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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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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영
@alreadyblues
“내 삶을 사는 것. 그리고 언젠가 비통한 마음 없이 그걸 야생의 잡초 우거진 모래언덕에 돌려주는 것.” (메리 올리버) [email protected]
Katılım Aralık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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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lbangul 남자들의 기대나 시선이 아니라 저 사람은 실질적인 행위를 두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대체 어떤 부류의 여성을 얼마나 타자화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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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프로젝트 헤일메리 보면서 이 영화는 외로운(외로웠던) 사람들이 정말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삐@0000whynot
학벌이나 직업 문제가 아니라 인간 그 누구와도 관계를 안&못맺고 부모나 가족조차 안나옴 남들 우주갈때 아이들 인형 가족사진 챙길때 혼자만 그 어떤 관계도 담겨있지 않은 물품뿐임 기껏해야 교실에서 쓰던 라바가 유일하게 관계성을 담았는데 정을 줬던 유일한 인간이 제자들뿐이란걸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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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를 왜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줄 수 있는 직업 정치인이 몇 명이나 있을까
h21.hani.co.kr/arti/econom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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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연구원 고 김치엽씨의 오피스텔을 강제로 열고 들어가 사망 사실을 최초로 확인한 삼성전자 직원들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26일은 김씨가 사망한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omn.kr/2hi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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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lbangul @obtusifolium 절대 아님.. 이전에 말했는데는 그냥 이전에 말했다는 사실로 받아들여야 하지 그 이상 나가면 자칫 오독이 될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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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의사에 반한 강제적인 성관계였다고 주장한다. 피해자는 피해 직후인 오전에 카카오톡 메세지로 피의자에게 "화이팅"이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이 확인된다. 피해자의 진술 외 성관계 시 강제성(폭행, 협박)을 증명할 근거가 부족하다."
naver.me/F8lLR8q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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