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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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s_0505

세상을 비추는 밝은 빛

Katılım Mayıs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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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성
안해성@ahs_0505·
[집담회] 누구도 버려지지 않는 사회는 가능한가 복지국가는 국가가 국민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것입니다. 한국이 진정한 복지국가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과제들을 깊이 있게 논의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참여링크 forms.gle/7JQQGtokRwmL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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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
Roam🐑@Roam03945362·
가족도 돈도 사실 답은 아니고 더 튼튼한 사회보장제도.......가 필요하다....각자도생 역시 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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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성
안해성@ahs_0505·
이에 대한 대안으로 나오는게 결국 사회복지의 영역에서 해결해야한다는거고 국가는 그 의무를 가지니까.. 서구 같은 경우는 공무원급으로 노인전문 사회복지사와 간병인을 채용하고 체계적으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는데 주력하고 있음..
오리(유부부치)@keepgoingsibal

근데 난 어떤 사회적 공동체, 사회연결망이 형성된다해도 노년의 돌봄을 커버할 수 있을지 사실 의문임 .. 노년의 돌봄은 아주 많은 에너지를 요구하는 일이기도 하지만, 엄청나게 추하기 때문임. 내가 정말로 추해지는 일임…그런거를 견뎌주는 관계는 가족말곤 사실 찾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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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찬호
오찬호@och7896·
이게 지금까지는 남성보다 여성이 '당연히' 하는 분위기였는데, 그 이유가 그래도 돌봄은 여자라는 전통적 여성성과 그렇다고 지금 남자가 일을 그만둘 수 없잖아 따위의 사회적 차별이 응축된 결과였는데..시대가 달라졌으니 살얼음판 된 거지.
Devil’s advocate@nickdoo2

앞으로 노인 간병 누가 하냐로 사회갈등이 굉장히 심해질거다. 노인 간병을 안해도 되는 사람은 아주 행복한 부자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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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성
안해성@ahs_0505·
국민연금이 보편적 복지냐라고 생각한다면 '국민'연금이라는 점을 생각해보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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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성
안해성@ahs_0505·
이를 정확히 나타내는 것이 노인 자살율의 유의미한 감소와 빈곤율의 감소인데. 기타의 정책을 제외한 국민연금포퓰리즘이라고 이야기하면 19, 20세기부터 시작한 보편적 복지수단인 국민연금을 오해하고 있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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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성
안해성@ahs_0505·
기본적으로 사회복지를 선별/보편으로 보게 된다면 노인빈곤율의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의 보편적 확대를 이야기해야하는데. 한국의 국민연금 역사가 아직은 짧고 그 과정에서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는 노동에 편입되지 못한 사람들이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것.
저스트회피@Test__PWD

노후 소득보장에 대한 국가의 지원이 선별적 복지라는 큰 틀에서 이루어져야 하는데, 세금을 매표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보이는 이 정부에서 초고령사회에서의 빈곤 노령층은 일시적 정부 지원(현금성 상품권 살포) 에 매달리게 됨. 모든 세금은 결국 정치의 본질인 부의 재분배를 목적으로 보편복지가 아닌 선별복지에 활용이 되어야 함. 이 기사에서도 초고령 빈곤층에게 보편복지&일회성지원(전국민 지원 대상 상품권 사포)보다 선별복지&지속적지원(특정계층에 대한 일자리 제공 같은) 이 필요한 사회가 되었다고 말하는거.. 하지만 최근 대한민국 정치꾼들은 오로지 본인 정치기반의 지지율, 선거철 대비 포퓰리즘성 정책만 펼치고 있고, 물리적 생명의 위협을 방어하는 울타리가 되어주는 사법체계마저 엉망으로 만들었음. 나라가 망해갈때 가장 먼저 죽어나가는건 사회적 약자들이고, 그들이 죽어나간 자리는 결국 기득권, 부유층을 제외한 일반 시민들이 채워나가게 된다. 지금 4050, 5060세대 중 현정부 지지하며 임대주택이니 기본소득에 열광하는 꼬라지 보면 한심함을 넘어서 암울함을 느끼게 됨 내가 언제 저 빈곤층, 최빈곤층 취약계층에 편입될지 모르니 선별적 복지 체계가 확립된 사회의 울타리 안에 사는게 최고라는걸 모르고 그저 임대주택, 그저 기본소득 같은 배급사회에 열광하는건가. 재정이 부족해서 뿌리던 돈을 거둬들이면 개인이 대처할 방법은 있는가.. 언제까지 본인들이 벌어들이는 현재 수입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거라 생각할지.. 당장 50후반만 되도 평균적으로 소득이 절반으로 떨어질텐데, 배급만으로 윤택은 커녕 평범한 생활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걸까? 북쪽만 바라봐도 배급의 귀결은 고난의 행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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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성
안해성@ahs_0505·
사회복지연구자의 '퀴어 연구하기'의 경험이라는 논문을 읽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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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성@ahs_0505·
사회복지를 퀴어링이라는 단체에 관심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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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ko17Gi 동지 우리의 투쟁 승리 그날까지 연대하겠습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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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성
안해성@ahs_0505·
인천 길병원사거리 고공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일한만큼 돈 받고 싶다는 당연한 권리를 위해 고공에 오른 택시 노동자 고영기 동지. 택시 노동자가 건강해야 시민들도 건강할 수 있습니다. 과연 지금 이 순간 택시 노동자의 건강과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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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성
안해성@ahs_0505·
요즘 ai로 홈페이지 만드는거에 관심이 생겼는데 원리는 알겠는데 오류코드 잡고 적용하는게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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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대
단두대@guillotine32962·
[사설]설비에 끼어 숨진 HL만도 청년 하청 노동자, 또 위험의 외주화인가 - 경향신문 khan.co.kr/article/20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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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성@ahs_0505·
고영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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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hanitweet·
용의자는 베를린의 한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소속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hani.co.kr/arti/inter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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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의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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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가 사라진 뒤의 세상의 불완전성 다시말해 사회주의가 주창하는 여러가지 대안들에 대한 논리적 근거가 부족하기 때문에 이러한 논의들은 필시 소모적일 수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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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성
안해성@ahs_0505·
좀 조심스러운 말이지만 나는 사회주의가 한국의 신자유주의 여파의 효과적인 대체제라고 생각하지 않음. 사회주의로 혁명을 일으켜 자본가와 자본주의를 없애자는 말이 얼마나 실현가능한 말인지에 대해 의구심이 있음. 그리고 설령 그것이 실현 가능하다고 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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