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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렬 총서17 이기는 힘이 새로 나왔습니다. 가볍고 재미있는 그러나 아는 사람만 아는 이야기와 사진. 구조론연구소 . 의사결정학, 쉬운구조론, 깨달음, 공자대노자, 신의입장, 구조론교과서, 김동렬의 구조론

37.5006832,127.0104553 Katılım Eylü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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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소@batangso·
무단점거 캣맘 진상 공통점은 공유지의 사유화. 뭐든 엉기면 된다는 썩어빠진 국민성 뜯어고쳐야 합니다. gujoron.com/xe/1812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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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소@batangso·
미쳐 돌아가는 사회 왜 아무도 아닌 것을 아니라고 말하지 못할까? 벙어리가 되었나? 나라가 망하려면 어떻게든 망할 방법을 찾아내고 마는 거. 별별 똥같은 이유를 만들어 국가적으로 자해를 해버려. 학부모 민원은 국가적으로 금지시켜야 합니다. 민원 1회 자동퇴학제도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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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같은 생각을 하면 현실이 된다. 모두가 팍스 아메리카나는 끝났다고 생각한다. 트럼프가 제 발로 걷어찼다. 패권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gujoron.com/xe/181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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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소@batangso·
한국의 괴벨스 고영주 악마. 나쁜 짓을 할수록 이득을 보는 국힘 시스템. 살인 부추기는 사회. gujoron.com/xe/181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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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식을 자신의 노예로 여긴다. 지금 학교에서 일어나는 각종 학부모의 민원과 진상짓도 과거에 자식을 학교에 안 보내려 한 소작농 부모들과 정확히 원리가 같다. 그게 자식에 대한 권력욕, 지배욕이다. 학교에 보내게 된 것은 다른 사람들이 다들 보내니까 경쟁이 붙어서 그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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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누구나 짐승으로 태어나서 교육받아 인간이 된다. 부지불식간에 짐승의 본능이 튀어나오기도 한다. 문제는 그게 본능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거다. 야만행위 중에 대표적인 것은 폭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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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 없으면 절망이 희망이 되는게 질병. 최악에 몰리면 자살해 버린다고 협박하는 심리. 극우화는 집단자살 그 자체. gujoron.com/xe/181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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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대회 보수이념이 문제가 아냐. 지역주의 붕괴가 본질이라네. 너희는 카드가 없어. 걱정마 2030이 밀어줄테니까. 근데 2030은 뚜렷한 구심점이 없다는게 문제. 그럴수록 더 극우화 된다는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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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은 쪽수는 없고, 반대할 이유도 없고, 그렇다고 찬성할 수도 없고. 민주당에 찬성하지 않는 이유는 첫째 좋은 일자리가 없고, 둘째 페미들에 시달리고 있고, 셋째 쪽수가 적고, 넷째 중국에 밀리고 있고, 다섯째 찬성해봤자 주도권을 뺏겨서 아무런 이득이 없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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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 2030이 극우화 되었다. 진실 - 2030이 민주당에 반대하는 거 외에 자체 엔진이 없어 표류하고 있다. 2030이 민주당을 반대하는 이유는? - 누구를 반대하든 반대할 명분이 없다는 절망 때문에. 4050은 6070을 반대하고 있고, 반대할 명분도 있고, 쪽수가 많아 희망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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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장의 주먹질은 감소했지만 대신 말로 갈구고, 진상 부리고, 민원을 넣는 악질행위로 바뀌었다. 말로 갈구나 주먹으로 때리나 같다. 폭력총량 보존의 법칙은 지켜지고 있다. UFO는 없다. gujoron.com/xe/18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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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이런 부류의 인간 많습니다. 깨시민의 집단지성을 무시하고 당원을 졸로 보는 오만무례한 것들. gujoron.com/xe/181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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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송영길, 김용남 이들 각각에 대한 평가는 애매하지만 한자리에 모아놓으면 봉숭아 학당이 됩니다. 이들이 위기에 몰려 있었을 때는 기합이 들어가서 살아보려고 열심히 했지만 이재명 당선되고 배가 불러서 곧 게으른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갔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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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이라고 써놨지만 계엄과는 관계없다. 오리발이냐 펭귄발이냐? “계엄 관련 공개적·적극적 논의” “아쉬운 점은 변화된 안보환경 관점에서 계엄령 등 적극 보완 기조에 미흡” “방첩사 수준→실행력+조사본부/수방사, 경찰 등 유관기관” gujoron.com/xe/181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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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왜구 김용남은 원균. 알면서. 내 덕에 이재명 대통령 됐다고 떠들고 다니는 넘이 삼국지의 허유. 내 덕에 조조가 원소 이겼다가 목이 잘렸지. gujoron.com/xe/1811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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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역전 세계 초강대국은 이제 러시아를 졸개로 거느린 중국뿐. 미국은 러시아와 손잡고 중국을 견제하는게 정석인데 스탠스가 꼬였어. gujoron.com/xe/181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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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짐승들과 대화를 거부하면 누가 손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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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게 인간의 논리가 아니고 동물의 호르몬의 때문이라는 사실이다. 동물의 서열본능 때문이다. 대장 늑대가 부하 늑대의 목덜미를 물어 혼내는 이유는 자신이 대장이라는 사실을 상기시키려는 거다. 혹시 잊어먹었을지도 모르니까. 검사들의 심리가 그렇다. 자 여기서 누가 대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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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트럼프의 예측불허 행동은 권력에 취해 맛이 간 거다. 그들은 인간에서 물질로 퇴행했다. 이성을 잃어서 대화가 안 되는 자를 우리가 인간으로 대접해 줄 이유는 없다. 짐승들의 야만공격에 맞서는 지식인의 대항 무기는 대화하지 않는 것 하나뿐이다. 백안시하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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