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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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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retweetledi

260315 삐챗
나의 유난히 추웠던 겨울잠 자는 시간
그 속 꽃 피길 기다리는 춥고 시렸던 season
깊은 잠을 자며 꿨던 꿈 꿈이 이루어질 시간이야
So gloom 어두웠지
어두웠던 시간 속에 now we bloom
추위에 빨개진 두 볼은 핑크빛 블러셔로 물들고
내 앞에 피는 예쁜 꽃 flowers
내 옆을 지켜주는 large bowers
날씨가 따뜻해지듯이 내 맘도 따뜻해지는
이 기분 뭐야 정말 낯설어 내 맘도 이젠 봄이 온 걸까
That's right, 꽃길 따라 쭉
걸어 keep goin, walk straight
햇살 속으로 난 빛을 따라가
그땐 유난히 추웠던 겨울잠 자는 시간
그 속 꽃 피길 기다리는 춥고 시렸던 season
깊은 잠을 자며 꿨던 꿈 꿈이 이루어질 시간이야
So gloom 어두웠지
어두웠던 시간 속에 now we bl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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