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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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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이야기한 적 있는데 ⟪인싸를 죽여라⟫가 바로 이 이야기. 예전의 그 ‘카운터-컬쳐’라는 건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락 음악 같은 걸 말했던 거지만, 오늘날 그 지위를 차지하고 있는 건 차별과 혐오, 조롱, 거짓 선동, 반지성주의와 대안우파화라고.
화솔@pinuett
좀 딴소리긴 한데 이러한 특성때문에 15년쯤 전까지만 해도 내가 보고 자란 고향 오타쿠 어른들은 당연하게 반골~진보의 선단에 있곤 했는데 이제 그거 다 거세되고 고향은 혐오재생산과 탈정치운운 하는 애들만 너무많이 생산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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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착각 헌터> 완결 D-7👽
지구에 착륙한 외계인이
지구의 수호자가 되기까지,
완결까지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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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 #리디웹소설 #이착헌 #대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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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갈치 사장님이 직접 배 타고 제주도에서 낚시해오는 귀한 갈친데 얼마 전에 엄청 큰 사고 나서 목숨이 위험하셨단 말임 근데 손님들이 목숨 걸고 갔다오는 맘도 모르고 오늘은 갈치 크기가 크니 작니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망치 가져올 뻔 했음 ㅜ
20세기 지로@69thcenturyjiro
갈치구이 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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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하더라도 교류범위가 너무 좁으면 언어 망가짐
낯선 사람과도 대화 접촉 있어야함
가까운 사람들안에서는 대충 말해도 과거에서 이어온 맥락을 통해 의미를 파악해줌
몇명과만 장기간 대화하면 거기에 익숙해져버림
자기 언어의 문제도 깨닫지 못하고, 그 사람들도 익숙해서 문제를 못느낌
그러다가 낯선 타인에게 이야기 해야할 때
상대방이 알아들을 수 없는 파괴된 문법체계, 상대입장에선 전혀 맥락을 알 수 없는 횡설수설로 들림
집안에만 머물고 온라인으로만 교류하는 것도 표현을 망가뜨림. 특히 비언어적 표현이 망가짐
가장 먼저 고장나는건 목소리 크기
내 목소리가 어느정도 크기인지 파악도 조절도 잘 안됨
갑자기 목소리가 지나치게 커지거나, 상대가 들을 수 없을 정도로 작거나, 말하지 말아야 할 생각이 생각과 동시에 입으로 나와버림
그리고 시선처리, 표정도 일반적이지 않게 됨
상황상 외부와 교류를 할 수 없다면
가끔은 일부러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카페처럼 다른 사람들이 대화하는 공간에 가서 가만히 앉아 책을 읽든 휴대폰을 하다 오든 하는거 추천함
비언어적 표현, 대화방식는 계속 사람들과 접촉해야하는데, 보고 듣는 걸로도 어느정도는 학습가능함
그래도 직접 사람과 대화해봐야하긴 함
잇힝🧶🧶@it_hingggg
사람은 정말… 무슨 일이 있어도 혼자 지내서는 안된다… 좋든 싫든 타인을 만나 교류해야 약간의 사회성이라도 남아있고… 인간답게 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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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바이에 대한 거부감 대부분이 바이가 뭔지 몰라서 발생하는데
엄밀히 말하자면 뭔지 모르는 게 아니라 그런 것이 존재할 수 있다고 믿지 않는 거임
드버(⊙□⊙)@of_d_ver
스핀 내용을 보건대 사람들은 아직도 바이가 뭔지도 모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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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이 고수부지 위에다가 올린 공원인데 비올때마다 넘치지 않게 일부러 침수되라고 만든 구역 밑에 지하차로를 만든다고???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kimyamae
오세훈 "강변북로 지하화 통행료 5천원" 이번 사업은 24.4㎞. 전 구간 민자로 개발되면 5000원을 넘는 통행료를 내야 한다.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를 지하화하면 한강변 아파트 단지 등에서 쉽게 한강공원을 오갈 수 있게 된다. 서울외곽 서민들 통행료로 한강 아파트 주민들에게 혜택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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