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음이@ajrdmadllll·1d근데 나의 진짜 강점은 사람을 잘 두는거에 있는 것 같음. 탐라 꾸리듯이 내 주변을 좋은 사람들로 꾸려서 내가 계속 그들의 영향을 받게 하는걸 잘 하는 것 같음. 물론 직장이라는 쌰갈것은 내 맘대로 안 되지만 내가 자발적으로 옆에 두는 사람들 또는 와이프가 에바라고 쳐내주고 남은 사람들이 고마움Çevir 한국어00157
먹음이@ajrdmadllll·1d책을 뭐 디저트 먹듯이 읽고있음 와라라라라락 읽어버리고나면 그때뿐이고 나중에 다 까먹고 기억 못할까봐 한 단락씩 차근차근 읽고 곱씹고 다시 읽고 곱씹고 ㅇㅈㄹ하느라 아직도 책 시작도 못한 수준의 분량Çevir 한국어00271
먹음이@ajrdmadllll·1d랩실에서 책 읽고있는데 옆에 기표쨩 와서 존나 놀램 뭐라할 줄 알았는데 어느 영업맨 다녀간거 전달주고 그냥 감 역시 사람은 딱히 타인에게 관심이 없거나 있어도 뒷담까기용인데 저 사람은 그냥 아무 생각이 없는 듯 하다 내가 야망가 보고있었어도 암 생각 없었을 듯Çevir 한국어00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