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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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탄압이 벌어지고 있다'
타라 오 박사님,
부정선거와 518이 약점입니다.그래서 법까지 만들어 탄압하려고.합니다. 거짓말을 지키기 위해서 입니다.🍃
동맹은 한국의 안보를 지키고 있습니다.
(일요일 올림픽경기장)성조기를 못들게하고, 못 들어가게 하고 어느 단체냐고 물으니,
"우리는 자발적으로 온 개인이요!"
처음에는 '재선거만 외쳐라' 재선거를 외치는 이유는 부정선거를 인정안하고, 투표용지 부족으로 전자투표 분위기로 몰아가는 교묘한 선동이다.
@DrTarao
Dr. Tara O, we extend a warm welcome on your visit to the Republic of Korea.
The ROK-U.S. Alliance Endures Forever! 🇰🇷🇺🇸
-출처.VON뉴스- 인터뷰 영상 중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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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sung_hoi 22년 12월 26일 오전10시 북한이 무인기 먼저 보냈고, 그 전에 오물풍선 7000개 먼저 날렸는데, 분단국가에서 주적이 그렇게 도발했는데, 그냥 당하고만 있었어야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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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에 '일반이적죄' 유죄가 선고되었습니다.
윤석열 정권이 벌인 <평양 무인기 작전>이 대한민국의 안보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계엄 선포를 위해 북한을 의도적으로 자극하기 위한 정치 공작이었다는 의혹이 이번 1심 판결로 사실로 드러난 것입니다.
충격적인 반헌법적 범죄이고, 주권을 위임한 국민에 대한 중대한 배신입니다.
대한민국 안보와 국민의 생명을 지켜야 할 대통령과 군 수뇌부가 오히려 주적 북한을 자극해 전쟁 위기를 조성하고,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정치적 이익을 얻으려 했다는 점에서 엄정한 처벌이 불가피합니다.
다시는 음모론과 광기에 빠진 무리들에 의해 국가 권력이 사유화되고 헌법과 법치주의가 유린당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주권자인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타락한 정치권력의 제물로 전락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향후 상소심에서도 명명백백한 진상규명과 함께 합당한 단죄가 내려지길 기대합니다.
법무부는 헌법과 법치주의를 더욱 굳건히 수호하고,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라는 민주공화국의 원칙을 지켜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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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BarclayPCBG @Jaemyung_Lee He was the first person to publicly raise concerns and allegations about the Daejang-dong corruption scan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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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BarclayPCBG @Jaemyung_Lee 이재선 씨가 남긴 글, 인터뷰, USB 자료 등에 따르면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 성남시 인사 운영 문제
* 측근 및 주변 인물들의 영향력 문제
* 시 예산 집행 문제
* 성남시 산하기관 운영 문제
* 이재명 시장과 측근들의 언행 문제
* 가족을 통한 시정 개입 의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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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pilgrim 저들은 지금 현역나온 사람들이 늙어가기만을 바랄거에요. 군필자들때문에 공산화 밀어붙히거나 하면, 군필자들이 모이면 전투력이 강하니 컨트롤이 어려울테니까요. 군대를 서서히 무너트릴겁니다- 캠프마냥….그래야지 대적할 사람이 없어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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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냉정한 국민의 평가를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겸손하게,
더 넓게 벌리고 더 많이 포용하며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 대통령 지지율 50.4%…선거 전보다 9.4%p 하락 [KSOI] | 다음 - MBN v.daum.net/v/20260610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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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경찰관도 '제복 입은 시민'입니다>
잠실 시위 현장에 배치된 경찰관을 향한 일부 시위대의 모욕과 조롱이 도를 넘어섰습니다. 경찰관을 '가짜 경찰'로 몰거나, 욕설을 하고, 심지어는 감금과 폭행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합니다. 도저히 납득할 수도 없고 용납하기도 어려운 일들이 백주 대낮에 버젓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경찰관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며 제복을 입은 '시민'입니다. 시민의 안전과 인권을 보호하고 있는 경찰에 대한 폭력행위는 시민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민주주의 공론장을 훼손하는 결과를 낳게 될 뿐입니다.
시민들의 자유로운 의사표현과 토론은 마땅히 보장되어야 하지만, 선을 넘는 행위까지 용인할 수는 없습니다. 현장 경찰관과 주변 시민들에 대한 비상식적인 폭력행위가 더이상 벌어지지 않길 바랍니다.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공동체의 질서 유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경찰관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잠실 시위 현장을 면밀하게 체크하고 있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naver.me/GGGETNq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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