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n Maïa

5K posts

Ain Maïa banner
Ain Maïa

Ain Maïa

@ainmaia

art. light. conscious. dream. and love. [email protected]

Korea Katılım Temmuz 2020
915 Takip Edilen948 Takipçiler
Raven
Raven@Ravenismeee·
People who don't drink and smoke, how do you manage stress?
English
953
68
1.2K
282.5K
Ain Maïa
Ain Maïa@ainmaia·
@jardelito 혼자는 아니고 사랑하는 강아지와 함께 있어요. 그리고 집에만 있지 않고 강아지와 산책을 하고 나머지 시간은 늘 집에 있어요. 감사한 일상이에요.
한국어
0
0
0
4
jardelito
jardelito@jardelito·
Pergunta séria: Existem mesmo pessoas que gostam de ficar em casa o dia todo, sozinhas, sem ver ninguém?
Português
6.4K
4.5K
65.9K
3.1M
Ain Maïa retweetledi
장코드
장코드@jsh3pump_·
최근 자동번역으로 인해서 엑스에 대한 나의 가치관이 흔들리는 느낌이다. 내가 생각했던 엑스는 뭐랄까? 들어가면 예쁘고 화려한 것만 보여서 뇌 빼고 보기에 딱 좋은, 도파민 분비가 잘되는 인스타와는 다르게 나름의 '글빨'이나 '통찰력'이 없으면 팔로워 모으기가 힘들다는 빡센 플랫폼이라는 생각이 컸는데, 일본 계정들 활동하는거 지켜보니 웬걸? 그야말로 정보라고는 1도 없는 휘발성 위주의 똥글들로 다들 고수익을 올리고 있네? 한국에서 나름 친다는 엑스 계정들은 치열하게 검증해서 정보글을 올린다거나 투자 인사이트들을 공유하는게 당연했단 말이지. 아니면 특별한 경험담이나 유니크한 글솜씨가 있거나. 우리 한국 엑스 유저들이 너무 치열하게 활동했던게 맞겠지.. 아래 사진들은 어느 일본인 대형계정(20만 이상)의 게시글들인데, 모든 글이 다 이런식이더라. 주급은 내 5배 이상이고 우리 힘빼자. 엑스 ㅈ도 없는 플랫폼이었어 ㅋㅋㅋㅋㅋ
장코드 tweet media장코드 tweet media장코드 tweet media장코드 tweet media
한국어
79
22
172
22.9K
Ain Maïa retweetledi
LOOPY
LOOPY@OnLoopy·
🧵13년 치 일기를 클로드 코드에게 읽게 하고 벌어진 일 나는 2013년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대부분은 그냥 잡다한 이야기나 일상, 힘든 경험에 대한 생각을 오타와 욕설로 쏟아낸 것들이었다. 어차피 글쓰는 과정 자체가 목적이었고 일기를 다시 읽어볼 생각은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Claude가 이걸 읽으면 뭔가 보이지 않을까?" 그래서 5,000개의 일기 파일을 Claude Code에게 넣고 6개의 서로 다른 관점으로 분석시켰다. • 심리 치료사 - 감정 패턴, 정신 건강, 심리적 안정 상태 • 코치 - 생산성, 목표, 진행 상황, 장애물 • 관계 - 관계의 질, 애착 유형, 경계 설정 • 가치와 의미 - 삶의 의미와 핵심 가치와의 일치 여부 • 강점 - 진짜 강점과 성장한 부분 • 기록 - 오직 사실만을 담은 사건, 경험, 사람들 Claude는 10년 넘게 쌓인 일기를 읽고 내 삶에 대한 밀도 높은 분석을 6,400단어짜리 최종 리포트 하나로 합쳐줬다. 그리고 리포트를 읽고 좀 소름이 돋았다. ■ 내가 반복하던 패턴 Claude는 내가 못 보던 패턴을 하나 찾아냈다. "미래지향적 회피 패턴" '내일부터, 다음 주에, 이거 끝나면, 승진하면, 좋은 사람 만나면, 새해에는' 나는 계속 현재의 문제를 미래의 나에게 떠넘기고 있었다. 