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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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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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nuite

입사 6개월차 신규였던 박선욱간호사를 죽음으로 몰고 간 서울아산병원의 사과를 촉구합니다. #NurseCanDoAnything #간호사침묵을깨다 #간호사1인당_담당환자수_법제화 #감기로응급실가지마세요_https://t.co/8EBPBsT3Pv #Sulli_RIP

Seoul Katılım Hazira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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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간호사@angnuite·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상을 떠받쳐온 6070여성들의 이야기를 들려줘서 너무 고마운 프로젝트다. 텀블벅링크 link.tumblbug.com/xhHesLSt7mb #경향신문 #텀블벅 #신문광고 #우리가명함이없지일을안했냐 #우리엄마짱 #엄마최고 #6070여성 #여성노동사 #후원완료 #마감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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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간호사@angnuite·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상을 떠받쳐온 6070여성들의 이야기를 들려줘서 너무 고마운 프로젝트다. 텀블벅링크 link.tumblbug.com/xhHesLSt7mb #경향신문 #텀블벅 #신문광고 #우리가명함이없지일을안했냐 #우리엄마짱 #엄마최고 #6070여성 #여성노동사 #후원완료 #마감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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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결국 내가 사람들에게 제일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방송에 나가서 기분이 좋았다. 정말 저렇게 되면 참 좋겠다. 영상링크 youtu.be/jtKheZzfIWw (시사직격 유튜브채널에서 영상 풀버전을 보실 수 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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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간호사@angnuite·
#KBS #시사직격 #인터뷰 #이브닝근무하느라 #본방못봄😞 KBS 시사직격에서 간호인력에 대해 인터뷰요청이 왔다. 같이 활동을 했던 친구들에게도 연락이 와서 인터뷰에 등장하는 사람들 중에 아는 얼굴이 많이 보여서 왠지 웃기다. 이 바닥의 인터뷰 고인물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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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 후기> 백신 접종을 받은지 딱 한달이 되었어요. 저는 주변에 백신을 맞은 사람들이 많아서 별 생각이 없었는데, 친구가 백신 맞은 이야기를 흥미로워 하길래 혹시 다들 궁금하실까봐 올려봅니다. #서울대병원 #간호사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후기 youtu.be/t6MLoGB1y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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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사라지면 벌어질 일들. 고래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동물이니까, 왠지 지구상에서 사라져 버린다고 하면 슬플 것 같아서 당연히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했었다. 근데 고래는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에 정말 중요한 동물이었다! naver.me/Gi90KS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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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에 대해 당시 시장으로서 일말의 반성은 커녕 피해자들 탓만 하는 오세훈같은 게 시장이 되면 앞에 지역 이름만 바뀐 ㅇㅇ참사, ㅁㅁ참사 등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오세훈이 시장이 되는 게 서울참사다. hani.co.kr/arti/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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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 5월의 광주에서 목숨을 걸고 싸웠던 시민들이 간절하게 바랬을 도움은 어떤 것들이었을까. 나는 그 때 태어나지도 않았었지만 지금 나는 무언가를 할 수 있을만큼 성큼 자라 있다. 지금 이 순간이 우리가 무언가를 해야 할 때가 아닐까. sisain.co.kr/news/article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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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간호사@angnuite·
오마이뉴스에 “이런 시장을 원한다” 시리즈에 기고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많이 공유해주세요 ☺️ omn.kr/1sm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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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앞으로도 내가 있는 자리에서 행동하는 시민으로서 살고자 노력하겠지만, 더이상 ‘행동하는 간호사회’라는 단체의 소속은 아니다. 앞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제가 하는 이야기와 쓰는 글들은 그냥 간호사 최원영이란 사람의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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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것은 여러가지 갈등을 일으켰다. 그래서 나는 ‘행동하는 간호사회’를 위해서나, 나의 정신건강을 위해서나, 내가 그곳을 떠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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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간호사@angnuite·
어제 ‘행동하는 간호사회’를 탈퇴했다. 나는 사람들에게 ‘행동하는 간호사회’를 알리고 싶었다. 그래서 인터뷰 기회가 있을 때마다 ‘서울대병원 n년차 간호사 최원영’이 아닌 ‘행동하는 간호사회 최원영’라고 나 자신을 소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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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서는 백신 외에 딱히 다른 뾰족한 수가 보이지 않는 것 같다. 지금 백신을 맞고 나서 끙끙 앓고 있을 수많은 의료진들의 고생이 헛수고가 되지 않으려면, 순서대로 빠르게 백신접종을 마치는 길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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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폐가 망가져서 음성이 나왔어도 몇 달 째 중환자실을 벗어나지 못 하고 있는 환자들을 간호하다보면 이 백신을 맞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코로나로 인해 면회가 금지된 중환자실에서, 환자가 지닌 가족사진 속에 그의 말끔한 모습은 그의 삶이 얼마나 크게 바뀌었을지 짐작조차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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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간호사@angnuite·
오늘 오전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았다. 온몸이 쑤시고 열이 나고 머리가 아프다. 20~30대의 젊고 건강한 의료진들의 대부분은 코로나에 걸리는 것이 두려워서가 아니라, 스스로가 감염의 매개체가 되지 않기 위해 심한 부작용으로 다들 힘들어 한다는 사실을 알고도 이 주사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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