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누@b_xingkw·1d엄마, 오늘 날 추웠는데 따듯하게 입고 나갔지? 나? 아, 나는 형이랑 같이 요 앞에 한 바퀴 뛰고 왔어. 나 반팔로 나가려는 거 형이 막 춥다고 막아서서 위에 가벼운 점퍼 하나 입었거든? 근데 형 말 들어서 틀린 거 하나 없더라. 응. 따듯했어. 엄마 아직 밥 안 먹었지? 같이 먹자. 나 배고파.Çevir 한국어00033
거누@b_xingkw·3d@Quokka_hb @Hongbo_tiger @rt_redmoon @365RT24 @Cherryblssom_B 사냥개들, 김건우. 감사합니다.Çevir 한국어00288
거누@b_xingkw·31 Mar@zunaw_o 어엉 나는 네 몫의 가지도 먹어서 키도 졸라 크고 몸도 튼튼해질 거거든? 그러니까 넌 거기서 형 크는 거 구경이나 해라.Çevir 한국어10031
거누@b_xingkw·31 Mar@zunaw_o 가지 강정이 뭐가 어때서? 바삭바삭한 튀김에 스며든 소스의 촉촉함, 그리고 가지의 물컹거리는 식감 속 숨겨진 고소함이 얼마나 조화로운 음식인데. 시은 씨 진짜 어? 가지 먹을 줄 모르네. 에이, 겸상 못 하겠다.Çevir 한국어10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