이상한 건 하나 더 있었다. 수년간의 일기에서 나는 스스로를 '게으르다', '멍청하다'고 적고 있었다. 실패는 반복해서 떠올리고 성공은 대수롭지 않게 넘기면서 스스로를 점점 '부족한 사람'으로 만들고 있었다. 하지만 Claude는 달랐다. 모든 걸 다 읽는다. 내가 별생각 없이 적어두고 스스로 인정하지 않았던 것까지 같은 일기 속에는 학위를 마치고, 풀스택 앱을 만들고, 자격증을 따고, 팀을 이끌고, 큰 병을 이겨낸 사람이 있었다. 그때 깨달았다. ■ 일기는 자기 성찰이 아니라 데이터 나는 10년 넘게 착각하고 있었다. 뭔가를 적어두면 스스로를 이해하게 된다고. 하지만 아니었다. 일기는 그냥 데이터 수집이었다. 진짜 이해는 한 발짝 떨어져서 패턴을 볼 때 생긴다. 나무가 아니라, 숲 전체를 봐야하는 것처럼 그리고 AI가 잘하는 게 딱 그거였다. ■ 멀리서 자신을 바라보는 것 Claude가 쓴 리포트를 읽는 건 관객석에서 내 인생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다. 잠재력은 있지만 같은 변명, 같은 '내일부터'를 반복하는 주인공을 지켜보는 기분 그래도 한 가지는 분명했다. 한번 이렇게 선명하게 본 패턴은 다시 예전처럼 무의식적으로 반복하기가 어렵다는 것 그래서 2026년에는 술을 끊기로 했다. 특별한 계기가 있어서가 아니라 같은 장면이 너무 많이 반복되고 있다는 걸 깨달았기 때문이다. 2013년에 일기를 처음 쓰기 시작할 때, 누구도 이걸 읽을 일은 없다고 생각했다. 만약 아직 일기를 쓰지 않는다면 그냥 투덜거리듯이라도 좋다. 아무 말이나 적어라. 그게 결국 나에 대한 가장 솔직한 데이터가 되고 언젠가 당신의 인생을 재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줄지도 모른다. * 프롬프트(.md 파일) 링크를 댓글에 달아두었습니다.
LOOPY tweet media
한국어
74
492
1.7K
192.6K
Ain Maïa retweetledi
shenxiao
shenxiao@Shenxiao123971·
这是最接近四维的视角了😱
中文
1.1K
13.6K
145.6K
13.6M
Ain Maïa retweetledi
매일유업
매일유업@freshmaeil·
멸균팩 수거 언제 또 하냐는 문의 16358746건​ 일반팩 수거는 안하냐는 문의 6354214건에 의해​ . .​ 그냥 상시수거로 열어버렸습니다🤗​ 브랜드/종류 무관 헌 종이팩 보내주시면 새 어메이징오트랑 쿠폰으로 바꿔드려요🌱​ 참여하신 분께는 지속가능한 소비의 첫 걸음 어메이징 오트를 드려요!
한국어
14
3.2K
3.7K
9.6M
Ain Maïa retweetledi
Nature is Amazing ☘️
Nature is Amazing ☘️@AMAZlNGNATURE·
I just love how baby Elephants have no understanding of how absolutely massive they are so they just behave like big dog
English
1.1K
18.8K
346.5K
13.3M
Ain Maïa retweetledi
Yejin Gim
Yejin Gim@gimyejin·
This document describes the Jeju Uprising as a "Jeju Riot" and references the Martial Law Decree from the May 17 coup in 1980, followed by the Gwangju Democratic Uprising. This is an insult to the Korean people and to democracy. Both Jeju and Gwangju were apparent massacres.
Yejin Gim tweet mediaYejin Gim tweet media
Yejin Gim@gimyejin

