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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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흑우
@bae27
암호화폐 시간에 비해 수익이 너무 안남 차라리 아무생각 없이 사논 부동산이 수익의 대부분. 아 뭐하러 암호화폐를 한것인가 나스닥이나 차라리 코스닥 단타나 칠걸


For now, instead of strong trend-driven volatility, we are more likely to see sideways movement without a clear direction. For me, this is a period of waiting. Rather than rushing, I plan to step back and calmly observe liquidity flows, supply and demand conditions, and overall market sentiment, and then reset my framework. This environment could actually be favorable for short-term traders. Even in a sideways market, if volatility remains relatively high, there can be frequent opportunities with attractive risk–reward setups. My overall view has not changed. The market is still in a bearish cycle, and I now believe the downturn may last longer than I expected last year. This is not the time to assign too much meaning to short-term price moves. If I conclude that the downtrend is continuing, I will enter positions in the same direction. If not, I will buy spot Bitcoin. If my view changes, I will clearly state it.

Price drops tied to war news make bulls anxious, while giving bears a solid reason to feel right. For market movers, it’s the perfect narrative to shake out both sides at once.

“Everyone is bearish, so shouldn’t we go the other way?” If that’s the logic, weren’t people saying the same thing when Bitcoin was trading above $100,000? So why does this idea of “doing the opposite” keep coming up? The reason is actually very simple. The market expects far more upside than downside, and more importantly, it needs prices to go up. How many people do you think managed risk properly? And how many chased price above $100,000 after reading optimistic analyses and betting aggressively on further upside? The answer is already clear. Let’s look at the chart. The blue box represents a period after a long decline, when market participants were exhausted, and even positive commentary easily led to conflict. In this phase, rebounds are not seen as opportunities. As a result, even bearish patterns become ideal setups for contrarian moves. In fact, in the early stages of the 2023 bull market, many called for a correction in this zone, yet the market moved in the opposite direction. Skepticism and hesitation dominated, not buying pressure. That’s why contrarian strategies worked so well. But a lot of time has passed since then. Market participants have learned how to “fade” obvious patterns, and certain repeated setups have started to look reliable. That phase is represented by the green box. Now, even when a clear bearish pattern appears, the default reaction is: “This will get faded again.” From a whale’s perspective, pushing price lower is not a problem at all. Most participants are positioned the other way, convinced that price ultimately has to go higher. A classic example is the Fear & Greed Index. Since 2023, the market has been conditioned by the uptrend. Fear readings have repeatedly marked local bottoms, so the community repeats the same line: “Buy the fear.” But fear metrics only matter when people actually feel fear. If fear is immediately interpreted as an opportunity, can real fear even exist? Price is expected to rise. Patterns are viewed as buying chances. That is not fear. The data from 2021 tells a different story. Even during the fear phases back then, no one actually accepted the "fear" for what it was. Didn’t people say the exact same things then? “Crisis is an opportunity” or “Buy the fear.” And did anyone imagine that prices would continue to fall for another year, dropping more than 75% after that? The overall sentiment at the time was likely not very different from today. I still view the market as being in a bearish phase. Especially during the consolidation that began in late November, the sentiment I observed was far more optimistic and hopeful than I had expected. Because of that, I believe this downturn is likely to be much longer and more painful than I initially anticipated. Even if prices fall further from here, people will likely continue forcing data to fit conclusions they have already decided on. And inevitably, we’ll hear the same phrase again: “On-chain data is still positive.” It feels like more time is needed.

Even when bitcoin fell to $80K, the supply–demand imbalance data barely moved. Only after another very strong shock did it finally begin to ease. This shows that, despite claims that “everyone had already left” in the $80K–$90K range, that was not actually the case.


