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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난 겨울 응원봉을 들고 거룩한 화장ㅅ... 쉼터로 이끈 바로 그 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

Roam🐑@Roam03945362
꼰벤뚜알 수도회이었나. 신부님이 쌍차 노동자 분향소 철거 반대 데모 연대하다가 벌금형 나오니까, 사람들이 벌금 모금했는데 다른 신부님이 그걸로는 그냥 기부하고 그냥 교도소 다녀오라고 해서 다녀오셨던 이야기를 이길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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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는 노동자~다. 살아 움직이며 실천하는 진짜 노동자"
단결투쟁가 youtu.be/oem6l9EVxHE?si…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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𝒮𝓁𝑜𝓌, 𝐿𝒶𝑜 🌈@slowersloth
라오스 살면서 빨갱이 사상이 주입됐는지 라-한 번역할 때 노동자는 꼭 노동자("노동자~는 노동자~다 살아 움직이며 실천하는 진짜노동자"가 귀에 막 왱왱거림ㅋㅋ)로 번역함. 여태 한국 법령에는 근로자로 되어있는 부분이 많아 찝찝했지만 이제부턴 좀 덜 찝찝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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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살면서 빨갱이 사상이 주입됐는지 라-한 번역할 때 노동자는 꼭 노동자("노동자~는 노동자~다 살아 움직이며 실천하는 진짜노동자"가 귀에 막 왱왱거림ㅋㅋ)로 번역함. 여태 한국 법령에는 근로자로 되어있는 부분이 많아 찝찝했지만 이제부턴 좀 덜 찝찝하려나.
🎗돌아온 김야매(金野梅)@kimyamae
노동절이라는 말이 싫은 가게 @매우 높은 확율로 2찍 모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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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을 전통이라고 하는 소싸움, 폐지되어야 합니다.
작년 11월 전통 소싸움 경기 폐지 전면 전면 폐지 법률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현재 22대 폐지 결의안도 올라와 있습니다.
농해수위 전체회의에 가서 법안 제안 설명도 했습니다. 하지만 관련된 안건이 상정되거나 소위에서 논의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국회가 가진 막강한 권한은 논의를 하는 것이 아니라 논의를 하지 않는 것에서 나옵니다. 수많은 법안들이 발의되지만 이야기되지 않는 채로 지나갑니다.
청도공영공사는 지난 1월 24일 소싸움을 개막했고 올해만 총 1176 경기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싸우기 싫은 소들이 줄에 끌려 나와 서로의 몸을 들이받고 다칠 것입니다. 현장의 실태는 참혹합니다. 싸움소들은 뿔이 부러지고 다리를 절면서도 다시 경기장에 내몰립니다. 소들이 고통을 잊고 더 격렬하게 싸우게 하기 위해 소염진통제는 물론 마취제와 각성제까지 투여합니다. 이게 사람이 해야 하는 짓입니까? 고통을 잊고 싸우게 하는 것이 인간의 존엄을 지킬 수 있는 길인가요? 동물의 고통을 보면서 인간이 즐거울 수 있을 것이라는 오만한 생각을 이제는 버려야 합니다. 생명의 고통을 즐기는 것은 인간의 존엄을 해하는 일일 뿐입니다.
공적자금, 소싸움 경기에 투입하지 맙시다. 경기를 관리하는 공사 직원, 그 직원의 가족이 여러 마리의 싸움소를 보유하면서 상금을 챙기는 이해 충돌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소싸움이 주로 열리는 영남권 주민들 대상 여론조사 결과 66%가 넘는 시민들이 시 예산을 소싸움이 아닌 복지 교육 등 공공 목적에 사용하라고 응답했습니다. 소싸움이 열리는 지역인 창원시 시민들도 71%가 같은 응답을 했습니다. 더 이상 "전통이니까 그대로 가자" 이렇게 이야기할 일이 아닙니다. 5만 명이 넘는 국민들께서 청원 요구도 하셨습니다. 농해수위에서 반드시 논의해야 되고 이번 국회에서도 힘을 모은다면 통과할 수 있습니다. 많은 의원님들이 이 청원과 법안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호소드립니다.
전통 소싸움 폐지 법률안 대표 발의자로서 국회에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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