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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 온체인 데이터 | ETF 자금 흐름 매크로와 블록체인을 연결해 시장 구조를 분석합니다. Crypto Market Structure & Institutional Flow Tracking
blockchain Katılım Şubat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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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이 이더리움을 이겼다고?
또 리플 광고인가 싶을 수도 있음.
근데 이번 건은 생각보다 흥미로움.
최근 90일 실물연계자산 자금 유입은
리플 레저 19억 달러
이더리움 16억 달러
솔라나 6억 달러.
적어도 새로 들어오는 자금의 방향은
리플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얘기.
이게 리플이 이더리움을 넘었다는 뜻은 아님.
전체 실물연계자산 시장 점유율은 여전히
이더리움이 절반 이상을 먹고 있음.
1위는 그대로인데 추격 속도가 달라진 거.
오히려 눈에 더 띄는 건 자금의 출처.
개미들이 조금씩 사 모은 흔적보다는
기관이 한 번에 크게 산 흔적이 남음.
이게 진짜라면 대세가 바뀜.
그리고 이번 리플 열풍의 중심이 의외로
미국도 유럽도 아니고 한국이었다는 거.
업비트 비중이 13% → 31%.
결국 또 한국이 먼저 줍줍한 셈.
다만 이걸 무조건 호재로 보기엔 애매함.
전 세계가 달려들어 매수하는게 아니라
특정 국가의 자금 회전일 가능성도 있음.
그래서 더 위험하고 그래서 더 기회임.
개인적으로 이번 데이터 분석의 핵심은
실물연계자산 자체임.
코인 ETF 다음 메타가 뭐냐고 묻는다면
기관들은 이미 실물연계자산 토큰화를
테스트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리플이 이름을 알렸다는 점.
결국 질문은 이거.
리플는 새로운 사이클의 주인공이 될까?
아니면 또 한 번의 단기 기대감으로 끝날까?
개인적으로 이번 흐름을 중요하게 보고 있음.
한국어

회사가 비트코인을 더 샀는데도 주주들은
오히려 손해일 수 있다?
지금 스트래티지 논란의 핵심은 이거임.
세일러는 비트코인을 또 샀는데도
왜 시장은 박수를 안 치는 걸까?
이번에 비트코인 1,587개를 추가 매수.
총 보유량은 84만 6천개.
전 세계 비트코인의 4% 이상을 가진
진짜 비트코인 고래 기업이 됐음.
원래라면 이런 뉴스는 무조건 호재임.
기관이 또 비트코인을 산다
비트코인 전망은 좋다.
그런데 이번엔 분위기가 완전 달랐음.
왜냐고?
비트코인을 산 돈이 하늘에서 공짜로
떨어진 게 아님.
스트레티지 주식을 추가로 발행해서
그 돈으로 비트코인을 샀음.
피자는 커졌는데 먹는 사람도 늘어난 셈.
그래서 나온 말.
회사의 비트코인은 늘었는데 내 몫은 줄었다.
주당 비트코인 지표는 13% → 12.5%로
떨어졌고 이걸 주주 희석이라고 부름.
근데 세일러는 또 다르게 말함.
비트코인만 보지 마라
회사가 보유한 현금이 늘었다
기업 자산 가치는 좋아졌다.
희석이 아니라 장기 레버리지라는 주장.
결국 이 논쟁의 본질은 이거임.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자체인가? 아니면
비트코인에 레버리지를 얹은 상품인가?
강세장에선 천재이지만 약세장에선 도박.
시장은 아직 답을 못 내렸음.
중요한 건 비트코인을 또 샀다는 사실보다
투자자들이 누가 그 비용을 부담하나를
보기 시작했다는 것.
세일러의 전략은 천재의 한 수 vs 위험한 도박?
한국어