1. 비트코인도 위험하지만, 이미 알트코인은 대응의 영역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 부분에 대한 대응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기준은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명확한 기준으로 손절하고 다시 진입하는 트레이더라면 괜찮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준은 비트코인 데이터에 맞춰져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 기준으로 알트코인 대응이 가능할까요? 대응의 영역을 넘었다면, 답은 하나입니다. “올라야 한다.” 그래서 결국 올라간다는 이유만 찾게 됩니다. 2. 반복되는 패턴을 말하더라도, 반대 상황에 대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어떠한 패턴과 마법의 지표라도 100%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이 상승 사이클의 반복 패턴이라면, 공포·탐욕지수(1번 사진)는 빨간 박스를 보여주며 “기회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게 주황색 박스 구간이라면요? 이미 심각한 공포 구간에 들어섰고, 이후 1년간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펀딩비율(2번 사진)입니다. 상승 사이클 패턴이 반복된다면 지금이 기회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게 파란색 박스 구간이라면? “기회”라는 말을 1년 내내 들어야 하고, 결국 단기 반등에 그칠 수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도 분위기는 그러면 똑같지 않았을까요? 지금 단순 공포 탐욕 지수, 펀딩비율 데이터 말고도 이런 데이터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말이 안 된다”고 했지만, 결국 말이 되는 내러티브가 만들어졌습니다. 시장은 기가 막히게 항상 이유가 어떻게든 만들어졌고, 사람들은 “아, 그래서 무너졌구나” 하며 실제로 그렇게 받아들입니다. 신기하게도, 결국 시장의 내러티브는 기가 막히게 이유가 생기고 말이 되는 내러티브가 생깁니다. 그리고 아 그랬구나, 아 이것 때문에 망가졌구나 하고 분위기가 형성됩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말씀드리는 건 리스크 관리입니다. 100% 확신을 주는 데이터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반대 시나리오도 열어둬야 합니다. “그럴 리 없다”가 아니라, “그럴 수도 있다.” 지금은 이미 4년 주기 사이클이 끝날 만큼 상승이 길었습니다. 이게 초반도, 중반도 아니라면, 반대 상황에 대한 대비도 해야 합니다. 이미 대응에 실패했다면, 할 수 있는 건 결국, 한가지 방향으로 감정적으로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3. “공포에 사라”의 전제는 살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기간 패턴이 무너졌고, 이번에는 ETF 때문에 다를거라구요?저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말그대로 기간 패턴입니다. 그러면 기간에 대한 개념이 무너졌다면, 곧바로 올라가지 않고, 오히려 내려갔다가 갈 수도 있고, 이전 하락장보다 더 길어질수도 있습니다. 즉, 주기가 깨졌다면, 위든 아래든 모든 가능성을 열어놔야지 왜 주기가 깨졌으니, 상승만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공포에 사라”의 전제는 살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힘이 약해졌습니다. 그래서 이 상황이 말이 안 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말이 됩니다. 여기서 이제 한번 더 내려가면, 비트코인도 대응이 안되고, 알트코인은 더 심각해집니다. 그러면, 비트코인 데이터 기준으로도 완전히 무너졌을때, 알트코인 매매 대처는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말해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여기서 한 번 더 내려가면, 비트코인도 대응이 어렵고, 알트코인은 붕괴 수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때는 두 가지 선택뿐입니다. 강제 장기 투자자가 되거나, 시장에서 사라지거나. 근데 저는 이런 분위기가 아직 너무 보여서, 사이클이 끝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아직도 하락 충격은 오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말씀드렸지만, 결과가 나와도 빠르게 대응할 생각이 없었고, 실제로 하락이 나타나고 있어도 기존 생각과 동일합니다.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아직 반복되는 패턴을 말할 근거들이 남아 있고, 상승장에서 충격 이후 결국 회복하는 걸 긴 시간 학습했기 때문에, 대응이 안 되더라도 뭐 어때? 버티면 되 라는 심리가 있습니다. 23년 이후에 비트코인 시장에 들어온 투자자는 아직 코인 시장의 진짜 공포와 미친 변동성을 경험한 적이 없습니다.

