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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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아크 판 뜬 분이 만들어주셨던 에덴이님 테마곡에 대해서 망고님이 써주신 코멘트가 너무 좋아 여전히 생각함...
아크의 모든 캐릭터에게 '구원'은 핵심 키워드지만 에덴은 딱히 구원받길 원하는 친구가 아니고, 물론 과거가 있긴 해도 그게 누군가에게 기댈 이유가 되진 않는 아주 독립적인 녀석
그런 에덴이 비로소 깨어나는 순간은 누군가에게 구원받을 때가 아니라, 역설적이게도 자신이 누군가를 구원할 수 있는 존재임을 자각할 때
라고 적어주셨는데 이거 볼 때마다 임무롤플하고 싶어짐
𝙝𝙞𝙜𝙝𝙬𝙖𝙮 𝙩𝙤 𝙩𝙝𝙚 𝙚𝙣𝙙@memorYYdisk
@yuyu_jjr 본인은 날지 못하지만 상대방에게 날개를 달아줄 수 있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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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Ydisk 아 혹시 진짜 고양이를 말씀하신 건가요 최 요원이 아니라?? 그놈이라면 저와는 데면데면한 사이라서 발치는 고사하고 저 자는 방에도 안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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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higiS2 근데 뭔가 남을 웃기게 하겠다라는 직업 자체가 약간 3D 직종 처럼 느껴지지 않나요 자폭하게 되기도 너무 쉽고... 무게를 견뎌야 됩니다 저는 자기 입으로 자기가 웃기다고 하는 사람들은 별로 신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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