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신,유,사 넷이서 밥먹는데 깻잎논쟁, 새우논쟁 이야기가 나옴
🐴: 아니~ 깻잎까진 그렇다 쳐! 근데 새우 까주는 건 ㄹㅇ 선넘은거 아님?
🐔: 내말이. 종나 에바임!
🐴: 난 이거는 사랑이라 본다. 신대감, 사대감! 너넨 어떻게 생각해?
했는데 이제 숭이 사라님한테 새우까주고 있고
@bbackk_0 그럴 때 생기는 감정들을 굳이 들춰내는 걸 그다지 선호하지 않기도 하고 무엇보다 나비한텐 예쁜 것만 보여주고 싶어서 그럴 것 같죠 정작 신나비: 최사라의모든게예뻐서 ㄱㅊ은데도
하 좋네… 사라님 품에서 훌쩍거리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어떤 나비가 그냥 그대로 키스하길 바랍니다 (ㅈㅅ합니다)
@Tide__9 와 연락 안하는거 진짜로요 별로 그런 걸 보여주고 싶어하지 않을 것 같아요.,, 사라님 고개 푹 숙이고있으면 머리카락 걷어주면서 다정하게 무슨일이냐고 누구냐고 물어볼거같고.. 사라님 좀 괜찮아지면 조심히 버드키스해주고.. 숭이 이런 순간에는 장난기 조금도 없을 것 같아요
@bbackk_0 애초에 신떤 원숭이가 사라님 곁에 자주 못 있어줄 것 같죠? 사라님이 그다지 안 무너지는 것도 있겠으나 감정 과할 때 연락 안할 것 같아서
근데 사라님 무너지면 가끔 나비한테 연락하고 그럼 신나비 무신써서라도튀어옴
뭐라 하든 안 놔주고 어떤 놈이 우리 사라 울렸어 응? 이러고…
신사적으로
사가 무너질 때는 신이 와서 품에 안고 안 내려줄 것 같아서 좋음
사가 얼마나 울든 자기 품에 꼭 끌어안고 울지 말라는 표현도 안 하고 그냥 그칠 때까지 기다려주는 게 정말 아름다운 거다
근데 사실 신떤 숭이 불안형모먼트 씨게 와서 울지 말라고 달래고 싶은데 그랬다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