[Breaking News] Democratic Party lawmaker Choo Mi-ae has obtained President Yoon Suk Yeol's martial law documents. The evidence contains details suggesting that, contrary to claims it was impulsive, it was meticulously planned. (thread)

English
10
602
1.7K
92.1K
checksy
checksy@checksy_·
run away
checksy tweet media
English
47
141
806
27.2K
Ain Maïa retweetledi
☕️
☕️@coolkohee·
제주폭동 -> 제주 4.3 사건 여수순천 반란 -> 여수순천 10.19 사건 부산소요사태 -> 부마 민주 항쟁 이 미친 것들 몰래 쓴 문서라고 공식 명칭도 안쓰고 이런 모욕적인 명칭을 나진짜너무빡친다
☕️ tweet media
한국어
17
9.8K
6.9K
667.5K
Ain Maïa retweetledi
Eva
Eva@ceurelie·
make a wish
Eva tweet media
English
124
2.1K
19.7K
2.8M
Ain Maïa
Ain Maïa@ainmaia·
@woojaeoh_artist 작가님, 엊그제 비가 내린 이후 가을 날씨로 접어드는것 같아요. 저녁에는 습도가 낮아 시원해서 산책하기 한결 편안해요. 비 오기 전날이 정말 크라이막스로 뜨거웠는데 그 여름이 한창인 날에 나무에서 낙엽이 한 두개 떨어지더라구요! 여름의 마지막 잘 보내세요!☺️
한국어
1
0
1
92
woojaeoh
woojaeoh@woojaeoh_artist·
너무 일찍 가을을 느껴 버렸다. 이른 새벽 일어나 마당에 나가 어둠이 반은 차지한 키 큰 은행나무를 향해 두 팔을 벌리고 인사한다. 깊이 공기를 들이마시고 피부에 닿는 촉감을 보니 ‘아! 가을이다’ 하는 외침이 절로 나왔다. 새벽의 공기가 다르다. 아직 한낮엔 여름의 열기로 가득해 다들 힘든 시간을 어느정도 더 보내게 되겠지만 나에겐 이미 가을이다. 그러고나서 집안에 들어와 날짜를 찾아보니 진짜로 입추가 하루 남았구나. 여름의 멋진 구름을 볼 수 있는 날이 이제 얼마남지 않았다. 더욱 즐기고 자주 바라보고 이쁘다 해줘야겠구나. 또한 가을의 하늘이 기대된다 #가을 #여름은끝났다
한국어
1
0
3
117
Ain Maïa retweetledi
단단
단단@data_dandan·
방통대 다큐3일 다시봤다. 내가 바라는 인생은 이것이다. 죽을때까지 맑은 정신으로 공부하는 삶. 그래서 매일 조금씩 나아지는 삶
단단 tweet media단단 tweet media
한국어
0
2.3K
4.1K
381.4K
Ain Maïa
Ain Maïa@ainmaia·
@medo_NFP 저도 요즘 x는 안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메도님이 계시네요. 반가워요!! 그 당시 웹상에서 재밌게 소통하던 시절이 떠오르는 글입니다. 다시 예전과 같아질수는 없겠지만 x에서 오랜만에 뵈니 반갑고 좋습니다. 😊
한국어
1
0
1
129
medo
medo@medo_NFP·
