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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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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azalea8203
정도를 걸어온 인물이 바로서는 세상을 꿈꿉니다!! 새로운미래당 당원♡
Gwangju, Republic of Korea Katılım Temmuz 2019
395 Takip Edilen344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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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타임스] 이재명 대통령, 사법부 장악으로 한국 민주주의 훼손 우려 제기
* 미 워싱턴 타임스 '한국 사법부 위기에 처해'
* 이대통령 재판 연기한 고등법원은 사법부 독립 포기선언한 것
* 입법,행정에 이어 사법까지 장악한다면 누구도 막을 수 없어
factfinder.tv/news/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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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법원 쪽에서 소통(연락)이 오잖나"
"제가 들은 바로는 빨리 깔끔하게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기각해 주자는 쪽이었다고 한다"
연락이 왜 와. 누구한테 들었나 밝혀라. 이거 보통 일이 아니다.
naver.me/5xaAt7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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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채널A인터뷰
#팩트파인더
이낙연, “이재명 당선되면 탄핵조차 불가능한 대통령 출현” 경고 factfinder.tv/news/view.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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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광주 북을에 출마한 새미래 후보에게 이렇게 핍박합니다. 과거 공화당이나 민정당이 이런 탄압을 했는데...
shoeRoof@shoeRoof
박병석 후보 曰 "선거원 하기로 한 20여분, 민주당 방해로 철회. 전직 구,시의원 전부 줄세워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데려가버림." 민주당 선거 이따위로 드릅게 하지 말아라. 조폭이냐? 광주가 아니라 조폭 소굴에 가서 선거를 치루는 것 같네. youtu.be/pKSi4gfehqw
Guro-gu, Republic of Korea 🇰🇷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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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강북을구에서 박용진의원을 세번이나 따돌림에 따라,
당이 저에게 갑자기 그곳 출마를 권해 왔습니다.
부족한 사람이지만 당원님들만 믿고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아래 기자회견문;
박용진 의원의 뜻을 받들어 정치를 바로잡겠습니다
- 새로운미래 서울시 강북구을 국회의원 후보 공천자 이석현
저는 오늘 강북구을 선거구에 후보 등록을 했습니다.
민주당은 이 지역에 오로지 박용진 의원에 대한 증오의 공천을 했습니다. 목함 지뢰를 밟은 국군 용사에게 목발 경품을 주자고 조롱한 사람은 공천할 수 있고, 성폭행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가한 변호사는 공천할 수는 있어도, 오직 박용진 의원만은 절대 안 된다는 보복 공천입니다. 당에 쓴소리한 사람은 끝까지 배제하는 민주당은, 정의도 공정도 없는 이재명 대표의 사당입니다. 이는 국민의 기대에 대한 배신이며, 강북구민을 바지저고리 취급하는 작태입니다.
이 땅에 바른 정치를 갈망하는 박 의원의 고귀한 뜻을 저 이석현이 받들겠습니다.
재작년 지자체 총선 때, 송영길 의원을 출마케 하고, 이재명 대표는 꽃 지역구에 국회의원으로 출마한 야합으로 인하여 민주당은 지자체 총선에 참패했습니다. 개표날 제가 ‘한 명 살고 다 죽었다.’ 고 통탄하는 SNS 글을 올렸더니, 그 후로 저는 이재명 대표의 눈엣가시가 되었습니다.
민주당에는 김대중 정신도, 노무현 정신도 없이 두 분의 사진만 걸려 있습니다.
청년 시절 김대중 선생님의 비서를 지낸 저는, 민주주의의 참정신을 지켜내기 위하여, 작년 12월 민주당을 탈당하고, 이낙연 대표를 도와 창당준비위원장을 맡아 새로운미래 당을 창당하였습니다.
위성정당을 같이 만드는 등, 국민의 힘과 적대적 공생관계에 있는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의 독주를 막을 수 없습니다. 민주당이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을 비난하면, 국민의 힘은 ‘너희는 법인카드로 소고기 사 먹지 않았냐‘고 반격합니다. 도덕성이 없는 방탄 정당은 폭주 정권을 견제할 수 없습니다.
저는 서울대 법대에 다닐 때, 강북구 돈암동과 삼양동에 하숙하면서, 청운의 꿈을 키웠습니다. 서울의봄 때 전두환 보안사에 쫓기면서도 제가 피신한 곳은 강북구였습니다.
저는 6선의원과 국회부의장을 지낸 정치력을 발휘하여, 강북구민을 위해 지역 사업을 시원하게 추진하겠습니다. 강북 횡단선의 경전철을 조기에 착공하고, 30년 숙원인 재개발 재건축 사업도 해내겠습니다. 강북천에는 복합문화 감성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끝으로, 저의 좌우명대로 “하늘이 무너져도 정의는 세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미래 강북구을 국회의원 후보 공천자 이 석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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