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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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_neto_ 오랜만이세요 ㅋㅋㅋㅋㅋ 접으신줄...생길수있죠 어디 부딪히거나 하면
너무 변수가 많은부위라...맞아서 생긴 부위는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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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연애 시절. 몇 번의 이사 후에, 아내는 투룸에 언니와 같이 살게 되었고, 언니는 그러던 도중 남자 친구가 생기면서 남자 친구를 집에 들였다. 즉 한 지붕 아래, 두 여자와 한 사내의 동거가 시작된셈.
내가 자주 놀러 갔지만, 나보다 언니 커플과 같은 공간에 머무르는 시간이 더 길 수밖에 없었다. 묘한 질투심과 경쟁심이 가슴 안에 피어올랐다. 내가 저녁때 놀러 가면, 함께 앉아 상을 펴고 밥을 먹는데, 그 형님은 밥상머리에 ‘왕’처럼 앉았고, 자매들이 연신 밥을 차린다. 여름엔 얇은 반팔 흰색 면티에, 짧은 돌핀 팬츠 반바지를 입고 뽀얀 허벅지를 다 드러낸 채 굉장히 편한 자세로 밥상 앞에 앉는 아내를 보며, 아무리 언니의 남친이지만 너무 편하게 생각하는 건 아닌가 싶을 때도 있었다. 남자라면 분명 여인의 그런 자태를 보면, 잔뜩 꼴릴 수 밖에 없을텐데...
그러던 어느 날 오전 여친(아내)이 보고 싶었던 나는, 깜짝쇼처럼 예고 없이 아내의 집에 불쑥 찾아갔다. 열쇠로 문을 열고 집에 들어가는데 집은 고요하다. 아내가 아내 방에 없어서 찾아보니 아내는 반팔티와 돌핀팬츠(면으로 된 숏팬츠)만을 입은 채 요염한 자태로 안방 침대에서 자고 있었다. 안방은 언니와 남친의 방.
엎드려 자는 아내에게 다가가는데, 검은 돌핀 팬츠 엉덩이 쪽에 걸쭉하고 허연 액체가 묻어있는 것이 눈에 들어왔다. 순간 머릿속이 하얗게 변해가는 느낌. 이미 나는 그 액체의 정체를 단번에 알아챘지만, 다시 한번 확인하기 위해 아내의 엉덩이에 묻은 그 액체를 손으로 만져보고 냄새도 맡아보았다. 그것은 다름 아닌 정액이었다. 걸쭉한 허연 정액. 사내의 몸 밖으로 배출되고 시간이 흘러 차갑게 식었지만, 밤꽃향 풀풀 나는 미끈한 정액.
당연하게도 내가 싼 게 아니므로, 아내의 몸에 묻은 그것은 다른 사내의 정액이 분명했다. 시간이 오래 지났다면 면 팬츠에 흡수되어 빳빳하게 굳었을 텐데 여전히 걸쭉한 상태의 덩어리진 허연 좆물. 살펴보니 아내가 누워있는 침대 이부자리 위에 사정해 놓은 정액이 작은 웅덩이처럼 고여있다. 순간 놀라운 충격의 감정과 멍함이 나를 뒤덮었다. 그러나 이내 나의 이성은 상황을 재구성해 냈다.
언니 커플이 아침에 출근 전 급히 모닝 섹스로 몸을 섞었고, 형님이 질외사정을 하면서 침대 시트에 정액을 쌌고, 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뒤처리를 못 한채 언니랑 남친이 출근하고 난 후 ,아침잠이 많은 아내가 편한 침대로 옮겨와 누우면서 잠결에 모르고 형님의 정액을 깔고 자게 되었고, 그래서 아내의 엉덩이 부분에 정액이 묻었을 거라고 상황 정리.
침대 옆 휴지통을 살펴보는 데 사용된 지 오래되지 않은 듯 보이는 정액이 담긴 콘돔 하나가 들어있는 걸 보았지만, 나는 그렇게 믿기로 했다. 언니 커플의 방이었으니 그들이 사용한거겠지 하면서… 나는 아내를 깨우지 않고 그대로 집을 나왔다.
그런데 혹시 이런 상황일 수도 있지 않았을까?
