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이라도 시간 어긋나면 한 곡도 못 들을 뻔 했는데 7시 35분에 고터 내리자마자 뛰어서 7시 43분 9호선 급행타고 당산 내려서 뛰어서 2호선 환승.. 합정 내리자마자 또 뛰어서 우무지까지 500미터 달리기😇
그렇게 들어가자마자 들은 암멬샤🥺✨
뭐 이런 말도 안될 그걸 내가 해낸 거야!!!
와 이거 너무 필요함 ㄹㅇ
한국에서 화상입고 집앞 피부과 갔더니 일반진료 안한다고하더라.. ㅋㅋ
뉴스 요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보험 진료를 단 한 건도 청구하지 않은 의원은 약 2천 곳에 이릅니다.
정부는 내년부터 전문의가 아닌 경우 간판에 ‘진료 과목’ 표기를 제한하는 등 제도 정비에 나설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