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혜경@artsandmind·24 Eyl2012년. 소울메이트와 함께 더이상 외롭지 않아지는 날. 벌써부터 슬퍼지는 감정.. 얼른 솟구치는 정.. 넓어지는 마음.Çevir 한국어0010
배혜경@artsandmind·14 Eyl@Rcraft2003 나도 그게괴로워~~ 부모와 똑같이.. 감사한줄모르고.. 부정적인 생각이모두인걸로생각한다는거.. 내치료사가 하루에 다섯개씩감사한거적어오라시는데 꽤효과적임 ㅋÇevir 한국어0010
배혜경@artsandmind·13 Ağu나를 괴롭히는 늘지렁.. 십분정도는 일찍준비할수없을까? 십분쯤 여유로운 그런곳은 없을까? 모든일에기대를가지고 신나는맘으로준비할수있다면 좀도움이될지도.. 하지만오늘도 명이 준다Çevir 한국어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