1. 비트코인도 위험하지만, 이미 알트코인은 대응의 영역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이 부분에 대한 대응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기준은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명확한 기준으로 손절하고 다시 진입하는 트레이더라면 괜찮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준은 비트코인 데이터에 맞춰져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그 기준으로 알트코인 대응이 가능할까요? 대응의 영역을 넘었다면, 답은 하나입니다. “올라야 한다.” 그래서 결국 올라간다는 이유만 찾게 됩니다. 2. 반복되는 패턴을 말하더라도, 반대 상황에 대한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어떠한 패턴과 마법의 지표라도 100%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이 상승 사이클의 반복 패턴이라면, 공포·탐욕지수(1번 사진)는 빨간 박스를 보여주며 “기회다”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이게 주황색 박스 구간이라면요? 이미 심각한 공포 구간에 들어섰고, 이후 1년간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펀딩비율(2번 사진)입니다. 상승 사이클 패턴이 반복된다면 지금이 기회일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게 파란색 박스 구간이라면? “기회”라는 말을 1년 내내 들어야 하고, 결국 단기 반등에 그칠 수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도 분위기는 그러면 똑같지 않았을까요? 지금 단순 공포 탐욕 지수, 펀딩비율 데이터 말고도 이런 데이터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말이 안 된다”고 했지만, 결국 말이 되는 내러티브가 만들어졌습니다. 시장은 기가 막히게 항상 이유가 어떻게든 만들어졌고, 사람들은 “아, 그래서 무너졌구나” 하며 실제로 그렇게 받아들입니다. 신기하게도, 결국 시장의 내러티브는 기가 막히게 이유가 생기고 말이 되는 내러티브가 생깁니다. 그리고 아 그랬구나, 아 이것 때문에 망가졌구나 하고 분위기가 형성됩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말씀드리는 건 리스크 관리입니다. 100% 확신을 주는 데이터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반대 시나리오도 열어둬야 합니다. “그럴 리 없다”가 아니라, “그럴 수도 있다.” 지금은 이미 4년 주기 사이클이 끝날 만큼 상승이 길었습니다. 이게 초반도, 중반도 아니라면, 반대 상황에 대한 대비도 해야 합니다. 이미 대응에 실패했다면, 할 수 있는 건 결국, 한가지 방향으로 감정적으로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3. “공포에 사라”의 전제는 살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기간 패턴이 무너졌고, 이번에는 ETF 때문에 다를거라구요?저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말그대로 기간 패턴입니다. 그러면 기간에 대한 개념이 무너졌다면, 곧바로 올라가지 않고, 오히려 내려갔다가 갈 수도 있고, 이전 하락장보다 더 길어질수도 있습니다. 즉, 주기가 깨졌다면, 위든 아래든 모든 가능성을 열어놔야지 왜 주기가 깨졌으니, 상승만 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공포에 사라”의 전제는 살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힘이 약해졌습니다. 그래서 이 상황이 말이 안 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말이 됩니다. 여기서 이제 한번 더 내려가면, 비트코인도 대응이 안되고, 알트코인은 더 심각해집니다. 그러면, 비트코인 데이터 기준으로도 완전히 무너졌을때, 알트코인 매매 대처는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말해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여기서 한 번 더 내려가면, 비트코인도 대응이 어렵고, 알트코인은 붕괴 수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때는 두 가지 선택뿐입니다. 강제 장기 투자자가 되거나, 시장에서 사라지거나. 근데 저는 이런 분위기가 아직 너무 보여서, 사이클이 끝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아직도 하락 충격은 오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유동성 데이터는 계속해서 하락합니다. 9월 당시 많은 이들이 2020년 사이클의 재현을 기대하며 급격한 상승을 예상했지만, 결과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는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설령 가격이 예상과 달리 일시적으로 상승했다고 하더라도, 2020년처럼 급등할 수 없는 구조적 한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처럼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면, 데이터의 하락 속도가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9월에도 말씀드렸듯이, 온체인 데이터 중 장기 이동평균선 기반 혹은 사이클 지표는 시장이 기대와 반대로 움직일 경우, 변동 폭이 너무 커져 대응이 어려워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실제로 현재 이러한 데이터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즉, 상승이 이어질 때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반대로 전환될 때는 이미 대응 자체가 불가능한 시점에 반대 신호가 나타나곤 합니다. 