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벡호가 농구 안 했어도
비농구엔딩 -> 야쿠자로서 슈퍼느바스타 서테웅의 밀착 경호를 담당하다 눈 맞는다
비농구엔딩2 -> 유도국대로서 테릉선수촌에서 농구국대 서테웅을 만나 불타는 쉑을 하고 쉑파로 발전하다 어영부영 사귄다
이런 유니버스식으로 어떻게든 서테웅하고 만나게 될 것 같음.
@hohobaimsii ㅠㅠㅠ 정말 슬덩 내에서 악한 캐릭터는 하나도 없네요. 그 코치조차 사실은 아이들을 응원하니까요ㅠㅠㅠ 그들이 다시 한 번 힘을 합쳐서 윈터컵에 나왔을 거라고…믿어요! 남훈이 약대에 가기 위해 공부에 집중한다면 남훈 출전은 힘들수도 있겠지만요 ㅋㅋㅋㅋㅋ
새벽에 풍전전을 다시 봤음. s랭크인 풍전을 이기려면 내부 불화 서사가 꼭 필요했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예전에 읽었을땐 풍전 애들 너무 거치네ㅠ 감독한테 그게 무슨 말버릇이야ㅠ 서테웅은 왜 때리는데ㅠ 무조건 악역으로만 보였음. 근데 이번에 다시 보니 이 농구좋아 소년들이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