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다 까고 걸레짓 안하면 흥분이 안되는 병신보지로 길들이는 게 제일 꼴림
그냥 다까고 인생 망해버리고 싶다면서 보지 푹푹 쑤셔박히다보면 상납하면서 살고싶다고 얼굴 보지 가슴 다 나온 사진 보내라면 보내고 맘같아선 창녀마냥 몸팔고 오라하면 대주고 상납하고 버린다하면 버려지고
립스틱으로 젖통 위나 보지 위에 내 이름 쓰고 인사하는 여성이 이상형인데 대게는 만날 때도 온 몸에 낙서한 채로 조신하게 입고나와서 걸레같이 병신 좆집 오나홀 걸레보지 같은 글씨 쓰여진 몸으로 무릎 꿇고 지가 뭐 잘못했는지도 모르면서 빌게하고 핥게 하다가 물 터뜨리는 걸 좋아함
양 손으로 젖통 쥐어잡고 때리면서 좆질하다가 안에 쌀테니까 알아서 처리하라고 보지 안에 싼다고 할 때 죄송하다고 그건 안된다고 제발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모습 카메라에 다 담기게 세워두고 촬영해뒀다가 입보지로 정액 받아내며 병신마냥 안도하는 그 표정 나중에 보내줄 때 지도 좆집같다더라
병신 소리해주면 좋다고 헤헤 거리면서 침질질 흘리는 얼굴 혼자 딜도로 쑤셔박는 걸레보지 다 나오게 찍어서 검사맡는 천 원도 아까운 좆집오나홀 보지인데 어쩌다 한 번 불러서 줘패주면 또 불러주시면 안되냐고 애원하는 거 너 좋아하는 남자애들은 알까 내 폰 갤러리에 너 얼굴 몸 투성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