특히 알트코인의 경우 그 충격은 훨씬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 온체인 데이터가 쓸모없는 게 아닙니다. 다양한 데이터를 디테일하게 사용한다면, 이런 단점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MVRV 온체인 데이터는 새로운 기준이 필요하고, 근본적 이해가 필요합니다" 1. MVRV 데이터는 시가 총액과 실현 시가 총액을 활용합니다. 이론적으로, 가치 평가와 수요와 공급에 대한 근거를 제공하는 매우 유용한 데이터입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분명 투자자들의 공통된 내러티브는, 사이클 후반이라는 생각인데, 왜 MVRV 데이터는 여전히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을까요? 2. 다양한 데이터를 근거로 설명할 수 있지만, 너무 길어지고, 이해가 힘들어집니다. 2가지의 데이터로 그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결국은 지난번 말씀드린 실현 가격 홀더 물량 데이터가 다르게 해석되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와 같습니다. ETF 승인 이후, 시장의 순환 구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a. 과거 상승 사이클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서 구매한 고래들의 매도 물량이 점진적으로 소화됩니다. 가격 상승과 함께 미실현 수익 또한 같이 증가했다면, 지금은 사이클 중간마다, 큰 수익 실현이 진행되고, 다시 물량을 받아먹는 구조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Realized Cap 상승) NUPL 데이터를 보겠습니다.(1번 사진) 과거에는 미실현 수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가격이 상승합니다.(주황색 박스) 하지만, ETF 승인 이후 현재 사이클은 가격이 상승할 때마다, 수익 실현을 하며, 비트코인이 상승하고 있습니다.(파란색 박스) b. 과거 사이클에는 고래들이 소매 투자자들에게 매도했다면, ETF 승인 이후, 기존 고래(Old Whales)가 새로운 장기 고래(New Whales)에게 매도합니다.(규모의 차이) 그러다 보니, 실현 시가 총액(Realized Cap) 데이터는 과거와 달리 급격히 상승하고 있으며, 이는 과거와는 다른 사이클 구조와 규모입니다. (2번 사진, 빨간색 박스) 고래가 미실현 물량을 대량으로 판매함에도, 이 물량을 받아 내는 새로운 대규모 고래가 있고, 상대적을 높은 가격에서도 이 물량을 받아내고 있기 때문에, 실현 시가 총액(Realized Cap)은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 말은, MVRV 데이터의 분모가 커지게 되기 때문에, 과거와 달리 MVRV 데이터는 가격 상승 대비 상승하지 않는 것입니다. 3. MVRV 데이터에 대한 해석은, 현재 이러한 순환 구조가 반영되지 않고 있습니다. 온체인 데이터가 잘못되었거나, MVRV를 활용하면 안 된다고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제 생각과 달리 MVRV 데이터가 상승할 수도 있겠지만, ETF 시장과 기관(스트레티지) 주도의 유동성 시장으로 비트코인 가격 상승이 지속된다면, MVRV 데이터가가 예전처럼 급등할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순히 "아직 MVRV가 고평가 구간이 아니기 때문에, 가격은 상승 할 것이다. 끝나지 않았다" 이런 대입식 분석은, 굉장히 위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4. 그러면 단순 수치를 대입하는 분석 방법이 아니라, MVRV를 통한 현재 비트코인 가치 분석을 해보면, 굉장히 안정적으로 가격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비트코인 가격은 적절하게 상승하며, 그사이에 고래도 적절하게 비트코인을 팔고, 그 걸 받아주는 매수 유동성이 있습니다. 네, MVRV 가치적 관점에서 비트코인은 건강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5. 그러면 간단합니다. 시장 구조를 바꾼, ETF와 기관 대표 주자인 스트레티지의 유동성 흐름이 지속적으로 유지된다면, 이 사이클은 깨지지 않고, 예전과 대규모 폭락 없이, 안전하게 계단식 상승을 할 수 있습니다. 6. 핵심 유동성을 살펴보겠습니다. a. ETF 움직임 현재 ETF 움직임은 NUPL 미실현 움직임과 유사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예전과 달리 가격이 상승하는 동안, 매우 긴 횡보 움직임을 만들며, 그 사이에 대규모 물량을 수익 실현하는 패턴을 보입니다. 그리고 빨간색 구간에서 새로운 고래(New Whales)가 물량을 받아 먹으면서 손바뀜됩니다. 문제는, 가격은 고점을 높이며 상승하지만, ETF 자금의 고점은 낮아지고 있습니다.(3번 사진) 즉, 이번 사이클의 중요한 유동성 축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b. 스트레티지(MSTR) 스트레티지의 주가는 비트코인 가격과 간접적인 영향이 있습니다. 사실상 스트레티지가 곧 비트코인입니다. 문제는 비트코인과 달리 24년 4분기부터 고점을 경신하지 못하고, 저항을 받고 있습니다. 즉, 매도 물량을 신규 유동성이 소화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MSTR의 약세는 자연스럽게 비트코인 유동성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며, 이는 연쇄 충격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4번 사진) 결론 : a. MVRV 데이터에서 제공하는 해석 방법에는 새로운 기준이 필요합니다. 