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 posts

메 banner
메

@apsi0506

프로필그려준 금손 @sol0209_ 바벨커_셰크

Katılım Kasım 2016
158 Takip Edilen87 Takipçiler
메
@apsi0506·
#라빌커_연공 #Long_Live_The_Evil 폴로즈 오너였습니다. 즐거웠어요!
메 tweet media메 tweet media
한국어
0
5
13
199
메
@apsi0506·
#헌조살 #헌터는조용히살고싶다 #사영의재 제발제발제발...진짜 240이 의재 볼때마다 "으응..."이란 말 자꾸 쓸때마다 진짜 미쳐버릴것 같음....ㅠㅠㅠㅠㅠㅠ진짜 너무 연하미 넘치는 말투...젠장...ㅠㅠㅠ
메 tweet media
한국어
0
34
173
1.9K
메
@apsi0506·
#헌조살 #사영의재 외전3화 천연으로 뭐가 문제인지 모르고 계속 요구하는 의재와 거절하면서 속으로는 저러 40이가 개웃곀ㅋㅋㅋㅋㅋㅋ
메 tweet media
한국어
0
154
1.1K
10.2K
메
@apsi0506·
#헌조살 #사영의재 아직 사영이 잘 모르던 시절 의재ㅋㅋㅋ "xx...제발..이사영 대가리 한대만....(영업용 스마일)"
메 tweet media
한국어
0
50
331
2.9K
메
@apsi0506·
#엔드필드 #탕탕
메 tweet media
QME
0
0
1
130
메
@apsi0506·
#헌조살 #헌터는조용히살고싶다 #사영의재 서로 티셔츠 문구를 적는다면 (솔직히 저러고 대판싸우고 그냥 입고다닐듯)
메 tweet media
한국어
0
23
134
1.8K
메
@apsi0506·
내가 헌조살을 좋아하는 이유는....죽어라고 말안듣고 행동먼저나가고 사람구하기 좋아하는 의재를 그 누구보다 잔소리하면서도 곁을 죽어도 떠날수없는 시봉염병천병하는 240의 굉장히 순애적인 마인드와 처연함에 죽어가는거다. 근데 가끔 그 처연함을 연기하는 240에게 어쩔 수 없이 지는 차의재도
한국어
0
0
1
113
메
@apsi0506·
@ty__11__ 현실직시 하십쇼
한국어
1
0
1
14
폐급때용
폐급때용@ty__11__·
사실 아직도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게 아닐까? 이 눈치빠르고애교쟁이에생글생글웃고다니면서모두를홀리고다니는초절정미남유죄얼가캐가 우리 딸 남친이라고? 진짜로?
한국어
1
0
1
46
메
@apsi0506·
@1108_bella_ 히히, 원신은 거의 5년했고 붕스는 2년인가 3년했어요!
한국어
1
0
1
8
메
@apsi0506·
메 tweet media
ZXX
2
0
2
141
메
@apsi0506·
@1108_bella_ 원신, 스타레일, 림버스 다합니디
한국어
1
0
0
56
메
@apsi0506·
@gumnang_ 안대요...내꺼야..ㅠㅠㅠ
한국어
0
0
0
11
메
@apsi0506·
#헌조살 #헌터는조용히쉬고싶다 #사영의재 ㅋㅋㅋㅋ난 이둘의 갭이 너무 좋다...특히 사영이가 의재에게 대할때와 J에게 대할때가 달라서 너무 웃기고 연하의 그 갭이 너무 맛있어...
메 tweet media
한국어
0
174
1.2K
10.2K
메
@apsi0506·
#헌조살 #헌터는조용히살고싶다 #이사영 "형이 내말을 들어줄리가 없지..."
메 tweet media
한국어
0
19
169
1.9K
메
@apsi0506·
난 이 커플링이 너무너무 좋다...
메 tweet media
한국어
0
4
9
587
메 retweetledi
치치
치치@wkemrkwk__z·
하하하~^^오후 근무에 활력을 주는....^^
치치 tweet media
한국어
0
3
11
348
메
@apsi0506·
#아키토 #프로세카 아키토...젠장....ㅠㅠㅠㅠ잘생겼어
메 tweet media
한국어
0
0
3
161
메
@apsi0506·
#쿠죠죠타로 #죠타로 #죠죠
메 tweet media
QME
0
0
1
121
메
@apsi0506·
@sol0209_ 하이앵글 넘 이쁘다...
한국어
0
0
0
7
쫑샘
쫑샘@sol0209_·
쫑샘 tweet media
ZXX
2
2
32
989
메
@apsi0506·
#86에이티식스 #에이티식스 #신에이 오랜만에 에이티식스 재탕...현재로 5번째쯤...오늘도 재밌었다
메 tweet media
한국어
0
9
31
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