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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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규
@bangmk62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수출입은행장 국민의 힘, 수원(병) 팔달, 세류1 국회의원 후보
경기도 수원시 Katılım Ocak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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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7시 30분부터 수원역 로데오 거리에서 마지막 유세를 하고 자정에 공식 선거운동을 마감합니다. 석달 여 캠프에 불 꺼진 날이 거의 없을 정도로 쉴 틈 없이 일했습니다. 아무 댓가도 없이 오직 수원의 변화를 위해 힘써주신 자원봉사자, 당원, 수원시민, 팔달, 세류1동 주민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가 철도지하화를 1호 공약으로 발표했던 날을 기억합니다. 다음날 한동훈위장이 수원을 방문해서 ‘철도지하화’를 중앙당 공약으로 채택합니다. 다음 날 이재명대표가 신도림역에 가서 민주당도 하겠답니다. 김영진의원도 하겠답니다. 타인이 열심히 만든 걸 베끼고 ‘다음날 나도 합니다’ 현수막 걸면서 시민들 앞에 부끄럽지 않았습니까? 왜 그런 짓을 아무렇지도 않게 합니까?
공약은 실력과 경험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지키기 어렵습니다. 김영진 후보는 2016년 팔달경찰서 공약을 아직도 문자로 보냅니다. TV토론 때 중국의 부동산 침체, 성장률 하락으로 인한 수출 감소가 대통령이 중국과 외교를 못한 탓이라고 합니다. 매사 정치적으로 갖다 붙이면 국익을 위한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겠습니까?
10여 년 지역구를 닦은 분과 방문규를 비교하면 조직면에서 열세일지 몰라도 비전과 실력은 맞수가 되지 못한다고 자부합니다. 김영진의원이 긴 세월 지역에서 조직 만들고 이재명대표 측근 노릇 할 동안 저는 기재부에서 나라 살림하고, 복지부 가서, 복지정책 만들고 은행에서 수출금융을 주도했습니다.
지역에 온지 얼마 안되서 지역을 잘 모른다고요? 저는 수원에서 태어나 수원에서 자랐습니다. 부모님께서는 지금도 수원에 사십니다. 서울-수원이 천릿길이라도 됩니까? 수원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분들께도 수원을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할 참입니까? 게다가 김준혁을 선대위원장으로 두 번이나 임명해놓고 나 몰라라 입을 꾹 닫고 있으니 이런 양심불량이 어딨습니까?
참으로 이상하지 않습니까? 한동훈위원장이 6번이나 수원에 방문할 동안 이재명대표는 왜 한번도 오지 않습니까? 더욱이 팔달은 이재명대표 근무지였던 경기도청사가 있던 지역 아닙니까? 수원은 경기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민주당의 도시’인데 서울 강남도 유세를 가는 마당에 수원은 왜 안오십니까? 이재명-김영진-김준혁으로 이어지는 고리가 드러날 것 같아서 막았습니까?
이번 선거는 팔달, 세류1의 지역일꾼을 뽑는 선거입니다. 진정성과 실력을 갖추고 수원경제 부흥시킬 후보를 선택해주십시오. 비겁하지 않은 후보를 선택해주십시오. ‘반도체 메가시티’, ‘수원역~성균관대역 철도지하화, ‘화성행궁지하주차장’, ‘수원천을 청계천처럼’ ‘달빛어린이병원’ 등 방문규가 수원 팔달, 세류1동 제대로 한번 바꿔보겠습니다. 여러분 내일 모두 투표장으로 나가주십시오! #국민의힘 #방문규 #수원시 #팔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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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저희 캠프는 한 표라도 더 얻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전역으로 흩어져 유권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저희들의 부족한 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수원 시민, 팔달구, 세류1, 주민여러분께 간절한 마음으로 부탁드립니다. 국민의힘을 지지해주십시오. 방문규를 뽑아주십시오. 수원의 경쟁력을 되찾겠습니다. 재정자립도 회복하고 일자리 만들겠습니다. 남문에 다시 돈이 돌고 사람이 모이게 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에 천지개벽할만한 변화를 이루겠습니다.
민주당은 지역을 발전시킬 능력도 의지도 없습니다. 이재명, 조국, 김준혁, 양문석에게 이번 선거의 의미가 뭡니까?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지역을 발전시키고자 함이 아닙니다. 일신을 지키기 위한 방탄선거입니다. 위선적인 민주당이 대한민국을 흔들지 않도록 반드시 심판해주십시오. 4월 10일 꼭 투표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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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야당심판해주십시오. 이런 자들은 야당 자격도 없습니다. > 입시비리 조국은 한시간만에 200억을 모으고, 박은정은 1년에 41억을 법니다. 이재명은 법카로 일제샴푸 사다 쓰고 그 비싸다는 과일을 천만원어치나 사먹으면서 한다는 말이 국민1인당 25만원씩 주겠답니다. 이 사람들 정치 참 쉽게 합니다. 특히 박은정 남편은 법무부 재직 시절 가상화폐 규제 대책을 주도해서 만들더니 변호사 개업 후엔, 다단계, 가상화폐 전문가라는 점을 적극 홍보하며 돈을 벌었습니다. 그 돈 전부 2030 눈물 아닙니까?
막말은 어떤가요? 수원에도 막말꾼이 한명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준혁 후보는 수원 화성을 성적 대상화하고,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해 입에 담기 힘든 성적 농담을 쏟아낸 전력이 발각되어 큰 분노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을 뽑아서 정부 견제가 되겠습니까? 당장 감옥에 가야 할 사람들이고, 품격은 고사하고,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자들 아닙니까. 야당도 야당 나름입니다. 일반적인 인간 관계에서조차 가까이 하기 꺼려지는 양심불량, 내로남불의 전형들을 어떻게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 뽑아줍니까. 4월10일 반드시 야당심판 해주십시오.
#국민의힘 #방문규 #내로남불 #야당심판 #민주당부동산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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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규캠프> 한동훈위원장 '경기 반도체벨트' 거리인사, 장소: 수원시청앞 올림픽공원 #국민의힘 #방문규 #반도체메가시티 #수원시 #팔달구 #세류 #우리는원팀
youtube.com/watch?v=54mJ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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