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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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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밍날 아니면 게임 접속도 안했던 낶아 있고
걍 즐기기 나름인듯
절컨은 안할거 같고 다음 시즌 및 영식때 복귀할듯 합니다
빛의망둥이@ry_mangdung
하컨을 가냐 안가냐의 여부로 라이트/하드유저를 판단하긴 정말 쉽지않은게 ㄹㅇ 8주 파밍 + 터주만 낚고 부대집앞에서 잠수타는 제가 있고(하드라이트유저) 전투고대무기채작고대무기카드작 다하고도 무작위뺑뺑이도는 라이트하드유저가있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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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단계에서 강하게 처벌하는 사회였으면 앞날창창한 고등학생이 죽을일도 없었고 성실한 알바생도 목졸리고 성폭행당할일도 없었겠지
솜이@somi74548
아니 광주 살인사건 가해자 사건 이틀 전에 자기가 스토킹 하던 여성 성폭행 했대 그때 구속수사 했으면 살인사건도 없었겠지 사형시켜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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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여고생 묻지마 살인 사건 당시,
피해자를 도우려다 중상을 입은 남학생의 인터뷰가 공개됐습니다.
남학생은 휴대전화를 꺼내 119에 신고하려던 순간 범인의 흉기 공격을 받았다. 손으로 흉기를 막다가 손등이 크게 찢어졌고, 목 부위까지 두 차례 찔리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의식이 흐려질 정도로 피를 흘리는 상황에서도 남학생은 지인에게 전화해 “사람이 칼에 찔렸다. 빨리 신고해달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긴급 수술 끝에 목숨을 건진 남학생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하지만 사건 이후 범인의 얼굴이 계속 떠오르고, 낯선 사람이 가까이 오기만 해도 몸이 굳는 등 심각한 PTSD 증세를 겪고 있다고 합니다.
남학생은 인터뷰 도중 숨진 여고생 이야기가 나오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 채 “그 학생이 살았어야 했는데 너무 안타깝다”고 말했다.
또한, 남학생의 아버지는 “아들은 평소에도 어려운 사람이나 동물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아이였다”며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 몸을 던진 행동을 비난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온라인상에서 “남학생이 도망갔다”는 식의 악성 댓글이 나온 것에 대해 “상처를 조금 입고 도망친 것처럼 말하는 걸 보고 마음이 무너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이를 영웅처럼 봐달라는 게 아니다. 다만 아이가 잘못한 행동을 한 건 아니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며 “아들이 한 행동은 숨겨야 할 일이 아니라,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 몸을 던진 일이었다. 아들이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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