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원래 이슈로 돌아와서 .. 나도 어제 참 많은 생각을 햇지만 결국 (220.93)이라서, 내가 할수잇는건 없기때문에 그냥 가만히 잇엇는데.. 나도 19말 20초부터 엔시티를 좋아햇잖아 그게 지금까지 항상 같은 온도는 아니엇어도 정말 대학교 하나를 다 씨즈니로 보낸건데 참 모든건 변하는구나 해
내생각에(대단한생각도아니고 다들 그렇게 느끼겟지만) 오빠 좋아하는사람들은 다 오빠가 좀 바보같을때도 잇고 헛똑똑이일때는 많아도 결국 뭐든 행동하고 해보려는 사람인점을 엄청 좋아하는거라서 결국 그걸 생각하면 다 이해하게되고 그거가지고 야랄하면 ㄴㄱㅁ 소리가 나올수밖에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