언니가 먼저 출근하고, 형님이 그동안 눈독 들여오던 자기 여친의 여동생. 자기 여친보다 어리고 훨씬 늘씬하고 예뻤던 내 아내를 힘으로 눌러 우격다짐으로 아내의 다리를 벌리고, 아내의 몸속에 자지를 밀어 넣어 따먹으면서, 임신 걱정에 한번은 콘돔을 끼고 사정 하나서도, 끓어오르는 배덕감에 금세 다시 잔뜩 발기하는 자지를 대담하게도 이번에는 쌩으로 아내의 속살에 밀어 넣고 한 번 더 욕정을 채우면서, 급하게 올라오는 사정감에 차마 아내의 몸속에 그대로 싸버리긴 마음에 걸리기에 질외사정으로, 침대 위에 ‘일부러’ 좆물을 싸질러놓고 출근해 버린 것은 아니었을까? 짓궂게도 아내가 직접. 아내의 손으로 금단 섹스의 흔적인 자신의 좆물을 치우도록 하면서 묘한 정복감을 느끼고 싶었던 마음에. 또 내가 아침부터 찾아올 거라 생각 못 한 아내는 대충 다시 옷을 챙겨 입고, 갑작스런 모닝 섹스가 주는 나른함과 피곤함에 그대로 다시 잠들어있던 상황은 아니었을까?
이 글을 쓰면서, 드는 의문들. 아침 일찍 출근 전, 언니 커플의 섹스 흔적이라면, 몇 시간이 지났으니 두툼한 침대 시트에 스며들어 시트가 풀 먹인 것처럼, 어느 정도 빳빳하게 굳어있어야 하지 않았을까? 아내의 엉덩이 위치 근처 침대 시트에 걸쭉한 정액이 작은 웅덩이처럼 고인 채였고, 내가 만져봤을 때, 아내의 엉덩이에 묻은 정액도, 침대 시트 위에 고여있는 정액도 허옇게 덩어리진 꾸덕하고 걸쭉한 미끈거리는 액체 상태였다. 그리고 깔끔한 성격의 언니가 아무리 자신들의 방이지만, 동생이 함께 사는 집. 언제든 동생이 들어와 볼 수 있는 방 침대 위에 사정된 정액을 그대로 두고 출근했던 걸까? 그냥 티슈로 한번 훔쳐 닦아내면 되는 것을?
모든 건 다 가정이다. 사실 언니 커플의 모닝 섹스의 흔적이었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 그렇다 해도 아내의 엉덩이에 형님의 정액이 잔뜩 묻은 것은 사실이었고, 아내가 자고 있었던 침대 시트. 아내의 몸 근처에 정액이 잔뜩 싸질러져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다. 이후 아내가 잠자며 뒤척이면서 아내의 허벅지와 몸에 그 정액이 범벅이 되며 묻었을 수도 있다.
아내는 후에 잠에서 깨어 자기 몸과 엉덩이에 묻은, 정체불명의?! 그러나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그 액체 - 남자의 정액을 닦아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침대 시트에 정액을 발견하고 직접 치웠을까? 아니면 언니 커플의 흔적이라 민망해하며 그냥 방을 나가고 자신의 몸에 묻은 형부의 정액만 닦아냈으려나?
나중에 저녁때 찾아갔을때, 아내는 나에게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우리가 살아가다보면. 생각도 못했던 뜻밖의 해프닝들이 일어나기도 하고. 각자 단한번의 실수를 평생 비밀로 묻어놓고 살아가는 경우도 있다. 특히나 혈기왕성하고 객기어린 20대시절엔 특히나…
형님과 아내.
예전에 아내가 꿈에서, 자신이 좋아했던 연예인이 자신을 강제적으로 범하려 할 때, 거친 손길과 짓눌러오는 강제력에 반발을 느끼면서도, 결국 그 사내를 거부하지 못하고 그 사내의 몸을 받아들였던 꿈을 이야기하면서 언급했던 ‘저항할 수 없는 그런 상황’. 다른 사내가 자신의 몸을 범하려 드는데 저항하지 못하고 결국 그 사내의 잔뜩 성난 자지를 자신의 몸속으로 받아들이고, 그의 거친 욕정을 채워줘야만 하는 ‘그런 상황’이 그날 벌어지며, 아내가 형님에게 반강제로 범해진 것일 수도 있다. 아내는 그날의 사고(!)를, 언니를 위해. 또 집안의 평화를 위해, 그냥 가슴속에 묻어버린 채 넘어갔을 수도…
아니면 더 나아가 혈기 왕성한 20대 남녀의 금단을 넘어선 합의된 실수일 가능성도 있겠지. 어느 경우였던 간에 이제 세월이 지나고 두 남녀는 이제 법적으로도 친인척관계가 된 채 그냥 그렇게 과거의 일은 없었던 것처럼 가슴속에 묻어두고 살아가고 있는 것일 수도 있을 게다.
