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Mi De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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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야유회에서 한 발언은 그가 직원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매일 100만 명의 동물을 관리하느라 골치가 아프다!” 실제로 직원을 동물로 여긴 팍스콘 회장은 근로자 기숙사 밑에... fb.me/2847GKw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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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쪽_ 도서관에 희망도서가 입고되어도 3일 정도는 전산에 등록하지 않는다. 이유는? 희망도서를 신청한 사람이 먼저 대출할 수 있도록 도서관에서 배려했기 때문이다. bit.ly/9iHu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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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쪽_ 매일 매일 100쪽까지는 읽지 못했지만 20일, 21일은 100쪽 이상을 읽었습니다. 오는 토요일(25일)에도 100쪽 이상 읽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당원이 100쪽 이상을 읽는 날이되길 바랍니다. bit.ly/9iHu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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