аминь@A44NHb·6 May@azcvhek 우리 주님께서 너 끌어 올려놓고 나 곤히 재우셨어 이래서 기도엔 재물이 필요한가 내가 아끼는 유수 첨부해줬으니 마음 풀어 성제야Çevir 한국어10193
금@azcvhek·30 Nis@mpucxrcs 네 사주에 금 많은 게 내 탓? 명찰까지 선뜻 붙여 뒀잖아 혼자 있다 또 지랄 나면 참을 인 속으로 새기지 말고 이름 석 자 내밀어Çevir 한국어10041
금@azcvhek·30 Nis@mpucxrcs 식혀야 되는 순간에 누가 비집고 들어온 탓이겠지 넘치는 소매 간수부터 제대로 해라 따로 내어 줄 손 없어도 둘러 준 보람은 있어야 될 것 아냐Çevir 한국어10042
금@azcvhek·21 Nis@t1dm5 사람 발등 찍어 놓고 마음 편히 혼자 뻗어 있는 꼴은 내가 못 보지 순간마다 욱신거리는 일 잦았는데 약효가 이렇게 도네 재깍 드밀어 앞으로도Çevir 한국어100361
금@azcvhek·20 Nis비린 향 코끝에 닿아도 본능이 이성을 죄 삼킨 듯 가르는 행위만이 전부가 되는 때 죽을 만큼 동시에 죽일 만큼 달려드는 그 객기 하나 흥미롭다고Çevir 한국어1013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