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서울의 청소년들은 원하면 '채식'을 급식으로 할 수 있게 된다. “건강 문제와 기후 위기를 인식하고 채식을 선택하는 청소년들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학교 급식은 육식 위주라 불평등과 인권 침해 요소가 있다”고 서울시 교육청은 설명했다. #채식 #비건 #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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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질(Vigil)’은 알감자를 삶는 일에서부터 시작됐다. 도살장에 실려 온 돼지에게 물과 감자를 건넬 기회가 있다고 했다. ‘죽기 위해’ 먼 길을 달려왔을 소와 돼지들의 고통을 목격하고 증언하는 일이 비질이라고 활동가들은 설명했다.
[애니멀피플] 서울애니멀세이브 ‘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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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에도 유지하고픈 습관 묻자 백여명의 공통 대답: 소비 줄이기; 속도 줄이고 자기강박 낮추기; 가족/친구 재발견; 초연결 세계와 윤리적 실천 중요성 자각; 매일 운동하기; 손수 음식 장만하고 식물성 먹고 기르기; 자연에서 더 많은 시간 보내기; 가급적 걸어 다니기.vox.com/future-perf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