지금과 같은 구조가 지속된다면, MVRV는 크게 상승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구조적 변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단순히 수치를 대입하여 데이터를 해석하면, 가격이 올라도, 저평가 구간이니 "아직 사이클은 끝나지 않았다" 고 해석되거나, 결과적으로 시즌 아웃이 되었다고 가정해도 "아직 저평가 구간이니 사이클은 끝나지 않았다" 고 계속해서 합리화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b. MVRV 데이터만 본다면, 시장의 유동성은 힘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간단합니다. 이번에도 25년 1분기, 24년 3분기처럼 누군가 대규모 수익 실현 물량을 받아준다면, 계단식 상승은 지속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힘은 약해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자체에는 사람들이 확신할 수 있는 엄청난 호재들이 넘쳐납니다. 네 결국은 호재가 가격에 반영이 되려면, 그 호재를 주도 고래가 활용하면 됩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트럼프 관세 정책 충격이라는 악재일때, 고래는 탈출하지 않았던 것 처럼요. 반대 상황도 동일합니다. c. 지금은 사이클 초중반이 아니라 후반부입니다. 넘쳐나는 호재로 인한 기대와 여러 가지 데이터로 아직 사이클이 끝나지 않았다는 기준도 좋지만, 반대 상황에 대한 리스크 관리를 해야되는 시기입니다. 생각보다 길어진 상승 사이클에 늘 충격을 잘 극복하고 가격이 상승했고, 이 패턴이 학습되어 있습니다. 언제가는 이 패턴은 망가집니다. 그게 이번이 아니더라도, 결국은 정답을 정해놓고 대입하는 분석은 한방에 모든 걸 잃게 됩니다. 분석에 나의 "기대와 소망"을 넣지 마세요. 상승장에는 예언가가 넘쳐나고, 결국에는 사라지면 그만입니다. 그리고 다시 닉네임을 바꿔서 나타나면 됩니다. 상승장에 자신감 있게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이 어느 순간, 가치 투자자가 되거나 장기 투자자로 바뀌며, 5년, 10년을 얘기합니다. 말은 쉽습니다. 과거에 이런 경험을 한 사람은 이런말을 결코 쉽게 할 수 없습니다. 애초에 처음부터 가치 투자 관점에서 비트코인을 매수하는 사람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아무도 여러분들의 소중한 돈을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뭐 어때? 어차피 올라갈 텐데"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근거들이 있지만, 지금 시장을 받아들이는 마인드가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사람들은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긴 합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괜찮아”라고 생각한다는 점입니다. 이미 어느 정도 큰 틀의 정답이 정해져 있는 듯한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사이클 후반부이고,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 상태에서 명확한 호재들이 하나둘 나오고, 초보자들까지도 리트윗하며 “정답”처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원래 하락은 무서워야 합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우리는 알 수 없자나요. ETF 이후, 실제로 데이터의 변화도 있고, 상황이 늘 바뀌고, 데이터의 움직임도 바뀌는데, 왜 무조건 정답은 정해져 있는 건가요? 작년 1월 반감기 사이클이라면, 횡보 혹은 폭락을 한번 해야 된다는 내러티브가 있었지만, 결국 이 모든 것을 무시하고, ETF 유동성으로 미친 듯이 가격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확신이 무섭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아 하락이 와도 괜찮다. 기회다. ' , '뭐 또 기다리면 되지, 어차피 한번 남아 있다' '뭐 어차피 갈 텐데' 이렇게 단정하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근데 하락이 나와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그럴리가 없다' 인 것 같습니다. 이건 결국 학습된 낙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공통된 내러티브는 사이클이 후반부에 왔다는 것은 다들 부정하지 않으실 겁니다. 그만큼 상승 사이클이 오래 지속되고 있고, 그사이에 우리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어도, 분명 회복하고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결국은 오를 거야' 대한 기대가 굳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기대는 한 번에 무너집니다. 그래서, 상승장에 넘쳐났던 예언가는 갑자기 사라집니다. 닉네임을 바구거나,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이, 가치 투자자가 되거나 5년을 보자는 장기 투자자가 되어 돌아옵니다. 네 저도, 8월 하락을 말하고, 멀리서 지켜만 보고 있지만, 여전히 시즌 아웃은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사이클 초·중반과는 다르게, 지금은 리스크 관리를 우선하고 시장을 비판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점입니다. 결국 이러한 마인드를 가지지 않고, 이번에 다시 올라가면, 결국에는 상승장에 벌었던 수익을 모두 잃게 될 겁니다. 지금 분위기는 '뭐 어쩌라고 조정이 오던 말던, 다시 올라갈 텐데' 이런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정이 와도, 절대 쉽게 원하는 대로 움직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최대한 냉정하게 판단하고 다음 플랜을 계획 할 생각입니다.



현재 주식과 코인의 하락장을 임하는 나의 자세는 아래 아주머님과 동일하다.jpg 바겐세일을 못 참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