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집회서 트럭 막다 사망한 서모씨 '열사' 칭호와 함께 5.18 민족민주열사묘역 안장
화물연대 집회서 근무를 하려고 하는 비노조원이 몰던 트럭을 막아서다 트럭에 들이받혀 사고로 숨진 화물 노동자 고 서모 씨가 '열사' 칭호와 함께 3일 광주 망월동 5·18 구묘역 내 민족민주열사묘역에 안장됐음.
이게 열사 칭호랑 저기에 안장될 자격이 되나?
열사(烈士)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맨몸으로 저항하거나, 절의를 굳게 지키며 자신의 뜻을 죽음으로써 펼친 의로운 사람을 뜻함.
주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나 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희생된 분들을 일컬으며, 폭력적 수단 대신 비폭력 등 맨몸으로 저항하다 숨진 인물을 의사(義士)와 구별하여 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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