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영

6.8K posts

유지영

유지영

@alreadyblues

“내 삶을 사는 것. 그리고 언젠가 비통한 마음 없이 그걸 야생의 잡초 우거진 모래언덕에 돌려주는 것.” (메리 올리버) [email protected]

Katılım Aralık 2014
333 Takip Edilen4.4K Takipçiler
유지영 retweetledi
밤이
밤이@bami_july20th·
봄밤
밤이 tweet media밤이 tweet media밤이 tweet media밤이 tweet media
한국어
1
5
20
392
유지영
유지영@alreadyblues·
출판 편집자인 친구로부터 선물 받은 너무나 아름다운 펜세트. 각 펜마다 세계관과 서사가 있는 설정. 이리저리 살펴봐도 감탄만 나온다.
유지영 tweet media
한국어
0
2
16
1.4K
유지영
유지영@alreadyblues·
클래식FM에서 장국영 노래 나온다
한국어
0
0
4
268
유지영
유지영@alreadyblues·
@ssolbangul 남자들의 기대나 시선이 아니라 저 사람은 실질적인 행위를 두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대체 어떤 부류의 여성을 얼마나 타자화한 건지
한국어
0
0
0
3
유지영
유지영@alreadyblues·
@ssolbangul 원글이 기혼여성에 대한 이해도가 절대적으로 떨어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진 않네
한국어
1
0
0
9
유지영 retweetledi
커미션할인중/까꿍🐶
커미션할인중/까꿍🐶@kkakkung_0102·
그래도 살아간다 이 대사... 월요일과 목요일에 울었다면, 화요일과 금요일에는 웃으며 지내요. 이거 예전에는 제일 기억에 남는 대사는 아니었는데 요즘 제일 자꾸 생각난다
한국어
0
3
5
467
유지영 retweetledi
이상한 모자
이상한 모자@weird_hat_2·
저널리즘을 모욕했거나, 모욕당한 저널리즘인 한겨레 ift.tt/bpTtJ1P
한국어
0
29
37
4.3K
유지영
유지영@alreadyblues·
“정치를 왜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줄 수 있는 직업 정치인이 몇 명이나 있을까 h21.hani.co.kr/arti/economy/e…
한국어
0
9
9
1.4K
유지영
유지영@alreadyblues·
일 시작한지 10년이 됐지만 정말 가끔은 이렇게 하루종일 피를 흘리면서, 그렇게 흐르는 피를 또 생리대로 받치고서 8시간 이상 아무렇지 않게(않은 척을 하면서) 일을 하는 사실이 잘 믿기지 않는다
한국어
0
3
18
827
유지영
유지영@alreadyblues·
삼성전자 연구원 고 김치엽씨의 오피스텔을 강제로 열고 들어가 사망 사실을 최초로 확인한 삼성전자 직원들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26일은 김씨가 사망한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omn.kr/2hiuo
한국어
0
324
248
40.3K
유지영
유지영@alreadyblues·
@ssolbangul @obtusifolium 절대 아님.. 이전에 말했는데는 그냥 이전에 말했다는 사실로 받아들여야 하지 그 이상 나가면 자칫 오독이 될 수 있을듯
한국어
0
0
1
14
유지영 retweetledi
ℰ𝒶𝓈𝑒𝓁
ℰ𝒶𝓈𝑒𝓁@Oyster_Nebula·
이렇게 살면 안되는거 알죠 하지만 제가 살아보겠습니다
한국어
1
24
77
6.9K
유지영
유지영@alreadyblues·
‘우리가 마지막 순간을 함께할 수 있을까’ 책에 대해 짧은 글을 썼어요 omn.kr/2hgqo
한국어
0
18
27
1.4K
유지영 retweetledi
박상혁
박상혁@mijeong181120·
"피해자는 의사에 반한 강제적인 성관계였다고 주장한다. 피해자는 피해 직후인 오전에 카카오톡 메세지로 피의자에게 "화이팅"이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이 확인된다. 피해자의 진술 외 성관계 시 강제성(폭행, 협박)을 증명할 근거가 부족하다." naver.me/F8lLR8qR
한국어
0
27
14
2K
유지영
유지영@alreadyblues·
@ssolbangul 기억이 미화된 게 아닐까 ㅎㅎ 너의 고민을 10년 이상 알고 있는 사람으로서….
한국어
1
0
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