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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 천만원 쓴 사람의 천간별 특징 2탄
⛰️ 무토
잘 안 움직임. 집순이 재질. 근데 한번 움직이면 아예 크게 움직이는 편. 동네붙박이다가 갑자기 이민 간대. 성실하고 책임감 있음. 잘 버팀. 근데 은근 구시렁댐. 고집 있는 편. 의리는 장난 아님. 운 좋으면 행동도 빠르게 함. 되게 사람이 단단해보임. 신중함. 하지만 무기력 우울증 좀 조심할 것.
🛤 기토
을목보다 사교성 퀸. 영업직 가면 기토 짱 많음. 근데 본인들은 영업하는 거 그닥 안 좋아함. 인상 좋아보임. 그래서 사이비한테 잘 잡힘. 욕심 있는 편. 잔머리도 잘 굴림. 확고한 이상형보다 일단 내 맘에 들면 고. 상관 크게 안 함. 잘못된 운에 한탕 치려고 하는 건 조심해야 됨. 소통도 잘하는 편. 근데 생각만 하다가 행동 안 할 수 있음.
🪓 경금
쌉티. 무대뽀. 강강약약 스타일. 그냥 말했는데 남들이 상처받음. 싸우면 잘 안 짐. 근데 속정은 많음. 약한 사람한테 정 주다가 된통 자기가 당할 수도 있음. 이걸 조심해야 됨. 도끼로 다 패버릴 것 같지만, 그게 맞긴 하지만.. 내 사람이다 하는 바운더리 안으로 들어오면 개잘해줌. 님들 방식으로가 아니라 '경금' 방식으로^^.
🔪 신금
완벽주의 끝판왕. 님한테 피해 안 줄게 님도 나한테 피해 주지 마. 각자도생. 혼자 잘할게. 신금은 칼이기도 하지만 보석임. 완벽하게 혼자 개좋아함. 일처리도 깔끔하게 함. 직원이라면 일잘러. 자영업자도 많음. 냉정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냥 손해 안 보고 손해 안 끼치는 거임. 엄청 신중해서 불확실하면 잘 안 하는 편.
⛲️ 임수
여기도 완전 T. 이성적이고 냉정. 사람 잘 봄. 똑똑함. 머리 쓰는 직업 많음. 속으로 무슨 생각하는지 모름. 자기 얘기를 잘 안 함. 그냥 허허. 잔잔하고 깊은 호수라서 그 깊은 속 안에 뭐가 있는지 남들은 잘 모름. 알려주지도 않음. 암튼 똑부러지고 기억력 좋음.
🌧 계수
가장 머리가 좋아서 팽팽 돌아감. 잔머리는 제일 굴림. 계산을 드립다 함. 잡학다식함. 속을 1도 모름. 걍 이 정도면 본인도 본인을 모름. 의심 많고 눈치 빠름. 사람이 아니라 상황을 믿음. 감 개좋음. 근데 행동을 안 해. 너무 꼬아서 생각하고 의심해서. 이성 간 문제 있을 수 있음. 여긴 진짜 우울증 조심.
🔥 찌끄려봤어요,, 원하는 소녀들 있으먄 필요한 오행 부족한 오행 일간별 연옌 예시 가져올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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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출간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하고 있는 중인데요.
- 도서 구매시 부록으로 토스 증권에서 사용가능한 주식지원금 5천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교보문고에서 Klover 리뷰를 남기시면 추첨을 통해 웰컴 키트를 제공합니다.
🔗: 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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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이 아닌 관점을 제공한다"는 말이 책의 서두에 써있었는데 정말 약속을 지킨 책이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 중에는 사실상 개별주를 투자 하기에 무리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사람들을 위해 미래의 유망한 산업의 ETF들도 잘 정리가 되어있었고요.
지정학적인 위기,
트럼프 정부의 MAGA 정책,
단순한 밈으로 보봐서는 안되는 DOGE,
21세기 미국의 대 중국 전략의 의미,
새로운 성장 엔진이 된 텍사스,
로봇과 자율주행 산업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첨단 안보의 진정한 의미
...
