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날한시에 자기랑 같이 죽자고 마잭 앞으로 권총이랑 자살지침서? 택배 보낸 여자도 웃기고 그 자살지침서 액자에 넣어서 거실에 걸어두고 빌리진 쓴 마잭도 웃기고 빌리진 대박치고 자기 이름 빌리진으로 개명하는 여자들이 우후죽순 생겻다는 것도 ㅈㄴ 웃김
미친놈과 미친련들의 대결
남들은 영화에 그의 고난을 다 넣지 읺아 불만이라던데 걍 마잭님은 존니 킹왕짱이셧어요. 하는 것도 보기 좋음 물론 그래서 좀 거룩해지는건 잇음 수줍음 많고 사람다운 모습 다 빼고 월드스타가 아이들.사랑.평화.만 얘기하니까(근데 이것도 다 본인이 햇던 말이긴 해서) 걍 성인saint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