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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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wes5

한국대 법학전문대학원 Katılım Nisa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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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훈
양종훈@bdwe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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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훈
양종훈@bdwes5·
@haeha03 혼자서 애쓰는군, 잘해보게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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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하
해하@haeha03·
우리 다같이 외쳐볼까요? 백강혁이 최고야!!!!!!!!!!!! 백강혁이 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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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훈
양종훈@bdwes5·
뭐, 이렇게 인정한다는데. 포기하는 게 낫지 않나, 치와와 학생?
해하@haeha03

@bdwes5 제가 판사여도 똑같이 형법 제 257조 상해 및 존속상해죄를 인정할 것입니다. 차사가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물어뜯김으로 인해 신체에 상해를 입었기 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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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맥
해원맥@H4EWONMAC·
치와와, 들었냐? 주인만 무는 거 문제 있다잖냐, 한국대 로스쿨 양 교수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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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훈
양종훈@bdwes5·
@haeha03 피해자가 물어뜯김으로 인해 신체상 손상을 입었으므로 상해죄 성립 가능성이 인정된다. 이거군, 나중에는 말할 때 자네 생각보단 법리해석에 초점을 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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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하
해하@haeha03·
@bdwes5 제가 판사여도 똑같이 형법 제 257조 상해 및 존속상해죄를 인정할 것입니다. 차사가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물어뜯김으로 인해 신체에 상해를 입었기 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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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훈
양종훈@bdwes5·
@haeha03 (중간에 말을 자르고) 자네가 판사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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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하
해하@haeha03·
@bdwes5 ...치와와 학생....하하.......예에, 치와와 학생 생각으로는 상해죄라 생각합니다. 차사새ㄲ...아니 차사놈의 팔과 다리를 물어뜯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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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훈
양종훈@bdwes5·
주인만 문다는 거, 그거 문제 있다고 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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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훈
양종훈@bdwes5·
@haeha03 자네가 내 수업을 들으면, 자네 말에서 찾을 수 있는 죄목들이 있지, 뭐라고 생각하나. 치와와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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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하
해하@haeha03·
@bdwes5 아니 아ㅠㅠㅠㅠㅠ교수님까지 왜그러세요오ㅠㅠㅠㅠㅠㅠㅠㅠ차사새끼가 아주 그냥 사람 속을 박박 긁어대길래 문 것 뿐이에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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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맥
해원맥@H4EWONMAC·
어우, 절대 아니지. 우리 집 치와와가 유독 별난 편이지...주인만 물어대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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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훈
양종훈@bdwes5·
@haeha03 차사놈? 신선하군, 자기 주인을 그렇게 부르는 치와와도 있고 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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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하
해하@haeha03·
@bdwes5 교수님 오해세요....차사놈이 사람 속을 살살 긁어대서 그런 거에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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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훈
양종훈@bdwes5·
이쯤되면, 치와와가 사람을 공격하는 대상이라고 인식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군요. 차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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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맥
해원맥@H4EWONMAC·
우리 집 치와와 어디갔니? 한국대 로스쿨 양 교수님께서 너보고 용맹하시댄다. 양 교수님아, 얘가 겉으로는 순해 보여도, 으르렁 거리면서 잘 물어뜯으니 조심하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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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훈
양종훈@bdwes5·
차사님은 참 좋으시겠습니다. 이런 용맹한 치와와도 옆에 두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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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하
해하@haeha03·
안녕하세요 해원맥전용깡패지랄견치와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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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훈
양종훈@bdwes5·
바쁘니, 용건만 간단히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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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훈
양종훈@bdwes5·
@hziw7l 원래 박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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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愛
2愛@hziw7l·
@bdwes5 내가 뭐⋯ 난 그냥 필요하다니까 내준 거죠. 왔다 갔다 해야 하는데 대한민국은 우리한테 너무 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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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맥
해원맥@H4EWONMAC·
@bdwes5 그래, 뭐...믿고 안 믿고는 당신 몫이긴 하지. 나는 나 나름대로의 내 이야기를 했을 뿐이라고, 오케이? 어찌됐건 계속 얼굴 비춰지고 할텐데 알아놔서 나쁠 건 없잖아, 그지? 그래도 차사님이라고 해주시네. 나는 뭐...양 교수님이라 하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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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훈
양종훈@bdwes5·
@H4EWONMAC 처음보는 분인데, 여기는 어쩐 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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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훈
양종훈@bdwes5·
@H4EWONMAC 믿고 안 믿고는 제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저승에 대해 이야기 해도, 그건 제 눈에 안 보이는 이야기 아닙니까. 저는 안 보이는 일에는 관심도 없을 뿐더러, 진실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말을 해도 입만 아프실 겁니다. 차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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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맥
해원맥@H4EWONMAC·
@bdwes5 (헛웃음을 치며) 그러니까, 당신 지금 눈 앞에 있는 내가, 저승차사올시다. 보이니까 이제 믿으셔야지, 응? ...그래, 다시 얘기로 돌아와서...어엉,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네. 망자를 편히 모시기 위해 험한 저승길로부터 지켜주는 역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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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훈
양종훈@bdwes5·
@hziw7l 꿈이 크군요, 당신이 한 일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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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愛
2愛@hziw7l·
@bdwes5 그렇죠. 마음먹고 달려들면 어디에 있어도 털 수 있기는 해요. (웃었다.) 난 그냥 평범하게 넓고 예쁜 한국 땅에 살고 싶은 것뿐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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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훈
양종훈@bdwes5·
@H4EWONMAC (퍼즐을 돌리면서 퍼즐을 맞추고는, 피식 웃는다) 그럼, 한 마디로 일직차사 해원맥 당신은…원할한 판결 진행을 위한 그런, 보조 역할 비슷한 겁니까? 미안하지만 속고만 산 게 아니라, 난 보이는 것만 믿습니다. 그게 세상이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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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맥
해원맥@H4EWONMAC·
@bdwes5 아이, 거, 참. 속고만 사셨나. 지금 당신 눈 앞에 보이는 내가, 저승차사라고, 오케이? 저승에도 이승처럼 재판이란게 있어요, 응? 물론 이승에서의 삶을 심판하는 곳이지만 말야. 그래서 난 재판은 모른단 말씀. 변호사는 다른 차사 있어. 우리 삼차사 중 대장과 막내 덕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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