이더리움이 왜 안 오르냐고 묻는데
반문은 이거일지도.
월스트리트는 이미 움직이고 있는데
너무 가격만 보고 있는 건 아닐까?
몇 년 전만 해도 블록체인은 월가에서
한번 테스트나 해보자 수준이었음.
근데 지금은?
주식과 채권, 부동산을 올릴 인프라로
보기 시작함.
재밌는 건 이거.
기관들은 비트코인을 자산으로 보지만
이더리움은 인프라로 보기 시작함.
디지털 금 vs 디지털 금융망.
그래서 요즘 계속 나오는 단어가 토큰화.
주식도
국채도
부동산도
블록체인 위로 올라오는 시대.
그 역할을 이더리움이 하고 있음.
근데 다들 답답해함.
이더리움 가격은 왜 떨어지는데?
기관 자금은 개미처럼 매수만 클릭하면
되는게 아님.
검토하고 승인을 받는데 시간이 걸림.
어쩌면 지금은 인프라 구축 완료 →
자산 이전 초가 단계.
이 사이 구간일 수도 있음.
현재 시장의 관심은 아직 가격에 있지만
나중엔 사용률을 보기 시작할지도.
이게 이더리움의 무조건적 상승이라는
얘기는 아님.
월가가 블록체인을 포기한 게 아니라
오히려 더 깊숙히 들어오고 있다는 건
체크해야 할 포인트.
무시하기엔 너무 큰 흐름.
그때 왜 그 변화를 못 봤지가 될거임.
여러분은 어떻게 봄?
아직 초기다 vs 이미 반영됐다.
한국어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이 아닌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많이 들고 있었음.
이번에 기업공개로 알려진 스페이스X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18,712개.
시장 예상은 8천 개 정도였는데 실제론
2배가 넘었음.
핵심은 생각보다 조금 알고 있었던 거임.
스페이스X는 로켓/위성/AI 회사임.
그런 회사가 남는 현금을 비트코인으로
들고 있었음.
이런게 게임 체인저 아닐까?
비트코인 트레저리 회사는 사업 대신
비트코인만 사려고 만든 회사임.
근데 스페이스X는 본업 따로 부업으로
비트코인을 준비자산으로 모음.
금고에 달러를 넣듯 비트코인을 넣은 셈.
그래서 지금 시장이 보는 건 다음은
누가 먼저 따라 할까임.
오픈AI?
앤트로픽?
빅테크 기업들?
한 군데가 기업 자산을 비트코인으로 하면
생각보다 다들 빨리 따라함.
물론 반대 시나리오도 있음.
실적 발표 때마다 변동성 부담을 못 견디고
보유량을 줄여버린다면?
기업의 비트코인 준비자산은 힘을 잃음.
이 실험은 이제 시작임.
비트코인의 시험대는 상승장이 아니라
하락장이 와도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계속 들고 있을 수 있느냐임.
거기서 디지털 금인지 위험자산인지 갈림.
비트코인 ETF 승인보다 스페이스X가
비트코인을 들고 있었음을 비트코인
트레저리 시대의 시작이 될지도.
스페이스X의 비트코인 선택은 호재일까
아니면 아직 이를까?
한국어

모두들 인공지능만 보고 있을 때에
LG는 조용히 아비트럼을 골랐음.
LG가 고른 건 코인이 아님.
광고를 사고팔고 정산하는 시스템을
블록체인 위에 올리겠다는 거임.
왜 하필 아비트럼일까?
대기업은 실험용 기술을 안 씀.
속도와 비용, 그리고 안정성을 바탕으로
결국 현실적인 기술을 씀.
협업에 대한 뉴스 나오자 반응한 이유도
실제로 쓰이는 기술이라서임.
NFT 때는 보여주기식 홍보가 많았다면
이번엔 비지니스로 돈이 오가는 영역임.
결이 조금 다른게 핵심.
삼성에 이어 이제 LG까지.
기업들은 블록체인과 레이어2를 보기 시작.
물론 LG가 코인를 사준다는 뜻은 아님.
산업이 움직이는 방향을 읽어야 함.
가격은 떨어져도 인프라는 계속 남음.
몇 년 뒤를 돌아봤을 때 대기업들이
블록체인을 사용하기 시작한 시점.
그 시작점 중 하나가 이번 협업임.
LG의 이번 선택은 장기적인 호재일까?
한국어

비트코인으로 월배당을 받는 시대가 옴.
근데 반전은 비트코인 가격이 폭등하면
오히려 돈을 덜 벌 수도 있다는 것.
월가는 지금 무슨 게임을 시작한 걸까?
비트코인이 계속 얼마까지 오를까로 봤는데
블랙록은 다른 질문을 던지는 중.
이걸 어떻게 현금흐름 자산으로 만들까?
보는 시야 자체가 달라짐.
비트코인 프리미엄 인컴 ETF(BITA)
BITA ETF는 비트코인을 보유하면서
변동성을 팔아 수익을 만듬.
쉽게 말하면 비트코인의 가격 변동성으로
롤러코스터 이용료를 받는 사업으로 바꿈.
대신 대가가 있음.
비트코인이 미친 듯이 급등하면?
수익 일부를 포기해야 함.
폭발적인 상승 ↔ 꾸준한 현금흐름.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함.
경쟁 상대인 골드만삭스는 더 공격적임.
수익은 더 노리지만 상승 제한도 더 커짐.
월가 내부에서도 의견이 갈리고 있음.
예전엔 비트코인을 위험 자산으로 봤다면
이젠 배당같이 현금흐름을 만드는 자산으로
보기 시작함.
이 변화가 진짜 중요함.
결국 다음 사이클의 질문은 이거일 듯.
비트코인이 얼마까지 갈까가 아니라
비트코인으로 어떤 방식의 수익을 만들까?
차익형? 월배당형?
어느 쪽이 더 유리힐까?
한국어

