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재유는 술버릇 그냥 꾸벅꾸벅 조는 거일 것 같아... 그게 잘 어울리기도 하고
술 취한 거 구별하는 방법은 미묘한 말투 차이였으면 좋겠다
평소에는 사투리 그대로 맞나. 어. 글나. 어야~ 이러는데 술 취하면.... 응. 이렇게 대답해서 다들 재유햄 취했구마~ 하고 재워줄 듯
재유... 정말 맛있는 점
애가 은근히 젊꼰기질이 있음
연하 여친이 평소에 재유재유 하면서 노는 건 그냥 봐주는 데 한 번씩 그래도 오빠 아이가. 해줌
반대로 연상 여친한테 꼬박꼬박 단 한번도 안빼고 누나. 하다가 아 나이들어보이게~! 그냥 이름 부르면 안돼?(한살 차이) 하면 안된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