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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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의자로 벌을 줘보는건 어떨까
물론 그냥 의자 하나 벽을 보는 방향으로 두고
여기 앉아서 뭘 잘못했는지 생각해!
하는건 당연히 지루하고 현학적이기 그지없어
그러니 우리는 가장 우리다운 방식의 의자를
고안하는거야 그로 나온 결과물은
부우우웅 진동이 가득한 진동 목마
당연히 팔 다리는 바닥에 고정시켜
목마에서 벌 시간이 끝나 풀어주기 전엔
옴짝달싹 할수없어.
자신의 잘못이 무엇인지 안대와 귀마개까지
씌워지고 목마 위에 새로 채워진
두툼한 기저귀를 찬 엉덩이가
밀착되는 순간 부터 벌은 시작이야
처음엔 에이 뭐 이정도 진동이야 싶다가도
시간이 지날수록 두툼한 기저귀 너머
느껴지는 진동이 몸을 점점 달아오르게 만들고
조금더 시간이 지난다면 주체할수 없는 몸과
벗어나고 싶지만 단단히 고정되어
강제적으로 느껴지며 자신의 잘못을 되뇌는거야
이 절대로 스스로 끝낼수 없는 쾌락이
언제 끝나는거냐고?
당연히 처음 벌을 시작할때 갈아준 기저귀가
불어 터질때 까지겠지?
수도없이 싸버리고 가버리며 자신은 아기라는걸
항상 되뇌며 반성하도록 해
#베이비플 #기저귀 #abdl
한국어

우리 abdl 유저들도 책임감 을 가질 필요가 있다
우리는 아기들이라 책임감 과는 거리가 멀지 않나?
싶지만 다른 방향으로써의 책임감 말이다
그건 바로 한번 찬 기저귀는
“끝장을 내버린다는 책임감.”
시작이 있음 끝이 있는법이
세상의 절대적 약속이듯
우리도 새 기저귀를 끝까지 사용할 책임감이 있다
한두번 썼다고 에이 기저귀 갈래요 한다면..?
바로 갈!!!!!! 외치고 넌 전혀 DL 하고있지 않아.
선을 긋지 않을까..?
이게 무슨 미친 주장이느냐 묻는다면
미친 소리 맞다 몇주내내 못쉬니 사람이 고장났다..
#기저귀 #베이비플 #abdl
한국어

만약 우리 공주님이 집에서 일을 하는
재택근무를 한다면
24/7 기저귀 교육과 조건화 교육이
너무나도 잘 맞아 들어가지 않을까?
아침 요람에서 느적느적 일어나
밤새 빵빵해진 기저귀를 가는걸로
하루를 시작해서 오늘은 어떤 롬퍼스를
입고있을까 당연하듯이 고민하며
하루의 시작을 여는거지
아침은 간단한 이유식과 따듯하게 데운 젖병을
입에 물며 턱받이를 찬 채로 식사를 하는거지
한 손으로 밤새 있던 일을 체크하며
다른 한손으론 식사하는 모습은
전형적인 어른의 모습과 똑같을게 분명해
하지만 다른점은 유치한 아기옷과
기저귀로 빵빵한 엉덩이 그리고 젖병이
식사인 점이겠지?
하지만 우리 아가는 이상함을 전혀 느끼지 않아
이미 이 상황은 일상으로 굳어버린지 오래거든
가벼운 아침 식사를 마치고 새 젖병에
커피 한잔을 내린뒤 최애 쪽쪽이를 입에 물고
자신의 직장인 집안 책상 의자에 앉아
오늘의 일을 시작하는거야
그렇게 깊게 집중 할 즈음
오전 10시 정각 삐빅 삐빅 알람이 울려
무슨 알람이냐 묻는다면
집중하느냐 자신도 모르게 참고있던
쉬아를 무의식 적으로 배뇨 해버리는
조건화 교육이 먹혀드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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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 #베이비플 #abdl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