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원에 "너 이재명 찍었지"…방첩사 간부의 육성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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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에도 계엄 찬·반 인사 정보 수집하라 지시"
"기본적으로 '계엄은 정당했다' 식의 분위기"
A씨가 육성으로 전하고 싶었던 말은 내란이 벌어진 뒤에도 방첩사는 반성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현장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은 파격적인 보상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관세청은 대통령님께서 강조하신 대로 탁월한 성과에는 파격적인 보상이 따르는 공직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2021년 이후 5년 만에 정기 승진과 별도로 성과우수자를 발탁하는 수시 특별승진을 단행했습니다. 마약밀수 근절, 무역안보 수호, 지능형 탈세 차단 등 국정 현안 해결에 기여한 직원 5명이 최종 선발됐습니다.
이번 특별승진자들의 성과는 분명합니다. 관세청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인 대마초 600kg 밀수입 적발,
우즈벡행 전투드론 불법수출 검거,
특수관계를 악용한 300억 원대 수입 양주 저가신고 추징,
외국산 제품의 국산 위장 우회수출 차단까지 모두 승진자들이 현장에서 묵묵히 쌓은 역대급 성과입니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수시 특별승진, 특별승급, 포상 등 실질적인 보상을 확대해서 전문성으로 성과를 낸 직원은 확실하게 대우하는 조직이 되겠습니다.
< 러시아산 나프타 수입 대금 결제에 공을 세운 재정경제부 공무원을 포상합니다. >
중동전쟁으로 나프타 확보가 최우선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다행히 미국 재무부가 러시아산 나프타 거래 금지를 한시적으로 해제했고, 우리 기업이 지난달 러시아산 나프타 2만7천톤의 수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문제는 대금 결제였습니다. 달러화 중개은행이 결제를 거부했고, 미국의 2차 금융제재를 우려한 국내 은행들은 제3국 통화로 결제하는 대안에 난색을 표했습니다.
촉박한 대금결제 시한을 못 지키면 자칫 나프타 수입이 무산될 수도 있는 긴박한 상황에서 재정경제부가 파견한 주미대사관 최영전 재경관과 김태연 재경관보가 나섰습니다. 평소 연락조차 쉽지 않던 미국 재무부 당국자에게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집요하게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결국 제3국 통화 결제가 가능하고 2차 금융제재는 없다는 확인서를 받아냈고, 2만7천톤의 나프타를 무사히 국내로 들여올 수 있었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오늘(4월 27일) 두 직원을 포상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최선을 다해 국민께 봉사하겠습니다.
#중동전쟁 #공급망 #나프타
정청래 하정우, 지금 뭐하는 짓?! 대통령 정면으로 무시?!
#이재명 #정청래 #하정우
나랏일은 정말 1도 신경 쓰지 않는구나...
대통령이 법안 통과 좀 하라 했는데 싹다 무시하고 있다가 하정우 빼가면서 국회의원 되어서 법안 만들라고 한다... 이기 사람이 아니네
하정우는 당선되도 떨어져도 문제
돈균: 현재 한국은 타자를 배척하지않고 주변국과 상생하며 도움이 될수있다는 기대감을 주는 새로운 차원의 정치를 실천하고있다. 이는 국제 관계에서 기존의 패권정치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분위기 변화를 만들고있다. 이런 변화를 이끄는 대통령을 여당은 잘 뒷받침하고있는가
(도로문주당 일갈하심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국과수👍
헝가리는 사망자의 신원 확인을 위해 지문을 채취하는대만 보통 7~8일 걸린다고함.
우리나라 국과수는 곧바로 지문채취해서 그자리에서 신원확인..
헝가리 경찰청 감식국장 깜놀.
그래서 지금 시신 발견 보도 이후 곧바로 신원 확인 기사가 뜨고 있는것임.
좀 알아봤더니 우리나라 지문 채취 & DNA 분석 능력치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함.
FBI에서도 배워갔으며, 심지어 매년 2개국을 방문해 교육까지 한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