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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ll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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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운동장에서 마고가 퍼자는 거면 학교가 지리산에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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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치의 도교 강의 中 ''도사란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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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룡이@pallyong1124

@nkmimi990 이사장: 환웅 교장: 웅녀 교감: 단군 무교 단임: 바리데기 불교 단임: 미륵 도교 단임: 전우치 유교 단임: 신숙주 어쩌서인지 맨날 학교 운동장에서 퍼자는 아줌마: 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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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p_sever 동물과 버섯은 같은 아모르페아(Amorphea)이기 때문에 식물보다 서로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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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청일전쟁때 청나라가 패전하면서 조선의 종주권을 포기하여 독립하게 되지만 일본이 곧바로 집어삼키죠. 지가 먹고 싶어서 독립시킨 거면서 생색내기는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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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청나라는 조선이 조공국이지만 내치와 외교는 스스로 하는 자주국이고 내정간섭할 힘이 없다는 입장이었는데, 일본이 급부상하면서 조선까지 먹어치우려고 하니까 청나라가 태도를 바꾸면서 사실 속국 맞다고 하죠. 임오군란때 청나라군 들어오면서 본격적인 속국화가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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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0년대부터 1890년대까지 잠깐 청나라 속국이 되긴 했죠. 근데 그것도 따지고 보면 일본 때문이라...
윤회엔딩@EndTheKarma

팩트는 짚고 가야겠죠? 1) “노예에서 해방” 조선의 노비제는 1894년 갑오개혁으로 이미 법적으로 폐지됨. 1910년 식민지화가 노예 해방의 전제였다는 주장은 연대가 맞지 않는다. 2) “중국 속국에서 해방” 조선은 명·청과 조공·책봉 관계였지만 내정·법·군사 모두 자율인 왕조였다. 외교 의례를 근거로 주권 상실 상태(식민지)와 동일시하는 건 개념 오류. 3) “막대한 예산으로 근대화” 철도·항만·산업은 주로 자원 반출·군사 이동·제국 시장 통합 목적에 맞게 설계됨. 토지조사사업(1910–18)로 소유권 재편 → 일본인·회사 토지 집중, 농민의 소작화 확대. 산미증식계획으로 생산은 늘었지만 일본 반출 비중이 커지며 현지 소비는 압박. → “시설 존재”와 “누구를 위해 설계·분배됐는가”는 별개다. 4) “6·25에 일본이 참전” 일본은 교전국으로 참전하지 않았다. 오히려 6·25전쟁 당시 미군의 후방기지와 보급·정비를 맡으며 전쟁 특수를 누렸고, 그로 인해 전후 경제 회복이 크게 가속됐다. 5) “1965년 5억 달러 덕분에 성장” 1965년 한일협정 자금: 무상 3억 + 유상 2억 달러(차관). 이는 식민지 시기 청구권 문제의 정치적 합의 성격이며, 일부는 차관(상환 의무). 한국의 산업화는 이 자금뿐 아니라 국내 저축, 수출주도 정책, 인력 투자, 대외환경이 결합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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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7ey0u 일본식으로 읽으면 테이 세이라이가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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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한국식을 읽어준겁니다. 우리가 마오쩌둥 읽을 때 중국식 성조 다 살려서 읽는 거 아니고 Trump 읽을 때 1음절로 읽는 거 아니고 트.럼.프라고 3음절로 읽는데다 R,L 구분해서 읽지 않듯 일본도 한국식으로 읽는데 일본어의 한계로 표기가 저렇게 되는 겁니다.
겁쟁이 토마토@ha7ey0u

우리나라는 사람 이름은 그나라 발음으로 읽어주는게 관행인데 예를들면 모택동 아니고 마오쩌둥 이등박문 아니고 이토히로부미 일본은 다 자기식 발음으로 바꿔 부르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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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당시 마녀사냥 피해자중 신비주의 전통의학을 다루던 약제사가 많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들이 모여서 비행모임(마약파티)을 즐기기도 했다고 하며, 삽화는 이단심문관이 마녀에게 재현을 요구했던 장면이라고 합니다. 굳이 빗자루인 이유는 일상생활에서 구하기 쉽고 적당한 두께의 막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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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도 빗자루를 탔기 때문에. 이단심문관이 남긴 기록을 보면 마녀는 마약 크림을 빗자루에 바른 뒤 올라타서 음부를 비비며 달렸다고 합니다. 그러면 환각증상으로 실제로 하늘을 나는 것처럼 느껴졌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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ロッズ@rods_skyfish

魔女って、よりにもよってなんでホウキみたいな座るスペースほぼないみたいな物で飛ぼうとしたんだろう。丸太の方が全然良いと思う。余裕で座れるどころか友達も乗せられるし、中身くり抜いてちょっとした収納スペースもできるし、敵が来たらそのまま突っ込んで叩き潰せるし。絶体に丸太の方が良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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