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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n 2496호 인터뷰 #리오
편하게 사는 것보다 벽을 넘어가는 쪽이, 사람은 더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다방면적인 사람”이에요. 팬분들은 여러 모습을 보여주는 걸 좋아해 주셔서, 저에 대해 많이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해요. 사실 저는 귀여운 걸 정말 좋아해서 일본에서 캐릭터 굿즈도 많이 샀어요. 캡슐토이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요.(웃음) 퍼포먼스에 대해서는 아직 제 매력을 계속 찾아가는 중이에요. 아직 부족한 부분도 많지만 보컬은 꽤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지속적으로 레벨업해서 다양한 곡을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오디션 기간 동안은 마지막까지 계속 불안했어요. 처음 꿈을 품었던 순간을 떠올리면서 벽을 하나씩 넘어갔고, 결국에는 “그걸 해냈으니 뭐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됐어요. 그때는 멤버들과 매일 같이 지내며 웃기도 하고 울기도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사실 파이널 이후는 너무 정신없이 지나가서 데뷔를 실감할 여유도 없었고, 눈 깜짝할 사이에 시간이 지나간 느낌이에요. 지금 돌아보면 모든 활동과 경험이 공부가 되고, 앞으로의 힘이 되어가고 있다고 느껴요. 리더로서의 책임감도 있어서, 저는 “편하게 사는 것보다 벽을 넘어가는 쪽이 사람을 성장시킨다”라고 믿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제가 가고 있는 길은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곧 발매되는 Prologue Single 「No School Tomorrow」도 처음으로 하는 컴백이라 긴장되지만, 그 이상으로 설레는 마음이 커요. 이전보다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정말 열심히 준비했어요. 많은 분들이 저희의 매력을 느껴주셨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팬 여러분을 더 많이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따뜻하게 지켜봐 주세요. 사랑합니다!
리오
2002년 8월 22일생. 감성적인 가창력으로 그룹을 이끄는 리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기를 현장에서 보는 것이 인생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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