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𝗣𝗿𝗲𝗺𝗶𝘂𝗺+ | Storyteller Creative Director 사랑 · 이별 · 재회 독서 · 여행 · 인생 스토리 사랑은 끝나도 그 사람의 향기는 지워지지 않고 우리 곁에 머뭅니다. ⭐ 제 글은 하이라이트 탭 | 작품은 아티클

대한민국 서울 Katılım Ağustos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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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hee72
authorhee72@authorhee72·
사람의 삶과 이별, 사랑의 진실을 이야기로 기록하는 작가 authorhee72입니다. ;기계적인 소통은 제 문학적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작가 authorhee72 (오썰희 / 아써) ✒️ 📷 현업: 영화·드라마 작가 & 다수 광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 목표: 5K를 넘어 10K 팔로워라는 대작을 향해 달립니다. 📷 제 내밀한 서사는 [하이라이트] 탭에 담아두었습니다. 시나리오 작가로서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며 살고 있습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 담백한 진심이 가진 힘을 믿기에 제 공간에는 오직 영혼이 깃든 이야기만을 담습니다. 말보다 여백이 많은 글을 씁니다. 꾸밈보다 결이 살아있는 문장을 좋아합니다. 의미 없는 공감보다 당신의 이야기에 조용히 앉아 귀 기울이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저는 맞팔 후 언팔이라는 비겁한 문장을 쓰지 않습니다. 신뢰야말로 작가가 가질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필력이니까요. 진심이 통하는 이들과 함께 10K라는 장편 소설을 완성하고 싶습니다. 선팔로 시작될 우리의 첫 문장을 기다립니다. #선팔맞팔 #정직원 #프리미엄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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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브로
수달브로@sonicbaba76·
@authorhee72 감다살 정도만 들었는데 뜻은 지금 알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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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브로
수달브로@sonicbaba76·
요즘 신조어는 넘 어려워요. 엑친님들은 몇개나 알고 계신가요? 전 한 개도 없다능.. #신조어 #MZ신조어 #엑친 내또출: "내일 또 출근"의 줄임말.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직장인들 사이에서 유행. 막나귀: "막상 나가려니까 귀찮다"의 줄임말. 약속을 앞두고 귀찮아하는 심리. 스불재: "스스로 불러온 재앙"의 줄임말. 콜근적: 제로 콜라만 고집하는 사람. 말세권: "말세(집) + 역세권"의 합성어. 슬리퍼 같은 편안한 복장으로 다닐 수 있는 주거지. 하루나라/하늘나라: 매우 행복하거나 힘들 때 쓰는 표현. 감다살/감다뒤: "감(감각) 다 살았네/뒤졌네"의 줄임말. 센스나 능력에 대한 평가. 무지컬: 피지컬도 없고 뇌지컬(두뇌)도 없는 사람. 손절미: 손절하고 싶어지는 특징. 한풀루언서: 한숨을 너무 크게 쉬어서 주변에 영향을 주는 사람. 크더싼: "크림(KREAM)이 더 싸다"의 줄임말. 리셀가가 발매가보다 낮은 경우. 테무인간: 테무(Temu)에서 산 듯한 싼티 나는 물건이나 사람. 분조카: 분위기 좋은 카페. 재당슈만: 제발 당직사관님 슈크림 만의 줄임말. 시강: 시선강탈. 종노플예 : 종이빨대 NO 플라스틱 빨대 YES . 섹시푸두 : 비주얼도 좋고 맛도 좋은 음식. 싹싹김치 : 좋다, 잘됐다 등의 감탄. 일세스코 : 열심히 일하는 동료를 방해하는 사람. 막나귀 : 막상 나가려니 귀찮다. 아보하 : 아주 보통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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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Man
RightMan@rightrism·
@authorhee72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우리 현생도, 엑생도 잘 만들어 나가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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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Man
RightMan@rightrism·
지난 내 생일에 엄마가 5만원을 보내 주셨다. 내가 고등학교 때 좋지 않았던 집안 상황으로, 부도와 이혼을 경험하신 우리 어머니. 그 후 안해본 일 없이 살아온 엄마는 몸이 좋지 않아 집에서 쉬고 계신다. 내가 막내지만, 지금은 형편이 좀 풀려 어머니 서포트를 도맡아 하고 있다. 엄마는 나한테 항상 미안해 하신다. 내가 머리가 좋다며, "케어를 잘했으면 달라지지 않았을까" 라는 흔한 어머니의 마음이시다. 난 그때마다 어머니께 말씀 드린다. "아니야 엄마, 난 엄마 덕분에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 난 애기때부터 41세인 지금도 여전히 밝게 웃고 있다. 우린 모두 행복해질 수 있다.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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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 RAFIK
빛나 RAFIK@ejparkpark·
@authorhee72 또 만나봐야죠~ 술 안마시고~ 따뜻한 봄이네요 데이뚜 가야죠~ 꽃길 산책하면서 대화 더 해보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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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hee72
authorhee72@authorhee72·
흔들리는 내 마음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어제 저녁이었습니다. 제 작업실 옆 미술 작가님이 찾아오셨습니다. 키세스 초콜릿과 핫식스를 들고요. 늘 챙겨주시는게 고마워 식사 대접이라도 할 겸 물었습니다. "지난번처럼 족발 시켜드릴까요?" "아니에요." (거절) "그럼... 술도 같이 시켜드려요?" "술은 좀 당기는데 그때처럼 같이 마실 친구들이 없네요." 이때까진 그저 평범한 대화였습니다. 그런데 "그럼 혹시 저랑 같이 하실래요?"라는 제안이 돌아오더군요. 당황해서 "저랑요?"라고 되물으니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네"라고 하십니다. 저도 모르게 장난기가 발동해 툭 던졌습니다. "혹시... 저 좋아하세요?" 순식간에 공기가 멈추고 묘한 기류가 흐르더니 돌아온 대답은 짧고 강렬했습니다. "네." 너무 놀라 "저를요? 왜요?"라고 묻는 제게 그녀는 수줍게 웃으며 "그냥요."라고 답하네요. 뻘쭘함을 견디지 못한 제가 "그럼 족발에 소주시키면 돼요?"라고 수습하자 그녀는 다시 "네"라고 답하고 작업실로 돌아갔습니다. 아... 보살이 날린다는 '살'이 이런 건가요? 천주교 신자에게 처녀귀신이 붙은건지 아니면 이게 말로만 듣던 로맨틱 스릴러의 시작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예쁘긴해요. 이제 곧 족발이 올 텐데 소주잔 앞에서 대체 무슨 말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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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hee72
