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도 보고, 패싱도 하고~
2주전..귀가전에 마지막으로 마트에 갔다..집에 설탕이 떨어진게 생각나서..주부마냥 하나를 집어들고 계산대까지 직행~..직원이..
"포인트 있으세요?"
"괜찮아요~"
왜이리 기분이 설레일까?
정말 여자가 다 되었다.
업풀고 있으니 집언니가 왔다.
"여보 설탕 사놨어~"
봄이 오니 주말이 바쁘네요
오랜만에 찾아온 길냥이도 챙겨놓은 밥을 다 먹고는 쭈삣쭈삣 다가와 제 옆에 앉아있구..
이 아이는 그냥 무심하게 안녕..하는 정도의 거리를 좋아한다.. 너무 다가가면 가버린다..
“겨울.. 살아남느라 수고했어..”
사진은 그냥..^^ 내용과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