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친들 굿모닝~! 좋은 아침입니다ㅎㅎ
오늘은 금요일❗황금 같은 주말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ㅎㅎ 저는 오늘 친구랑 한강에 가서 책 읽으려고요. (비가 그쳐야 할 텐데^^...)
아무튼 다들 오늘도 파이팅 하시고, 제가 친구에게 쓴 편지의 일부인데 트친들도 읽어보셨으면 해서 올립니다///🤎✌🏻
트친소 내립니다!! 독서계 첫 트친소라 가벼운 마음으로 올렸는데 생각보다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했어요//
다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저희 앞으로 많이 봐요😳😳
트친분들 모두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하루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유래혁, 『수족관』
사람마다 보이지 않는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이 책은 그 상처를 헤어나오기 어려운 깊은 수족관으로 표현한다.
끝없이 가라앉을 것만 같던 마음도 누군가를 만나며 조금씩 빛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것•••
우리의 마음속에도 저마다의 ‘수족관’이 있지 않을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