트친분의 디엠처럼 형님이, 차마 여자 친구의 여동생을 직접 범할 용기는 없지만. 끓어오르는 욕정을 주체할 수 없기에. 자고 있는 아내의 요염한 자태를 보고 자위를 하면서, 사정감이 올 때 대담하게도 침대 위에 올라 자고 있는 아내 곁으로 다가가, 아내의 엉덩이와 침대 시트에 사정을 했을 수도 있겠지. 그렇다면 내 아내를 보며 내 아내곁에서 자지를 흔들어 좆물을 빼 본 적 있는 형님은, 지금도 내 아내를 보며 가슴속 깊은 곳에서는 욕정을 품고 있지 않을까? 물론, 또다른 트친분의 말씀처럼 상대방의 암묵적인 동의없이, 자고있는 처제의 몸에, 명백한 흔적이 남는 '사정'을 하는 일이 가능한 일일까도 싶다. 일반적인 경우로 보면 말이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했다. 사실, 그 어떤 일도 단정할 수는 없다. 세상일에 100%라는 것은 없기에.
내가 그날. 아내를 깨워서 물어보지 않고. 다른 수컷의 좆물을 엉덩이에 묻힌채 잠든 아내를 그대로 두고 집을 나왔기에. 그날의 이야기는 그 누구의 입에서도 영원히 꺼내어질 수 없는 그런 이야기가 되었다.
어쨌거나 그날의 경험은 나에게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내 여자의 몸에 묻어있는 다른 사내의 정액을 보는일. 네토나 스와핑하는 분들 말고, 자기 여자의 몸에 다른 사내의 정액이 잔뜩 묻어있는 걸 본 남자가 몇이나 될까?
다시한번 궁금해진다. 그날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그날 형님이 내 아내를 따먹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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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가진 네토적 심리의 근원은 무엇일까.
나는 종종, 아내의 달콤한 입술을 탐했을 과거의 남자들을 떠올린다. 지금과는 다른 모습으로. 수줍게 혹은 과감하게. 입을 열어 사내들의 뜨거운 혀와 타액을 받아들이며 살포시 눈감고, 그 사내들의 욕정 어린 거친 몸짓에 자신의 몸을 내맡겼을 리즈시절 아내의 모습을 생각하면 왜 이리 흥분이 되는 걸까.
길게 이어지는 뜨거운 키스만으로도 아래가 촉촉하게 젖어 들었을 어리고 당돌한 스무 살의 아내를 상상한다. 아내의 20대… 아내의 곁엔 여러 남자가 스쳐 지나갔고. 아내는 호기심 어린 눈빛을 반짝이며, 지금보다 과감하게 그렇게… 자유롭게 꽃피었을 것이다
물론, 아내는 이런 내 네토적 감정을 도무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네토적 감정이 단순히 남편인 나의 변태적 욕구 충족만을 위한 게 아니라 아내에 대한 미안함과 사랑의 감정이… 아내가 진정 여자로서의 누려야 할 쾌락과 즐거움을 느끼고 아름답게 꽃피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깔려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사랑하는 아내가, 나의 아내이기 이전에 한 여인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운우지정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발그레한 홍조를 얼굴에 가득 머금을 수 있는 행복한 여자로 거듭나기를 바라는 마음. 남편인 나로 인해서 아내가 그렇게 아름답게 꽃피울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고 좋겠지만,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과연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 이 지점 어딘가가 나의 네토적 무언가의 시작점이다.
일단 아내가, 정신적으로 흠모하고, 설렘 속에 연정을 품을 만한 대상. 그렇게 아내의 마음을 핑크빛 설렘으로 적셔줄 수 있는 남자. 더 나아가 아내가 따르고 존경하는 마음을 이끌어낼만한 남자. 그가 아내의 마음을 얻었다면, 아내의 요염하고 매력적인 몸을 가지게 되는 건 당연한 수순일 게다.