authorhee72@authorhee72·
@poke_1004_luv 포케님의 글에서 유독 짙은 정서적 유대감을 느꼈던 이유를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우리는 같은 종류의 괴리감을 공유하고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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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ㅣ✰
포케ㅣ✰@poke_1004_luv·
웃고 있는 얼굴은 세상이 보는 나이고, 무너진 얼굴은 내가 견디는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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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friend
hifriend@hifriend·
학수고대하던 알고신 방문… 역대급 노출수를 안겨주고는, 동시에 수익 정지까지… 이런 노출수 또 언제 받아보나 싶어서 일단 기념으로 스샷 박아둡니다ㅎㅎ 참~~~ 기분 조오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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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즈🍓
펀즈🍓@buyfunzofficial·
@authorhee72 근데 저는.. 응꼬 따가워도.. 나오는거 자체가 너무조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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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즈🍓
펀즈🍓@buyfunzofficial·
알통닭강정 매운맛.. 어제저녁에 이걸 먹고잤는데.. 새벽에 혈변보는쥴.. 응꼬 매워서 잠을 못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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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hee72
authorhee72@authorhee72·
@ejparkpark 그러지마요. 저 혼란스러워요. 아주 혼자 취해서 울고 할말 못할말 다하고... 작업실도 못가고 있어요. 마주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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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 RAFIK
빛나 RAFIK@ejparkpark·
@authorhee72 아으 달달하네요~ 축하드립니다 14살 차이 이뿐 그녀~ 복도 많으셩~ 알쓰가 어떻게 소주 한병을 마신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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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백
견백@gyeon_baeg·
오늘은 우리 딸 두번째 생일 입니다 ㅎㅎ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네요 ㅋㅋ 어린이집에 보낼 거 , 집에서 잔치 해줄 거 , 셋팅하고 동선 시간까지 으하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요즘 퇴근하면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ㅋㅋㅋ 우리 딸 생일 축하해 ㅎㅎ 3살부터는 이제 아프지 말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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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hee72
authorhee72@authorhee72·
@kimberrynice 예쁜 화분에 담으셨네요.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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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딸기🍓
김딸기🍓@kimberrynice·
금요일의 여유가 느껴지는 아침이에요☀️ 한 주의 끝자락, 조금만 더 버티면 주말이 기다리고 있네요. 오늘도 무리하지 말고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입꼬리 올리고, 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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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백
견백@gyeon_baeg·
오전에 말 한 저에게만 엄청난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저에게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 시스템 오류인가 여러 번을 확인해봤네요 .. 어제 단 하루 노출 수 : 10,126,159회 받은 댓글 수 : 2,539회 새로운 팔로워 수 : 100명 게시물 수 : 44개 내가 쓴 댓글 수 : 794개 X를 시작하고 거의 2년 만에 .. 하루 노출 1,000만 이라는 대 기록을 세웠습니다 .. 어안이 벙벙하네요 .. ㅋㅋㅋ 모두 엑친님들이 소통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 너무 기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더 열심히하고 , 뉴비분들 도움드리는 견백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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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hee72
authorhee72@authorhee72·
@imbluemania 술을 못하는데 너무 마셨고 그래서 제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도 드문드문나고 울었던거 같기도 하고... 감정이 복잡미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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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hee72
authorhee72@authorhee72·
@Hyoungseob0417 어지러운 마음과 기억들이 제자리를 찾으면 그 밤의 기록을 차분히 꺼내 놓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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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seo papa
yiseo papa@Hyoungseob0417·
@authorhee72 후속이야기 기다립니다!!! 얼른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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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hee72@authorhee72·
@sarang3372 어지러운 마음과 기억들이 제자리를 찾으면 그 밤의 기록을 차분히 꺼내 놓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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