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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의 월간 오디오 매거진

Seoul Katılım Mayıs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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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려주신 생활인 여러분께 작은 스포일러 나갑니다 👀 <김혜리의 조용한 생활> 시즌 2 D-3 이종범 작가님과 김혜리 편집장님이 나눈,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이야기! 가장 인상적인 한 장면을 공개합니다! 🎬 이종범 만화가님이 고른 최애 만화는 어떤 작품일까요? 궁금하시다면, 5월 7일에 확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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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뒤에 숨은 분은 누구일까요? 👀" <김혜리의 조용한 생활> 시즌 2 오픈까지 D-5! 조용한 생활 시즌 2의 네 번째 미리보기, 게스트의 서재 속 애정하는 책들을 꺼내 보는 '책 읽는 의자'를 소개합니다. 📖 '책 읽는 의자'는 매월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를 초대해, 그들의 삶과 작업에 영감을 준 책 이야기를 나누는 코너인데요. 시즌 2의 첫 '책 읽는 의자'에 앉아주실 손님은 바로 이종범 만화가님입니다! ✨ 우리가 사랑하는 스토리텔러, 이종범 작가님에게 이야기의 영감을 준 최애 만화는 무엇일까요? 듣고 나면 당장 만화카페로 달려가고 싶어질 두 분의 대화, 5월 7일 조용한 생활 5월호에서 확인해 주세요! 🎧 #스토리텔링 #만화 #이종범 #김혜리 #조용한생활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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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영화를 보며 "미국은 왜 저럴까?" 궁금했던 적, 있지 않으신가요? 📢 <김혜리의 조용한 생활> 시즌 2 오픈 D-10! 세 번째로 공개할 새로운 코너는 '미국영화/사'입니다. 🎬 서부극, 갱스터, 누아르, 멜로드라마까지... 우리가 사랑한 미국영화 속 미국사 이야기! 박진빈 사학자님과 함께 풀어 나갑니다. 알고 보면 영화가 더 재밌어지는 '미국영화/사'! 5월 7일에 찾아갑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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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의 조용한 생활>의 시끄럽고 역동적인 북클럽, '책 읽는 의자' 코너가 한 권의 책으로 묶여 나왔습니다. 📚✨ 『우리가 사랑한 책』 "책을 닫을 때 우리는 이야기를 연다" 혼자 읽는 독서도 좋지만, 누군가와 책을 매개로 세상을 들여다보는 경험은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요. 신형철 평론가님, 박정민 배우님, 장일호 기자님 등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가 김혜리 편집장과 함께 나눈 밀도 높은 독후담을 고스란히 담았습니다. 경이로운 지적 연대와 공감의 화학작용! 오디오매거진 <조용한 생활>의 생생한 티키타카를 활자로 읽어 내려가는 쾌감을 느껴보세요. 📢 지금 [알라딘]에서 단독 북펀드 진행 중! 아래 링크를 클릭해 우리가 사랑한 독후담의 세계로 입장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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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리의 조용한 생활> 시즌2 오픈까지 D-20! 김소미 기자님과 함께하는 '극장전'에 이어, 두 번째로 소개드릴 새 코너는 바로 'B-SIDE'입니다. 새 코너 'B-SIDE'는 우리의 일상에 자리 잡은 브랜드들의 고유한 가치와 그 이면을 들여다보는 코너인데요, 이 흥미로운 여정은 박찬용 에디터님과 함께합니다. 브랜드의 본질을 예리하게 짚어내면서도, 특유의 소탈함과 유머 감각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내실 예정입니다. <조용한 생활> 시즌 2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B-SIDE',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 💬 생활인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평소 궁금했거나 다뤄주었으면 하는 브랜드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5월 7일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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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 <김혜리의 조용한 생활> 시즌 2 오픈까지 30일! 오늘부터 시즌 2의 코너들을 하나씩 소개합니다. 첫 번째 코너는 최신 영화를 함께 보는 '극장전'입니다. 시즌 1을 든든하게 채워주신 송경원 씨네21 편집장님의 바통을 이어받아, 시즌 2는 김소미 기자님과 함께 극장 나들이를 떠납니다. 🏃‍♀️🏃‍♂️ 김혜리 기자와 김소미 기자가 나눌 다정한 영화 수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2026년 5월 7일 (목) 17시 시즌 2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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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났는데 철학이 무슨 소용? 팬데믹 끝났다고 안심하면 안 됩니다 너무 빠른 한국 사회,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 철학의 실질적인 쓸모: 절망의 시대에 살아가는 법 배세진 철학자 X 김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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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다는 것은 한 번 죽고 다시 태어나는 것 읽고 쓰는 일이 '여성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 사사키 아타루의 <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 철학의 실질적인 쓸모: 절망의 시대에 살아가는 법 배세진 철학자 X 김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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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책, 이것부터 읽으세요 사사키 아타루의 <잘라라, 기도하는 그 손을> 철학의 실질적인 쓸모: 절망의 시대에 살아가는 법 배세진 철학자 X 김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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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실패하는 사랑이라고 하는 다른 삶을 살고 싶은 분들이 이 영화를 찾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김혜리: 이상한 사람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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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봤는데, 그거 보면서도 여전히 사랑이라고 하는 도달 불가능한 무언가, 영원히 완성될 수 없는 무언가에 대해서는 향수에 가깝게 접근하는 것 같더라고요. 김혜리: 왕가위의 사랑은 실패해야 제맛이죠. 다 실패합니다. 송경원: 내 사랑이 실패하는 건 싫은데, 영화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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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리: 왕가위의 21세기 행보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화양연화>가 어떤 정점이라고 보세요? 송경원: 우리는 늘 왕가위라는 스타일을 생각할 수밖에 없잖아요. 김혜리: 아시아 영화에 너무 큰 영향을 미쳤죠. 송경원: 그리고 어쩌면 홍콩 영화가 대표하는 어떤 장르적인 색채들이 있었는데,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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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딸깍 한 번에 사라질 수도 있는 거구나. 그래서 공포나 불안감이 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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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이라는 게 꼭 말이나 글 형태가 아니더라도 구전 설화처럼 입에서 입으로 경험으로도 쌓일 수있을 것 같고요. 근데 최근에 몇몇 공간은 없어질 뻔했잖아요. 충무로의 오!재미동이라든지 미디액트라든지. 공간에 쌓인 기억이라는 게 정말 강력하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동시에 매우 연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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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원: 서글픈 느낌이 드는 거는 내가 새로운 거라고 느꼈던 것들이 어느새 고전의 영역에 자리 잡을 때. 축적된 시간의 무게를 실감하게 되고. 저만 해도 단관 극장을 기억하는 세대거든요? 근데 멀티플렉스부터 본 분들도 있잖아요. 단관 극장이 그 앞에 분위기가 어땠고 어떻게 바뀌었고 거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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