AI가 직접 돈을 쓰기 시작하면?
마스터카드가 만든 건 사람을 위한
결제가 아님.
AI가 서비스를 이용하고
AI가 비용을 내고
AI끼리 거래하는 시스템.
참여 기업들이 어마어마함.
코인베이스
리플X
폴리곤
솔라나 재단
결국 미래 결제 실험에 암호화폐가 있음.
이걸 보고 리플 결제 확정이라고
해석하면 조금 이름.
오히려 가장 중요한 건 리플 생태계가
결제 인프라의 논의 테이블에 올라옴.
에이전트가 구독과 결제를 하고
자율주행차가 충전 비용을 내고
로봇이 로봇에게 돈을 보내는 시대.
기존 금융망으로 가능할까?
그래서 스테이블코인이 계속 등장함.
써클과 RLUSD 같은 규제형 스테이블코인.
빠르고 작고 자주 일어나는 거래에
더 잘 어울릴 수도 있으니까.
ETF도 처음엔 별거 아니라는 반응 많았음.
근데 결국 시장의 근본을 바꿨지.
AI 결제도 몇 년 뒤에 다시 돌아보면
그때가 시작이었다가 될까?
진짜 핵심은 이거.
앞으로 돈을 쓰는 주체는 인간만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
미래에 AI가 결제하는 시대가 온다면
어떤 코인이 가장 먼저 떠오름?
리플? 솔라나? 아니면 전혀 다른 선택??
한국어

비트코인 공포지수 10.
이 지수가 나왔던 시점의 비트코인은
2018년 3천 달러, 2022년 1만8천 달러
이번엔 과연 어떨까?
사실 시장은 순서대로 무너짐.
분위기가 식고 매수세가 약해지고
그 다음에 가격이 떨어짐.
이번에도 그 패턴이었음.
한 달 전 공포지수는 47
지금은 10
불과 몇 주 만에 중립에서 공포로 이동함.
사람들은 지금이 바닥이 아니냐라고 물음.
과거 데이터를 보면 그럴 가능성은 있음.
근데 확정은 아님.
2018년에도, 2022년에도.
극단적 공포가 나온 뒤 몇 주 더 떨어졌던
구간이 있었음.
공포 = 추가 하락
공포 = 즉시 반등.
진짜 중요한 건 따로 있음.
시장은 매수세가 다시 돌아오느냐를 봄.
추세가 바뀌어야 그림도 바뀜.
결국 대부분은 공포에 팔고 욕심에 삼.
근데 수익은 늘 그 반대에서 나옴.
비트코인 공포지수 10.
역사적 기회의 시작이거나 추가 하락임.
지금은 바닥에 매수해야 할까?
아니면 아직은 이르다고 봐야 할까?
한국어

지금 이더리움이 7년 만에 가장 싸다는
지표가 나옴.
그런데...
시장은 오히려 관심이 없음.
대부분 사람들은 가격이 오를 때 찾아옴.
근데 큰 기회는 아무도 관심 없을 때
생기는 경우가 많음.
지금이 딱 그런 구간이 아닐까?
이번에 나온 지표는 MVRV Z-스코어.
(실현 가치 대비 시장 가치)
쉽게 말하면 현재 가격이 투자자들의
평균 매입가보다 얼마나 싼가를 보는 지표.
이게 2018년 이후 최저 수준까지 내려옴.
2018년 바닥
2022년 바닥
그리고 지금.
물론 과거가 미래를 예측하진 않음.
근데 시장은 이런 패턴을 무시하지 않음.
더 흥미로운 건 투자자들의 관심과
이더리움 관련 언급량은 줄고 있음.
개미들은 떠나는데 일부 고래들은
계속 모으는 중.
익숙한 그림이 아닌가?
다만 무조건적 상승이라고 보면 안됨.
거래소 물량이 다시 늘어난 흔적도 있음.
즉
저평가 = 즉시 폭등
이 공식은 아직은 적용되는게 아님.
결국 핵심은 하나.
고래가 먼저 지칠까
개미가 먼저 지칠까.
시장은 지금 그 싸움을 보고 있음.
개인들이 관심 없을 때 나오는 저평가 신호.
지금 이더리움은 위험한 리스크일까?
아니면 큰 기회일까?
한국어

비트코인 최대 리스크가 금리가 아니라면?
의외로 답은 스트래티지일 수도 있음.
지금 시장이 무서워하는 건 유동성.
올라갈 때는 기관 매수가 호재지만
내려갈 때는 거대한 폭탄이 될 수도 있음.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84만 개를 보유.
문제는 팔아야 하는 상황이 오는 순간임.
생각해보면 간단함.
한 기업이 가진 비트코인 물량이 너무 크면
매도 자체가 가격을 내리고 그 하락이
또 공포를 부름.
이상한 건 지금 타이밍.
ETF 자금은 빠져나가고 청산은 늘어나고
금리 인하 기대감은 약해지는 중.
시장 체력이 약해진 상태라는 뜻.
그래서 DWF랩스가 던진 질문도 이거임.
비트코인이 1만 달러까지 내려간다면
세일러의 전략은 뭔가?
예측이 아니라 준비의 문제임.
핵심은 폭락 여부가 아님.
시장은 비트코인을 자체를 보는 게 아니라
비트코인을 가진 기업들의 재무상태를
보기 시작했다는 점.
비트코인이 금융자산이 될수록 앞으로는
반감기보다 기관의 유동성이 더 중요한
시대가 올 수도 있음.
그렇다면 스트래티지 리스크는 과장일까?
아니면 진짜 위험 신호일까?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