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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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친구들아 !! 나 너무 고민인거 나는 이상형이 너무 확고하고 얼빠고 전여친이 그 이상형 자체였거든...ㅆㅂ (그게 4년 전) 그 이후러 누굴 만나도 외적으로 성에 차지가 않아서 못 만남 ... --> 그럼 기준을 내가 꾸역꾸역 낮춰서 만나야하는걸까?? 기준이 ㄴㅁ 높아서 연애가 너무 어려운 것 같다는 얘기를 많이 들엇늗데.. 또 ㅈㄴ 얼빠라 성격이 완식이어도 외적 취향 아니면 사귀고싶다는 마음이 안 생김 아니면 언젠간 이상형에 제일 부합한 여자가 올까...

연휴동안 불꽃논쟁 1️⃣나갈 일 없으면 안씻는다 2️⃣나갈 일 없어도 무조건 씻는다

뉴욕에 가면 또 가야하는 곳.. 빅토리아시크릿 직원언니가 친절하게 먼저 와서 사이즈 재줄까? 물어봐주고 꽁짜팬티도 받을 수 잇고. 👙🤞🏻 브라도 피팅룸에서 입어보고 사면 됨!! ㄹㅇ 인생부라자 됏어요

위시팬들 토쿠노 유우시 희귀 성씨+부자가문으로 억빠 하더니 그 성씨 조선총독부에서 우르르 근무한거 파묘됨ㅋㅋ

뷰티풀너드라는 채널에 올라온 최근 영상에 상황극으로 “버터떡? 두쫀쿠? 씨발년들이 고무장갑이나 껴” 거리는데 이런 곳을 148만명이나 구독하고 있다는 게 충격적이네


근데 돈 좀 잇다는 애들이 소비습관 다르면 친구못하겟다 ㅇㅈㄹ하는거 개싫음 놀러갈때 본인은 비싼 밥도 먹고싶고 백화점 쇼핑도 하고시픈데 돈없는친구랑 놀면 가성비 따져야돼서 싫다고 아련몽롱한척하던데 그렇게 돈많으면 친구 사주면되잔아ㅌㅋㅋ 밴댕이소갈딱지가 꼴값떤다는생각만 듦

아직도 잊히지 않는 돌판 트윗 "당연히 아이돌은 팬을 사랑함. 사랑하긴 하는데 그게 길 가다 마주친 강아지를 귀여워하는 정도의 사랑인가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