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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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4:0 튀니지. 솔직히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합니다. 일본 축구는 이제 “아시아에서 잘하는 팀” 수준이 아니라 월드컵에서 자기 축구를 하는 팀이 됐습니다. 공을 잡았을 때 당황하지 않고, 공이 없을 때 움직임이 있고, 패스가 나가기 전에 이미 다음 위치를 잡고, 상대가 압박하면 한 번에 빠져나갈 길을 만듭니다. 우리는 아직도 “손흥민 있으니까 어떻게든 되겠지” 축구를 하고 있는데, 일본은 “누가 뛰어도 팀이 굴러가야 한다”는 축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차이가 너무 큽니다. 개인 기량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유소년 시스템, 전술 이해도, 공 없는 움직임, 미드필드 간격, 압박 후 전환, 세컨볼 반응. 이런 것들이 쌓여서 결국 4:0 같은 결과가 나오는 겁니다. 기분 나쁘지만 배울 건 배워야 합니다. 축구는 국뽕으로 이기는 게 아니라 구조로 이깁니다. 근데 이 돋대가리는 뭐임?



Já entendemos que coreanos tem pele clara, mas porque tanto incomodo quando nós chamamos a pele bronzeada de um coreano como natural? Isso tem outro nome rs






멕시코인들은 한국의 newborn baby조차 피부 미백을 한다고 생각하겠죠?😂🙌 한국인들은 그저 태어날때 가진 피부로 살아가고있습니다😙




동북아인인 나는 그분이 “나는 아시아인”이라고 말할 줄 알았어. 그러니까 다문화에선 민족적 특성보다 피부색 특성이 먼저라는 건데 심지어 the black 도 아프리카계라는 말로 대체된 상태에서 동북아인은 동북아인 말고는 따로 피부색으로 인종을 나타낼 단어 자체가 부재하잖아


ok, realmente é foda ver um bando de ocidental impondo qual seria a cor de pele "verdadeira" de um povo




브라질 혹시 피부색별로 소득이나 사회적 차별있어? 그런 나라에서 꼭 한국한테 피부색으로 집착하더라 한국이 원래 하얗다는 사실을 못받아들임 그 집착이 인종차별을 넘어선 정신병 수준임

제발 동아시아 국가들의 피부색에 대한 집착을 멈춰. 몇백년간 하얀색의 피부를 선호했고, 이건 인종이나 계급과는 관련이 없어. 동아시아 국가의 미적 기준과 선호를 지구 반대편 사람들이 멋대로 정의하니까 기분이 나쁜거라고





브라질 혹시 피부색별로 소득이나 사회적 차별있어? 그런 나라에서 꼭 한국한테 피부색으로 집착하더라 한국이 원래 하얗다는 사실을 못받아들임 그 집착이 인종차별을 넘어선 정신병 수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