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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bsae729
고트한 헤더: 흑꼼 언니💖//본처:@Teddy_3737 //퓨바른 먹어용 (맛만 잇으면 다 먹긔)
우리 집 침대 Katılım Ağustos 2024
197 Takip Edilen947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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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youleft 저..혹시 제가 본계에서는 말이 없지만 비계에서는 진짜 쉐왼 퓨른 진짜 너무 좋아하는데 혹시 찾아뵐 수 있을까요…?
한국어

비계에서 이거 보고 진짜 너무 좋아서 쿰척쿰척 기어나왔어요….와….아니 저 정색하는 표정이….키야….진짜 일색이네요 손에서 카드 떨구는 것도 너무 🎀🌸sexy✨💖해요/////
햄@ham_m321
쀼바쿠 정색하고 표정변화 1도 없는게 좋앗다 지식의 선지자조차 카드겜으로 이겨버릴것같음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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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썰을 길게 풀어보고 싶었어서.... 도배 한 번 가보겠습니다 용서해주세요 탐라탐라
현자은둔 또는 논컾으로
매일 아침 커튼을 걷어주는 현자와 딱 한 번 커튼을 걷어주는 은둔자 얘기
은둔자는 이 상황이 익숙하지 않았음 어떤 상황이냐면, 현자가 매일 아침 진리의 탑을 찾아와서 자신이 머무는 방의 창문 커튼을 걷어주는 그런 일이 익숙하지 않았음 무슨 바람이 분 건지 모르겠음 현자는 원래 좀 잡을 수 없는 존재이자, 자기 마음대로 하는 포커페이스의 인물이다보니 은둔자가 거절해도 말을 들을 상대가 아니었음 몇 번이고 은둔자가 거절한다며 방문을 잠구고 창문을 막아놨지만, 그게 우습다는 마냥 현자는 어떤 방법을 사용해서라도 은둔자의 방에 침입해서 창문의 커튼을 걷어내면서 은둔자를 깨웠음
사쿠사쿠@sakusaku00010
매번 말하고 지난 번에도 말하고 다른 분들이 말씀하셨겠지만 논컾이나 커플링 현자은둔으로 현자가 애니클리셰로 게으르거나 무기력한 소꿉친구 깨워주는, 밥도 차려주는 그런 느낌의 친구 마냥 은둔자의 창문 커튼을 촥 걷어서 '일어나게! 늦었네!'라는 느낌으로 챙겨주는 게 좋아요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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