최근 재밌게 X를 하고는 있지만, 뭔가 허전하고 뭔가 빠진 것 같은 기분이 폰을 들고 있는 왼팔 손목과 어깨에 가볍지만 지속적으로 가해지는 압력처럼 존재한다. 노는 만큼, 소통하는 만큼 노출수도 팔로워도 늘어가는 재미는 있었지만 이 찝찝한 느낌을 지울 순 없었다. 그러다 문득 그 '이유'를 찾게 되었다. 그건 X라는, 트위터가 아닌 새로운 이름과 문화의 변곡점 속에서 계정의 정체성, 내 자리, 내 이야기를 잃어버렸기 때문이었던 것 같다. 프로필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medo 계정은 팔로워 6천을 넘긴 계정이다. 요즘 팔로워 상승 인증하시는 분들에게는 부러울 수 있는 숫자일 것 같다. 이 팔로워 숫자는 2021년 가을부터 시작된 크립토시장의 불장과 NFT가 던져준 핑크 빛 미래, 더 솔직히 말하자면 미친듯한 투기적 유동성이 몰려왔던 시절부터 차곡 차곡 쌓인 숫자다. 커뮤니티와 (당시)트위터를 오가며 신명나게 놀았고, 개인적으로 이벤트도 하고(팔로워 늘리기 이벤트는 지양했음) 몇몇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그러면서 욕도 마라탕 맛으로 먹어도 보고. 그러다 보니 어느 순간 팔로워는 6천이 넘어가고 있었다. 뜨거웠던 22년 여름이 지나고, 뽀글이와 도형이가 쏘아올린 떡락 빔과 함께 유동성을 서서히 빠져나갔다. 한탕을 노리고 들어왔던 킹콩 같은 빌더(라고 쓰고 개 Shake it이라 쓴다)들은 미친듯이 NFT를 찍어내며 폭탄돌리기를 했고 벌고 나가거나, 횡령으로 잡혀가거나 유동성과 함께 증발한다. 한 국회의원은 어설프게 디파이에 들어갔다가 역시 코인은 사기라는 이미지를 선전해줬고, 그렇게 털린 기록을 지금도 블록에 보유중인 카카오가 만든 클레이튼은 '중앙화'된 기업이 지닌 태생적인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고 걸레X튼이라는 딱지와 함께 행선지를 나락으로 패시브 변경하게 되었다. 이때 사라진 빌더들, 그리고 유동성을 제공하며 참여했던 다양한 사람들, 떠난 계정들이 팔로워 목록에 남아있다. 얼마전 다시 붙잡게 된 트위터가 아닌 X. 나는 예전처럼 NFT 이야기를 안하고, 아니 못하고 있다. 내가 가진 NFT 공짜로 준다고 에어드랍 이벤트를 한다해도 비웃음만 사게 될 것이다. (원하시는 분은 디엠미. 디지털 쓰레기라도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그렇다고 온체인 데이터 분석, 차트 분석, 매크로 시황 분석, 개발자적 접근, AI.. 척은 할 수 있어도 내 영역이 아니다. 사랑스런 따님들 사진을 공유하기에도 세상이 무서워 인스타, 페이스북도 모두 공개설정을 변경해두었고, 감성적인 글은 혼자 끄적끄적 잘 쓰지만 그것 트위터에선 전혀 어울리지 않는 X찐따적 접근이라고 진즉부터 파악하고 있다. 그런데 이 글이 좀 찐따 같긴하다. 글이 왜 이리 길어졌지? 결론은 나는 지금 X에서 정체성의 상실과 같은 허전함과 애매함을 경험하고 있다. 노출수 올리기에 현타가 오면서(물론 어거지 바이브로 4일차 21만까지 오르긴했지만) 문득 내 이야기, 이 계정의 매력, 이 계정으로 놀 수 있는 재미를 잃어버렸더라. 그래서? 아직은 모르겠다. 하지만 곧 새로운 일을 시작한다. 그리고 그 일은, 여전히 이바닥 Web3이다. 비트코인이 단순히 투자, 투기의 영역 그 이상의 '생태계'라는 것이 형성되어 있고, 우리 삶 속에 어느순간 훅 들어올 수 있는 사회/경제 시스템이라는 걸 무엇보다 재미있고 합리적으로 소통해보면 어떨까? 라는 욕심이 생겼다. 결론. 따분하고 찐따 같아 보이겠지만 친하게 지내요.
medo tweet media
한국어
32
12
129
16.5K
SATHAR
SATHAR@baladasathar·
Gm all! Wip 🎨
SATHAR tweet media
English
43
40
307
7.3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