable ». Il a insisté sur le fait que le respect du droit international humanitaire n'est pas une option, mais le « dernier rempart de l'humanité ».
📌 Une leçon de morale et de politique
Le président a conclu son message par un principe catégorique :
> « Quelles que soient les raisons et quel que soit le lieu, les droits de l'homme restent la valeur suprême qui ne peut être ni compromise, ni remplacée. »
Source : anadolu agency ,TRT 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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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제 생각도 대통령님과 같습니다.
지하철에서 다른 사람 발을 밟으면
밟은 사람과 밟힌 사람 서로 사과를 합니다.
밟힌 사람은 발이 아프고
밟은 사람은 넘어질 위험이 한번 있었던 거죠.
서로 사과하는 것
이게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이며 '상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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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욕을 위해 국익을 훼손하는 자들을 매국노라 부른다.
매국 행위를 하면서도 사욕을 위해 국익을 해치는 것이 나쁜 짓임을 모르는 이들도 많다. 아니 알면서 감행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심지어 국익을 포함한 공익추구가 사명인 정치와 언론 영역에서도 매국행위는 버젓이 벌어진다.
결국 이 역시 우리가 힘을 모아 가르치고 극복해야할 국가적 과제,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이다.
각국의 주권과 보편적 인권은 존중되어야 하고 침략적 전쟁은 부인된다. 그게 우리 헌법정신이자 국제적 상식이다.
역지사지는 개인만이 아니라 국가관계에도 적용된다.
내 생명과 재산만큼 남의 생명 재산도 귀하다.
존중해야 존중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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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대통령님
조심히 다녀오세요!!
싱가폴은 치안 걱정이 안되는데,
필리핀은 치안 걱정이 되네요....
경호팀은 대통령님 잘 지켜주세요!!
꼭 잘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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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러분,
싱가폴에 도착했습니다.
국제정세가 불안하지만 국민여러분께서는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실물경제,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김민석 총리를 포함한 내각이 철저히 대비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 또한 강훈식 비서실장 이하 모든 비서관들이 비상체제를 유지하며 만약에 있을 수도 있는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내란조차 이겨낸 우리 대한국민입니다. 이제 그 위대한 대한국민들이 만든 국민주권정부가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안심하시고 일상을 즐기시며 생업에 더욱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은 합니다.
대한국민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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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yung_Lee 대통령님
국정운영을 위해 밤잠도 설치시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지지하는 마음이 컷던 만큼
꼭 지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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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사람인데 마음은 짐승-인면수심>
전쟁범죄 성노예 피해자를 매춘부라니, 대한국민이라면 아니 사람이라면 이럴 수 없는 것입니다.
억지로 전쟁터에 끌려가 죽임의 공포속에서 매일 수십차례 성폭행 당하고 급기야 학살당하기까지 한 그들의 고통에 사람의 탈을 쓰고 어찌 그리 잔인할 수 있습니까?
그 억울한 전쟁범죄 피해자들을 동정하지는 못할망정, 수년간 전국을 쏘다니며 매춘부라 모욕하는 그 열성과 비용, 시간은 어디서 난 것일까요?
표현의 자유라..
자유도 한계가 있습니다. 내 자유만큼 타인의 자유도 있고 함께 사는 세상 공동체에는 지켜야할 질서와 도덕 법률도 있습니다.
나의 권리에는 타인의 권리를 존중할 의무도 같은 무게로 붙어 있습니다.
사람 세상에는 사람이 살아야 합니다. 사람 사는 세상을 위해서 사람을 해치는 짐승은 사람으로 만들든지 격리해야 합니다.
열심히 일하는 경찰에게 격려와 응원 보냅니다.
경찰, '위안부 모욕' 단체에 "표현의 자유 명백히 일탈" v.daum.net/v/2026020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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