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티굴@beastsociety7·12 Ağu애들아(0명) 제발 언쫑의 목소리합 좀 들어주라 너무 좋아서 버정에서 날라차기 할 뻔했어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어쩔 건데Çevir 한국어011330333.3K76
티굴@beastsociety7·30 Mar종수형님의 모든 면모를 보기위해 시종일관 시선 안 떼는데 허리는 또 가차없이 움직여 눈앞에서 흐물렁해지는 형님 얼굴•••ㅁㅊ너무야해Çevir 한국어0013431
티굴@beastsociety7·6 Mar난 고상언이 가지고 있는 디폴트 파워도 ㅈㄴ좋아서 또라이 되는데 그게 운동을 통해 거대놈들 팔씨름 잣바르는 괴력으로 성장했다는 게 너무 좋아서 혼미함 진쯔 추측하건데 언쫑 한 침대 한 이불 됐을 때 고상언 안 밀려서 최종수 그냥 강제로 눕게 됐을 확률 1231%Çevir 한국어0281297.5K11
티굴@beastsociety7·2 Mar종수랑 >약간< 친해졌다는 말도 미칠거같은데 그걸 계기로 번호를 얻었다는 게 사람 정신 나가게 만듦 그니까 종수가 번호 주는 것에 오케이 했다는 거잖아 난 이게 진짜 돌아버리겠다고요Çevir 한국어000273
티굴@beastsociety7·2 Mar나는 아직도 유스캠프 이후의 언쫑모먼트를 잊을 수가 업흠;;;;; 진짜 개. 또라이가 되. 친해진 것도 모자라서 번호까지 따 아......다시봐도 정신출타함Çevir 한국어1621997
티굴@beastsociety7·2 Mar고상언 이 미친새키 어떻게 이런 녀석한테 브레이크 밟지 않고 직진해서 말도 섞고 같은 경기를 뛰고 유니폼도 바꿔입고 한 침대에 눕고 멋쩍은 소리를 듣고 친해져서 번호를 따지? 하.... 바보가 성공하는 세상이다,,,,,, 이게바로언쫑이야Çevir 한국어05821815.9K22
티굴@beastsociety7·2 Mar그니까 언쫑온리전이 열린다는 거지 그니까 온통 언쫑밖에 없는 언쫑만이 가득한 언쫑만이 전부인 언쫑만이 세상인 언쫑만이 모든것인 그런 공간이 열린다는 거지 그렇다는 거지 아..아..구라같아 너무행복해서하늘로날아감Çevir 한국어002502
티굴@beastsociety7·1 Mar-형님, 그거 아십니까? 형님은 점프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를 밀어내고 있는 것이죠. -뭐라는 거야 -형님은 우주최강이십니다. -.... (싫지않음)Çevir 한국어018539471
티굴@beastsociety7·1 Mar그니까 왼쪽의 이 바보녀석이,,,,, 오른쪽의 저 골져스한 녀석을,,,,, 너무 사랑한다고....?..... 너무 사랑한 나머지 유니폼을 뺏어입고(ㅈㄴ) 침대까지 차지한다고.....? 그것도 모자라서 나중에 번호도 딴다고.....? 이게 바로......언쫑이라고?......Çevir 한국어0211606