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aIIwayes·27 Şub공식적인 마지막 출근도 무사히 마쳤어요! 화요일에 후임분 도우러 출근해야 해서 아직 퇴사가 실감나지 않지만 참 잘 버텼다 나 자신! 🙆Çevir 한국어7028705
onji retweetleditæng@tngeverywhere·27 Şub얘기했던 부분이 뭐냐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내가 제공하는 돌봄은 너무 자연스러워서 크게 느껴지지 않는데 받는 입장에서는 정서적 가치가 엄청 크게 다가온다는 이야기였음Çevir 한국어032716.7K11
onji@atetomato·26 Şub📚 클라라와 태양 과연 공감과 걱정은 인간에게만 가능한 감정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던 책 인간은 로봇을 가장 두려워하고 적대시하지만, 어쩌면 어떤 순간에는 로봇이 인간보다 더 인간다울지도 모른다고 생각함.. SF가 어려우신 분들께 추천 드립니당Çevir 한국어1056282
Tilda@tildaburiburi·30 Oca이번 주 멘탈잡기 넘 힘들었고 금요일 출근이 진짜 너무 무거워서 택시를 탐 . . ㅋ 미친 공사 이슈로 좀 지각했지만 멘탈을 지켰고요? 안전하게 불금 저녁에 착지. . 🔥 수고했다 푹 쉬자 …🤯😭Çevir 한국어1214712.2K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