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친 이름 부르면서 욕하게 하는게 재밌음. 처음에는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욕하기 힘들어함
하지만 처음이 어렵지 한번 내뱉고 나면 그 다음부턴 평소에 맘에 안 드는 사소한 것까지 뒷담화하기 시작함
그때부터는 이게 처음에 꺼리던 년이 맞나 싶을정도로 천박해지고 욕설수위도 올라감
광대플, 수치플을 좋아하는 이유는 창피, 굴욕, 통제, 강압, 협박 등등 굉장히 복합적인 이유들이 있는데
나는 불합리함 이게 가장 좋음
사회에서는 소위 알파녀라고 불리며 떠받을여지는 삶을 살고있는 년들이 내 말도 안 되는 명령을 몸 덜덜 떨면서 수행하는거 볼 때 마다 꼴림
몸에 맞지도 않는 아동복 입어서 살 삐져나온 년
기저귀 차고 있는 년
머리카락은 양갈래로 묶고 면상은 저능아같이 화장한 년
등등
온갖 병신같은 옷 입은 년들이 모아서 패션쇼 열고 싶다
1등한 년은 상으로 클리 딱밤 맞고 나머지 년들은 그거 부러워하면서 자기도 때려달라고 매달리는거임
아슬아슬한 복장 입혀서 옆에서 건드리거나 움직이기만해도 꼭지나 보지가 튀어나오는 복장을 입혀놓은 다음에 춤이라던가 운동같은거 시켜서 움직일때마다 튀어나오게 만들기
그러면서 옆에서는 누가봐도 어쩔 수 없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노출증 환자취급해버리면서 꼭지 좀 가리라고 꼽주기
니들 스스로 생각해도 성향 ㅈ박은거 알지?
그거 평생 못 되돌린다
니들이 평범한 연애, 섹스로 만족할 수 있다고 생각해?
이미 니 뇌는 망가질대로 망가져서 평범한걸로는 만족 못 하잖아
사랑하는 사람한테 예쁨받는것 보다 너 성처리 도구로 생각하는 사람한테 하대받고 물 질질 흘리는 뷰지년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