이미 정신적으로 아내를 지배하는 존재가 되어버린 그에게 빠져들어, 정신적 육체적으로 오르가즘을 느낄 준비가 되어 스스로 젖어 들어가는 아내를 무장 해제시키고. 남편인 내가 닿지 못하는 아내의 몸속 깊은 곳까지 파고들어, 노련한 허리 놀림으로 긴 시간 제대로 아내를 녹여내며, 아내의 온몸을 전율하는 쾌락으로 뒤덮어 줄 수 있는 그런 절륜한 사내. 아내가 그 사내의 진한 밤꽃향 체액으로 적셔지는 상상을 한다.
부부관계. 정형화되고, 서로 익숙해져 온 역할들. 유교적 가면을 쓴 부부관계에서는 쉽사리 넘어설 수 없는 벽이 있다. 그 벽을 넘어서지 못하면 그냥 그저 그런 관성적인 섹스에 머무를 수밖에 없다.
아내가 자기 자신을 잊은 채, 그 순간 섹스가 주는 쾌감을 만끽하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오로지 쾌락에만 몰두하며 과감하고 격정적인, 그리고 본능적인 몸짓으로 격렬히 요분질 치며 섹스에 임하는 무아지경은 요원한 일이다.
그저 아내의 입장에서 섹스란 남편의 욕정을 주기적으로 해소해 주는 귀찮은 '일'일게다. 말 그대로 일. 크게 땡기지 않아도 해야하는 숙제 같은 것. 가끔 호르몬의 영향으로 몸이 땡기는 그런 경우 빼고는.
나는 결혼 이후. 아주 가끔. 단 몇 번. 모든 것을 내던진 채 격정적인 몸짓으로 섹스에 빠져드는 아내의 모습을 보았을 뿐이다. 그때의 아내는 모든게 달랐다. 몸짓. 신음. 적극성. 아내는 그날 완전히 다른 여자였다.
지금도 여전히 매력적인 아내의 몸. 그러나 촉촉하게 젖어 들지 못해 메말라가는 아름다운 꽃. 그렇지만 분명 담대하게 아주 야한 여자로 거듭날 수 있는 매력적인 몸이다.
아내를 정신적 육체적으로 지배할 수 있는, 선 굵고 강한 남성에 의해, 한 번도 제대로 열어져본 적 없던 그 미지의 문이 열리고, 몸속 깊숙한 곳까지 사내의 체액으로 적셔질 수 있다면, 아내도 요염한 자태를 뽐내며 흐트러지게 만개한 붉은 꽃으로 피어나리라.
실행할 용기 없는 이 비겁한 상상.
과연, 나의 네토적 여정은 어디까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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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업로드]
정성 들여 내 자지를 빠는 아내의 얼굴은 아름답다. 아내의 부드러운 혀의 감촉도 황홀하지만, 예쁜 아내의 얼굴이 더 꼴린다고나 할까. 다소곳이 눈을 감고 내 자지를 빨고 있는 아내의 예쁜 얼굴을 보면 이내 사정감이 올라온다.
자지를 부드럽게 입에 머금고 혀를 움직여가며 빨아대다가 자지 밑둥을 훑어 내려가며 불알을 뜨거운 혀로 애무하다가 똥까시를 해주기도 하는 아내. 입싸는 이제 기본.
예전엔 늘 대딸해주듯 손으로 좆물을 빼줬었다. 그러다가 처음 아내의 입에 쌌던 날. 정액이 혀에 닿자마자 소스라치게 놀라며 헛구역질을 하고 다 뱉어내며 캑캑거리던 아내.
그러나 이제는 내가 좆물을 다 쌀 때까지 입에 정액을 머금은 채 계속 빨아주다가. 나의 사정이 다 끝나고 나면, 나중에 뱉어낸다. 장족의 발전.
요즘처럼 아내와의 성적인 접촉이 모두 단절된 섹스리스의 시기. 아내의 오랄 영상을 보며, 나는 네토적 상상에 빠져든다. 아내가 다른 사내의 자지를 정성껏 애무하고 있는 모습. 아내가 정성껏 자지를 빨아주는 대상은, 재회한 아내의 첫 남자가 되기도 하고, 나의 친한 지인 형이 되기도, 최근에 알게 된 네토리분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나의 상상 속에서, 남편인 나의 정액은 삼키지 못하던 아내가, 그 다른 사내의 정액을 살짝 인상을 찌푸린 채 구역감을 겨우 눌러가며 삼키고선, 그를 향해 애써 미소를 짓는다. 마치 칭찬이라도 해달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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