말만 들어도 복잡한 이슈나
어려워 보이는 산업과 기업에 대한 정보를
어떻게 유기적으로 바라보고
생각하면 좋을지에 대한 하나의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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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개인투자자들은 책상에 앉아서 뉴스나 애널리스트 보고서만 읽고 분석하며 간접 정보만 얻는게 거의 전부죠.
기업 탐방을 위해 미국 가보신 분 있나요?
사실 제 버킷리스트이기도 하고 꿈만 꿔봤습니다,, (기업 관계자들이 날 만나줄지도 미지수😶🌫️)
그런데 이번 토스 증권에서 직접 애널리스트들이 '미국 출장'을 가고, 기업 관계자들을 만나고, 미국에서 가장 중요한 지역들을 돌아다니며 생생한 투자 정보를 전달하고자 노력했다는게 여실히 보이는 책이었답니다.
그래서 보통의
"미국 주식 투자하세요!",
"이런 미국 기업이 좋아요!",
"앞으로 이런 산업이 확! 오릅니다(?)"
하는 도서들과는 굉장한 차별성이 있습니다.
애널리스트 보고서에서 봐온 수많은 숫자와 복잡한 설명?
ㄴ 없습니다,,아묻따 S&P500만 투자하는 사람도 이해하기 쉬워요.
최대한 현장감을 보여주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도 눈에 들어와요.
ㄴ 직접 찍은 사진들과 직관적인 그림들이 다수 수록되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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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력총량법칙이 있는 것 같음.
의지력을 미리 최대치 풀로 끌어다쓴 사람은 어떻게든 미래에 에너지를 비우면서 충던해야하구. 아직
의지력이 남아있는 사람들은 현재 쓸 수 있는 것이고
이음@_PALEBLUEEARTH
난 요즘 주변 친구들 보면 인생에 >>공부 총량 법칙<< 이라는게 잇는 건가 싶음,, 고딩때 맨날 놀고 공부 하나도 안하던 친구가 지금은 대학원 석사 졸업하고 박사하고 잇슴 근데 고딩때 전교권에 들던 친구는 대학 졸업하자마자 공부는 이제 질린다고 대기업 칼취업함,, 그런거 보면 인생에서 해야만 하는 공부의 총량이 잇는 건가 싶을 정도로 요즘 매우 흥미롭게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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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도 일본 개부러워
단가가 두배차이남…
여러모도 인구많고 + 구매력 있으면
돈 단위가 달라져서 부러울따름❕
냥@mmm2m2m22222
진짜 파이 큰 게 최고인 듯 일본은 트윗 붐업되면 걍 바로 천만이고 백만은 깔고 들어가내;; 인알조회수 달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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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서울대 실험실 통해서 세균 검출 실험했는데
1. 안 닦은 것 ➡️ 당연 세균 검출
2. 옷 으로 닦은 것 ➡️ 세균 미검출
3. 휴지로 닦은 것 ➡️ 세균 미검출
4. 물로 씻은 것 ➡️ 세균 검출 ‼️
캔 음료는 옷 이나 휴지로 닦아서 마실 것.
입구 물로 씻어도 세균 살아있습니다
(출처: 사진내 포함)




Athome_엣홈@athome_at
🧃캔 음료 꼭 닦고 먹기!! 캔 음료 사면 주둥이 닦고 마셔야 함! 이거 진짜 사서 그냥 마시면 안됨! ❌ 창고에 보관할 때 랩핑 되어 있어도 먼지가 차곡차곡 쌓임. 그리고 운반 할 때 다시 한번. 마지막으로 음료수 진열 할 때 한번. 캔의 입구는 상상보다 더 더러움. 실제로 쥐의 분비물이 묻어 있는데, 닦지 않고 마시다가 사망한 사례가 있음. 최악의 상황이지만 실제 사례임. 그러니 꼭 두번 세번 닦고 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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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컷 완료!! 히힣
어려진 거 같아서 넘 기분 좋고요~
하쿠만큼 ㄹㅇ 똑단발 됐슈 후후후
앞머리는 시스루? 포인트? 정도만!! 키키


미뎌@ottloverS2
나 내일 테슬컷 하러 가.. 약간 충동적으로 예약했는데ㅋㅋ큐ㅠㅠ 앞머리를 자를지 아님 걍 냅둘지 검흰.. 지금 인중까지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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