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딴 틀딱 가문 대를 이어야 할 이유가 뭔데 다 ㅈ까고 터벅터벅 나의 인생. 하고 싶은데 대한민국 사회 특성상 가족끼리 연끊기 쉽지도 않음. 혼인은 안해도 되니까 새끼 호랑이 하나만 낳으라는 부탁(강요)에 오늘도 뒷목 잡으면서 다짐함. 기필코 해외로 튀고 만다... 대가 끊기든 말든 내 알바냐
갑자기 생각난 건데 오염이 나을까 죽는 게 나을까....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vs죽음보다 못한 삶도 있다 이 주제로 요원들끼리 박터지게 싸운 적 있겠지? 인도적 사살이 제정되는 과정에서 벌어진 이성과 감성이 날뛰던 광경 좀 보고 싶긴 해 결국 누구 하나 울분에 차서 끅끅 울었을 것 같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